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양복완 부지사, 서남부 주요 경제현안 지역 현장점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양복완 부지사, 서남부 주요 경제현안 지역 현장점검

평택 고덕산업단지, 진위2산업단지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6.01.18 15: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고덕산단ㆍ진위2산단, 올 9월과 내년 12월 각각 준공 예정
양 부지사“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 부탁”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8일 오후 1시부터 고덕산단, 진위2산단 등 경기서남부에 위치한 주요 경제현안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양복완 부지사의 이번 현장행보는 경기서남부의 주요 경제현안 지역을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현재 진행하고 있거나 향후 추진할 사항에 대해 직접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양 부지사는 우선 첫 방문지인 고덕산업단지 조성현장에서 김진원 경기도시공사 고덕사업단장으로부터 현재 진행 중인 공사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덕산단은 평택시 모고동, 지제동, 장당동, 고덕면 일원에 약 395만㎡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차세대반도체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는 지난 2010년 삼성전자와 입주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2012년에는 용지매매 분양계약 및 지원계약을 맺었다. 2013년부터는 부지조성공사에 들어갔으며, 2015년 5월에는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현재 공정율은 2015년 12월 기준으로 87%가 진행됐고,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행정적 지원을 담당할 T/F팀을 구성해 국비확보, 부지조성공사, 공업용수 공급, 진입도로와 광역교통계획 조속 추진, 송전선로건설에 대한 지원 등 삼성고덕산관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해오고 있다.
 
양 부지사는 이어서 진위2산단을 방문해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진위2산단은 태양광, LED조명, 수처리, 종합공조 등 미래 신수종 성장 동력 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로, 평택시 진위면 가곡리 일원에 약 98만㎡ 규모로 조성된다.
 
도는 지난 2011년 LG전자와 투자양해각서를 맺었으며, 이후 2013년 산업단지계획을 승인고시 했다.
 
2014년에는 LG전자와 입주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는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진위2산단이 완공되면, 2만5천여 명 가량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면서 “고덕산단과 진위2산단은 경기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미래성장 동력 유지에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면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부탁한다.”고 주문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