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동군 강민수 씨, 전국 가요제에서 또 다시 최고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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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강민수 씨, 전국 가요제에서 또 다시 최고 실력 ‘입증’

기사입력 2017.06.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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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월4일 제4회 낙동강환경별빛가요제.png
 
[뉴스앤뉴스 정병호기자]=지난 3월 전국 단위 트로트 가요제의 불꽃튀는 경쟁에서 최고임을 인정받은 강민수(영동읍 부용리·28세) 씨가 전국 규모 가요제에서 또 다시 상을 휩쓸었다.
 
강 씨는 지난 4일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 대구광역시 수성못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회 낙동강환경별빛가요제에서 쟁쟁한 본선 진출자들을 물리치며 영예의 대상과 가수인증서를 받았다.
 
앞서 지난달 28일 영광 법성포 단오축제 때 법성포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28세 이하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서는 장려상(5등)을 수상하고 연예협회회원증을 받았다.
 
이번 무대에서 각각 금잔디의 ‘청풍명월’, 진성의 ‘보릿고개’를 자신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성가수 못지않은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관중을 압도하는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에서는 남들보다 긴장하지 않았고, 누구보다 생기 가득한 에너지를 방출하며 관객들과 즐기며 노래를 불렀다.
 
열기 가득찬 가요제는 강 씨의 열정적인 무대로 한층 더 달궈졌다.
 
영동 출신으로서 지역의 성실하고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강 씨는 이번 가요제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2015년 3월 KBS 전국노래자랑 영동군편 최우수상, 2017년 1월 KBS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1020편 최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이 보여 주듯이 아마추어의 실력을 한참 벗어난 그지만 프로 가수로서는 스스로를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꿈을 향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이번 대회 참가도 꿈을 향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담겨 있다.
 
강 씨는 “아직 학생의 신분이지만 더 크고 넓은 여러 무대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고자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의 행사에서도 어디든 달려가 노래봉사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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