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02-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나도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2).jpg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6월 29일(월)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운영위원회와 함께 환경정화 현장체험 활동을 가졌다. 활동장소는 여주시립세종도서관 앞 인도변으로, 도서관 앞 인도변에 무질서하게 자라난 잡풀을 제거하는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 뿐 아니라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박형섭 위원장과 박은영 중앙동장을 포함한 10명의 운영위원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며 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가 됐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낫과 제초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들고 그동안 손길이 닿지 않아 무성한 잡풀들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매월 개최되는 운영위원회에서 지역사회 안건을 협의하고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 등에 동참하여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현장체험 이후에도 지역사회 욕구에 맞는 다양한 현장체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해 3월 16일 개소해 2020년 시원한 여름나기 1 안전한 방충문 사업, 시원한 여름나기 2 착한바람 선풍(취약계층 벽걸이 선풍기 설치 사업 등 마을순찰, 등‧하교서비스, 간단한집수리를 포함한 주민생활편의제공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글시장 안 우수관 정비사업, 쓰레기 상습지역 ‘한 평 꽃밭 만들기, 보도블록보수 등 지역특색과 계절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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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세종도서관 앞 인도변 일제 제초작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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