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02-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집중호우 피해지 현장 방문 (2).jpg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도농업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지난 6일 여주시 집중호우 피해지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점동면 성신리 일대를 방문했다.

 

 현장 방문과 함께 농작물 관리요령에 대해 김석철 원장은 “ 여주시의 강수현황이 7. 30 ~ 8. 6일까지 388mm로 집계됐고 7월 중순 15℃이하의 최저기온이 4일간 지속되어 어린이삭의 불임, 출수지연 및 벼 도복이 우려되고 있다. 따라서 병해충 동시방제 등의 조치를 적극 활용하여야 할 때” 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에서는 기술보급과와 농협이 협업해 점동면 일대 침관수 지역에 무인헬기를 활용 약330ha를 긴급 병해충방제를 지원했고, 농업정책과는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 4,811ha분의 방제약제를 공급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887-37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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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장 집중호우 피해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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