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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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17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이어, '2019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도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과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박물관을 등록한 후 3년이 지난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 대해 평가해야 한다는 법령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 26조'에 따라 진행된다.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는 전국의 평가 대상 227개 공립박물관 중 175개 박물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서면조사와 현장평가, 인증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다. 인증 기간은 2년이며, 2년마다 재평가한다.

 

평가항목은 크게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이다.

 

여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는 시민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특별전 개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유물수집 및 연구, 책자발간, 시설개선 등 박물관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박물관을 아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주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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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기관 2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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