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획특집2] 세계평화선언 4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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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2] 세계평화선언 4주년 기념행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계평화선언문 4주년 평화걷기 행사
기사입력 2017.06.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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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변환_인도.jpg▲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종교부청사 앞 거리에서 세계평화선언문 4주년 평화걷기 행사(2017.5.14.)에 시민들이 참석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HWPL제공)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세계평화선언 4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종식 평화 걷기대회’가 41개 국가 106여 개 도시(2017년 6월 22일 기준)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열렸다.
 
각 도시의 지역 단체들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연합하여 평화 걷기는 물론 각 지역 시민들에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촉구하는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세계평화선언 기념일은 2013년 5월 25일, ‘세계평화선언문’ 공표 이후 해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기념되고 있다.
선언문은 국가,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서로 화합하고 평화를 이루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5월 20일에서 6일 17일까지 미국, 중국, 독일, 말레이시아 등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는 청년들을 주축으로 시민들이 주도한 적극적인 프로그램으로 그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 여타 평화행사들과 구별되고 있다.
각 도시 별로 평화문화 전파 행사를 전한다. 두 번째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다.
 
[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계평화선언문 4주년 평화걷기 행사
 
지난 5월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종교부청사 앞 거리에서 세계평화선언문 4주년 평화걷기 행사가 열렸다.
ISNU, IPPNU, IPNU 등 14개의 단체가 연합한 이 행사에 약 600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
 
폭력적 극단주의 지양 캠페인, DPCW지지 서명 부스, 협력 단체에서 진행한 학교 폭력 종결 캠페인, 인도네시아의 6대 종교를 대표하는 청년들의 화합 퍼포먼스(이슬람, 불교, 힌두교, 기독교 참석)와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협력단체로 참석한 NEW INDONESIA 단체에서는 행사에 필요한 티셔츠와 식사를 제공해 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엘자 시아리에프 (Elza Syarief, Himpunan Advokat Pengacara Indonesia(HAPI) 인도네시아 법률 변호사 협회장)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걷기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청년들이 직접 평화를 위해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우리 단체도 함께 행사 및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하리 뿌르완토 (Hari Purwanto, College of National Intelligence 국가 지능대학교 총장)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되는 IPYG 행사에 참석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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