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 정부 뒤 첫 광주아시아포럼 / 광주인권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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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뒤 첫 광주아시아포럼 / 광주인권상 시상식

기사입력 2017.05.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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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 기자]=5·18기념재단은 2017년 5월 16일(화) ‘저항하라! 1980 광주에서 2017 촛불로’라는 주제로 광주아시아포럼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5월 18일(목), 광주인권상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는 태국의 자투팟 분팟타락사 씨와 부르키나 파소의 랩퍼 세르지 밤바라 씨가 선정됐다. 현재 왕실모독죄로 수감중인 자투팟씨 분팟타락사 씨를 대신해서 자투팟씨의 부모와 세르지 밤바라 씨가 광주인권상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다.

 

5·18기념재단 주최로 열리는 2017광주아시아포럼은 홍콩 아시아인권위원회(위원장 바실페르난도), 광주트라우마센터(센터장 오수성), 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상임이사 이성훈), 광산구공익지원센터(센터장 윤난실) 등 국내외 단체와 공동주관으로 치러진다.

 

아울러 16일 오후 7시 30분에는 ‘2017 촛불혁명’이라는 주제로 김덕진 박근혜정권 퇴진행동 사무국장의 특별강연이 예정돼 있다. 김덕진 사무국장은 광화문 200만 촛불 앞에서 사회를 보며 집회를 이끌었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올해 광주아시아포럼에는 바실 페르난도 아시아인권위원회 위원장, 수실 퍄쿠렐 전 네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난다나 마나퉁가 스리랑카 캔디 인권사무소 대표, 치트랄 페레라 스리랑카 아시아지역 각국에서 80여명의 해외 활동가들이 참여한다. 또 트라우마 세션과 마을론 세션에 300여명의 국내 활동가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각 세션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친 뒤 현재 한국의 상황과 아시아의 인권현황에 대한 의견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포럼 이외에도 5·18전야제 및 5·18기념식에 참석하게 된다.

2017 광주인권상 시상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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