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노원사랑서화전 포스터.jpg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노원서예협회 초대전 <노원사랑서화전>이 오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예계 중추적 역할을 하는 원로작가 뿐만 아니라 우리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중견작가, 신진작가 등 노원서예협회 회원 50여 명의 작품 약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노원사랑서화전>에서 시(詩), 서(書), 화(畵)의 조화와 여백의 미를 통해 관람객들이 삶의 여유와 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97년부터 30년 이상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노원서예협회는 노원구민의 문화적 향수를 달래고 서예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관람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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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끝에서 피어나는 한국의 미, 노원서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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