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07 지평면 새마을회 척사대회.jpg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협의회장 하용기, 부녀회장 백순정)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미풍양속을 되살리는 척사대회를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척사대회는 지평면 30개리 마을대항전으로 면민의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평면사무소 광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현장에는 300명이 넘는 지평면민들이 참여했으며 개인전과 마을대항전을 진행했다. 또한, 지평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이 더욱 단합하는 계기로 만들었다.

 

하용기 새마을협의회장과 백순정 부녀회장은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마을 정신을 되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리 지평면민의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인수 지평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뜻깊은 화합을 장을 마련해주신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시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살고싶은지역! 행복넘치는동네! 화합하는지평면!’ 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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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새마을회, 척사대회 개최 ‘주민 화합의 장’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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