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노원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포스터.jpg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7월 3일(금)부터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여가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노원구 내 야외공간을 중심으로 도심 속 찾아가는 공연인 ‘버스킹 콘서트’를 시작한다.

 

  7월 3일과 4일 18시부터 당현천 분수 무대에서 4인조 가야금 앙상블 ‘모던금’, 달달한 사랑을 노래할 ‘오추프로젝트’, 한국의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The광대’가 주민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한다.

 

  9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총 25회에 걸쳐 펼쳐질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우리동네 음악회 : 버스킹 콘서트’는 재즈, 국악 등 음악을 비롯한 댄스,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수요와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본 공연은 당현천 및 불암산 나비정원, 석계문화공원 등 노원구 내 주요 장소에서 순환식으로 펼쳐지며, 공연 시간은 금요일은 오후 7시, 토요일 및 공휴일은 6시에 시작, 약 50분간 진행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일상에서 만나는 고퀄리티 문화 콘텐츠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북돋아주고, 구민들에게 힐링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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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버스킹 콘서트’노원구 곳곳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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