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 서구 초장동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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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초장동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로 행복한 초장동만들기
기사입력 2017.06.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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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용구20170615_155350_HDR.png▲ 서구 초장동 주민센터는 ‘2017년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사진=서구청)
 
[뉴스앤뉴스=원준석기자] 부산 서구 초장동 주민센터(동장 정재호)는 지난 15일 천마산에코하우스에서 14개 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하는 ‘2017년 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행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은숙)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복지 및 의료·취업상담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이미용, 염색, 손마사지, 네일아트, 도예 등 체험과 축하공연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동 복지상당실에 참가한 14개 기관은 서구청, 서구 보건소,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그리스도요양원, 부산기독료종합사회복지관, 서구지역자활센터, 천마도예의숲, 서구문화원 등 지역연계 자원들이다.

참여한 주민들은 복지·취업 상담, 치매·스트레스·정신건강 검사, 혈압·혈당체크, 도예체험 등 다양한 복지건강 서비스를 제공받고 난타공연도 즐겼다.

참여주민 대다수는 노인으로 특히 부산노인복지용구종합센터의 눈과 공기압 마사지, 서구문화원의 네일아트, 그리고 다문화여성의 이미용 서비스가 인기를 끌어 줄을 잇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정은숙 위원장(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역자원과 연계한 이동 복지상담실을 지속 운영해, 복지향상과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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