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가를 위한 예술창작 지원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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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가를 위한 예술창작 지원사업 시작

잠실창작스튜디오, 장애예술가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오는 26(월)까지 접수
기사입력 2017.06.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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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가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공정한 예술창작 활동 기반을 조성

절차 간소화, 연령과 경력 제한을 없애 장애 예술가를 위해 편의를 고려

16일(금) 오후 3시부터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사업설명회 열어

크기변환_[사진자료] 잠실창작스튜디오 전경.jpg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에서 예술창작활동을 펼치는 장애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장애인 예술창작 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을 오는 15일(목)부터 26일(월)까지 진행한다. 지원규모는 개인, 단체별로 5백만 원부터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15건 내외를 선정한다.

이 지원사업는 장애예술가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공정한 예술창작 활동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예술창작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원 서류를 간소화했으며, 연령과 경력 제한을 최소화해 장애예술가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서울형’ 장애인 지원사업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유일한 장애예술가를 위한 창작 레지던시인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여러 장르에서 활동하는 장애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장애예술가 창작교류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문학, 시각, 연극, 무용, 음악, 다원예술,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장애유형별로 활발한 교류를 위해 선정자 네트워킹도 진행한다. 또한 단발성 행사 지원을 지양하며, 장애예술가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는 “서울에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장애예술가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최근에 장애인구의 증가로 인해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서울예술인플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장애인 대상의 맞춤형 지원사업”이라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진자료_포스터] 장애인 예술창작 활성화 지원사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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