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구청, 무더위쉼터 점검 등 폭염대책에 총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구청, 무더위쉼터 점검 등 폭염대책에 총력

9월 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상황관리 TF팀 구성
기사입력 2017.06.01 14: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앤뉴스 오상택 기자]=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이른 무더위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에 대한 총력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TF팀은 폭염 특보시 신속한 폭염전파체계를 구축하여 폭염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유선전화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시시각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서구는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231개소 무더위 쉼터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6월 초까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여부 확인,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전수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보완․정비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즉시조치하고 무더위쉼터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폭염특보 시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무더위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폭염 취약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무더위 휴식 시간제(14:00~17:00)를 운영하여 야외활동 자제를 유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체계적인 대책 수립으로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