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이천시 35개 주요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미래이천시민연대 황인천 공동의장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jpg

[정남수 기자]=이천시 35개 주요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황인천)는 24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미래이천시민연대 황인천 의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코로나의 전국적 재확산으로 이천시에도 18번 19번 20번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히며 이러한 좌불안석의 상황에서 시민여러분들이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지난 21일 긴급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 실내외 마스크 착용 시민홍보 및 계도 △ 다중이용 시설 자가방역 및 거리두기 홍보 △ 시민연대 클린방역단 운영 △ 양산쓰기 운동 추진 등을 전개하여 더 이상 확진 추가발생이 없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총력대응 하자고 뜻을 모았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은 최대한 줄이고 올바른 마스크 쓰기를 비롯한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 19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도 호소했다.

 

한편, 시민연대는 24일부터 중앙통 문화의 거리, 장호원 시내일원 등에서 마스크착용 및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클린방역단을 구성하여 이천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 손잡이, 스위치 등을 소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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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이천시민연대 대시민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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