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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1] 세계평화선언 4주년 기념행사, 100여개 도시서 다채롭게 열려

태국 방콕 ‘평화 문화 전파’, 2500명 학생들 카드섹션 공연
기사입력 2017.06.2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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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태국 사트리 왓 압손 사완 여자고등학교에서 5월 25일 세계평화선언 4주년을 기념한 평화 문화 전파행사 중 공연이 열리고 있다(사진=(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제공)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세계평화선언 4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종식 평화 걷기대회’가 41개 국가 106여 개 도시(2017년 6월 22일 기준)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열렸다.

 

각 도시 별로 평화문화 전파 행사를 전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태국 방콕이다.

 

각 도시의 지역 단체들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연합하여 평화 걷기는 물론 각 지역 시민들에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촉구하는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세계평화선언 기념일은 2013년 5월 25일 ‘세계평화선언문’ 공표 이후 해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기념되고 있다. 선언문은 국가,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서로 화합하고 평화를 이루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5월 20일에서 6일 17일까지 미국, 중국, 독일, 말레이시아 등에서 열린 행사 중 특히 태국 방콕, 남수단 카푸키, 미국 로스엔젤레스 행사가 눈길을 끈다.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는 청년들을 주축으로 시민들이 주도한 적극적인 프로그램으로 그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 여타 평화행사들과 구별되고 있다.

크기변환_2-horz.jpg▲ 2500명 학생들이 카드섹션 평화 바디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HWPL제공)
 
[1] 태국 방콕 ‘평화 문화 전파’, 2500명 학생들 카드섹션 공연

 

태국 사트리 왓 압손 사완 여자고등학교(Satri Wat Absorn Sawan School)에서 5월 25일 ‘평화 문화 전파'행사가 열렸다.

 

총 2500명이 평화 걷기, 평화를 주제로 5개 국어 스피치, 카드섹션 평화 바디 퍼포먼스, 포스트잇 평화메시지 쓰기 이벤트에 참여했다.

 

시리콘 수쿰 사트리 왓 압손 스쿨 이사장은 (Mr.Sirikorn Sukum, the Director of Wat Apsorn Sawan) “HWPL의 평화 행보에 대해 감동을 많이 받았고 , 평화 문화를 태국에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에미리 투스 스리나카린 스카웃 클럽(Srinakharin scout club) 회장은 “태국의 학생들에게 이러한 평화행사는 좋은 교육 자료가 된다”고 말했다.

4.jpg▲ 태국 사트리 왓 압손 사완 여자고등학교에서 5월 25일 세계평화선언 4주년을 기념한 평화 문화 전파행사가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평화 걷기를 하고 있다(사진=H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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