기사제목 환경21연대 "폐현수막 천로프의 새로운 변신은 무죄" 1석3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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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21연대 "폐현수막 천로프의 새로운 변신은 무죄" 1석3조 효과

기사입력 2017.07.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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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jpg▲ 환경 21 연대가 폐현수막을 이용한 천로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환경 21 연대)
 
[뉴스앤뉴스=강수환기자] 환경 21 연대(회장, 김선용)에서는 시중에서 전시되고 나오거나 불법 현수막 수거 제품들의 현수막을 묶는 일명 '로프'을 재활용한 사업을 벌이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현재 이들 환경 21 연대가 만든 폐현수막 '천로프'는 각종 가로수, 산책로, 공원 등의 나무에 전혀 상처를 입히지 않고 추락방지나 각종 알림홍보 등을 할 수 있어 '자연보호' 효과는 물론 처리에 골머리를 앓던 폐현수막 처리 문제도 해결하는 등 폐자원 활용에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이다.

환경 21 연대 김선용 회장은 "폐현수막에서 나오는 로프를 재활 처리해 사용할 경우 이를 태워 처리해야하는 지자체의 일손과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나무에도 아무런 영향을 주지않는 친환경에다 어려운 환경단체 살림에도 도움이 된다"며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아이디어로 환경을 살리는 일이어서 1석3조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앞으로 공공단체 등과 협업하여 대대적인 환경운동으로 확산 시킬 예정이다. 앓던 이가 빠지는 듯한 느낌처럼 즐거운 마음이다"며 계획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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