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택청소년재단, 일요목공교실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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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청소년재단, 일요목공교실 인기 폭발

18일부터 4주간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행복을 조립해요~~~
기사입력 2017.06.1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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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목공교실.JPG▲ 일요목공교실 참석자들
 
[뉴스앤뉴스 박순호 기자]=(재)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한연희 (평택시부시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생활권 수련시설인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와 문화의집 5개소의 활동시간을 대폭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요일도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과 이용시설을 개방하고 있다.


특히, 6월 18일 일요일 오후에는 “일요목공교실”이 펼쳐져 10개팀 25명이 참여하여 가족, 친구, 부부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짜 맞춰보는 시간을 가져 화재이다.

이날 2시에 센터 로비에 모인 10개 팀은 부부, 부자, 모자, 모녀, 사촌사이, 이웃집 사이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오늘의 도전 과제는 스툴(뒷받침이 없는 의자)이다. 준비된 소나무 원목이 나눠지고 대추리 평화마을 노을공방 엄기연 목수의 지도로 칫수를 재고, 표시하고, 사포로 곱게 다듬고, 드릴로 구멍을 뚫고, 목공본드와 나사로 고정하고, 자연소재 물감으로 색도 선택하여 칠하고, 마지막으로 상판을 고정하여 3시간여 만에 스툴이 완성되었다.


엄마와 함께 참여한 박정민(덕동초4) 학생은 ‘엄마와 드릴을 잡아주고, 함께 의자를 완성해서 재미있었다. 나만 하는 체험은 많이 했었는데 엄마랑 같이 하니까 더 신났다.’며 의자를 하나 더 만들고 싶다고 했다.


엄기연 목수는 ‘나무는 목재가 된 다음에도 숨도 쉬고, 습기도 조절하면서 생명의 향기를 품고 있어 웰빙시대에 더 각광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드는 목공제품은 돈으로 사는 것보다 자연의 향기에 추억까지 더해져 더 소중할 것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목공활동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목공체험은 6월 25일(일) 스마트폰소리증폭기, 7월 2일, 9일 거실선반 제작을 하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2~3명씩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문화센터는 6월부터 일요일 개방에 맞춰 당구,탁구,연습실,동아리방, 스터디룸 개방과 놀이기구 배치와 더불어 전통놀이체험, 요리체험, 목공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 031-646-5400 www.pty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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