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05 서종면 김정호님 마스크 기부(3).jpg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님이 지난 8월 지역민에 마스크 3만 2천장을 기탁한데 이어 한달만에 학생들을 위해 다시 마스크 3만장을 서종면에 전달해 화제다.

 

김정호님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마스크 착용만 잘해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다시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3만장의 마스크를 선뜻 기부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 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 매번 이렇게 크게 기부해 주시니 힘이 난다“며, ”특히 우리 어린 학생들을 챙겨주셔서 더 감사하며 이 마스크가 우리 서종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종관내 4개 초·중등학교 선생님들은 마스크를 전달받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소형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1~3학년 학생에게, 대형 비말 차단용 마스크는 4~6학년 학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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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 님, 관내 학생들에 마스크 3만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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