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광주시, 2024년 공공 게시시설 확충 공모사업 선정.jpg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 게시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공모,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에 최종 선정돼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부착을 사전에 방지하고 도시미관 개선과 깨끗한 가로환경을 구현할 공공 옥외광고 인프라 구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2022년부터 공공 전자게시대 확충 사업 등 2건(공공 전자게시대 확충 1건, 정치 현수막 우선 게시대 확충 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2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파발교에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자게시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도시미관 및 보행 안전을 위해 옥외광고물의 정비와 옥외광고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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