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타이완 TV예능팀 올해 들어 세 번째 부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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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TV예능팀 올해 들어 세 번째 부산 찾는다.

부산을 중심으로 대전, 금산, 대구 등 경부선을 따라 철도 미식여행 소개 예정
기사입력 2017.07.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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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탐방.png▲ 방영 장면 캡쳐 미식 탐방②. (사진=부산시청)
 
[뉴스앤뉴스=신영재기자] 지난 5월에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숙박 예약사이트인 부킹닷컴(Booking.com)이 ‘타이완 사람들이 사랑하는 10대 미식도시’ 선정결과 부산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발표를 입증하듯이 타이완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아이완커(爱玩客, 타이완판 1박2일)’ 제작팀이 부산을 중심으로 한 철도미식 여행을 소개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을 찾는다고 한다. 

이번 방문은 ‘아이완커’ 제작팀이 4월과 5월에 부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담기 위해 부산을 찾은 데 이어 세 번째로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에는 KR-PASS*를 이용해 대전, 금산, 대구를 통해 부산까지 이어지는 미식여행을 촬영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돼지국밥, 밀면, 함흥냉면, 부평족발, 냉채족발, 기장 곰장어, 동래파전 등 부산의 대표적인 미식을 영상으로 담을 계획이다.

*KR-PASS(KOREA RAIL PASS) : 외국인이 국내에서 일정기간동안 KTX의 일반실 이하 모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기명식 외국인전용 철도 이용패스

서병수 부산시장은 “해외 TV나 영화 등을 통한 부산 노출이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가 큰 홍보방법 중 하나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 촬영팀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보다 많은 해외 방송 제작팀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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