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연예인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추격전 '경찰과 도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미디언(김민경 외), 가수(레디·윤비), 아이돌(리센느), 축구 선수(백지훈·이근호), 유튜버(공혁준), 방송인(김민아) 등 연예인과 셀럽들이 경찰로 출동해 도둑으로 참여한 시민들을 추격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전략과 체력을 활용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인근 '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익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응모권 구매자 모두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이번 '경찰과 도둑' 이벤트에서 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고 제한 시간 동안 경찰(연예인&셀럽)을 피하거나 숨으며 도망을 다녀야 한다.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아울러 구조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도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온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금 1돈과 히든 경품이 주어진다. 그 외 참가자 전원에게도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경찰과 도둑 행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의 이미지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익스트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 활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장애인협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 및 단체 후원을 통해 브랜드 신뢰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