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 동래구, 동래다움 희망데이(2-2-2 희망day)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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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다움 희망데이(2-2-2 희망day) 선포

관내 복지관도 동참, 매월 홍보릴레이도 펼쳐...
기사입력 2017.06.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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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 '동래구 2-2-2 희망day 선포식’ 행사 장면. (사진=동래구청)
 
[뉴스앤뉴스=강수환기자] 부산 동래구는 매월 둘째주, 두 번째날, 두시를 동래다움 다복동 희망데이(day)로 정하고 ‘동래구 2-2-2 희망day 선포식’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동래구(전광우 구청장)는 부산시 고유 브랜드인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사업 활성화를 위해 13개 동주민센터와 관내복지관(4개소)이 함께 참여해 동래구 전역에서 동시에 지역특화사업 및 가가호호 방문, 홍보릴레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오후2시 동래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된 동래구 2-2-2 희망day 선포식은 식전행사로 동별 희망지킴이 포토존 사진촬영, 동 복지허브화 동영상을 상영하고 1부 행사에는 희망day 선포, 홍보릴레이를 위한 희망바톤 전달이 진행됐다. 2부행사로 희망지킴이 세미나가 이어졌다.

동래구는 선포식 이후 매월 둘째주 화요일 2시에 △동별 가가호호 방문상담 △희망지킴이 레이더사업 △ 취업준비생 합격사진 지원사업 △ 3up(희망, 건강, 환경) 두드림사업 △ LED로 만드는 밝은세상 만들기 아재발굴단 활동 등 다양한 동별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1개동씩 다복동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다음동에 희망바톤을 전달하는 홍보릴레이도 추진하게 되는데 선포식에서 희망바톤을 받은 수민동이 2017년 7월 홍보릴레이의 주인공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다움 희망데이(2-2-2희망day)는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날로 정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2시, 동래구 전역에서 희망사업과 홍보릴레이를 전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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