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 서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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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 서 가인!

기사입력 2016.12.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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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감성! 뛰어난 가창력! 호소력 짙은 보이스!
중년의 가슴에 지우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싱어 송 라이터 서가인!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장미의 계절, 그녀의 뜨거운 열정만큼 작렬하는 태양 아래, 가수 서가인 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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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언제 데뷔했나?

답) 87년 라디오 프로그램 ‘이종환의 디스크 쇼’ 에 출연을 계기로 '88년 이종환의 쉘부르 에서 라이브 가수로 최성수, 변진섭, 윤태규등 과 함께 막내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데뷔는 2005년 1집 타이틀 곡 ‘사랑하면서’를 발표 하면서 정식데뷔하게 되었다.

문) 데뷔 전 활동은?

답) '87 ‘젊음의 행진’ 출연, '88 ‘전국노래자랑 신년특집’ 우수상 수상, '88 장 미가수로 활동, '03 ‘도전주부가요열창 대상’ 2승 수상 등 음악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다.

문) 데뷔 후 활동은?

답) '05 원음방송(WBS)신인가수 출연, 원주KBS 라디오 신인가수 출연, 안동 영남 방송국 케이블 TV출연 등 신인가수로써 방송활동을 주로 했다.

문) 2집 발표는?

답) 07년 2월에 2집[SEOGAIN2] 타이틀 곡 ‘콕 찍어’를 발표했으며, 경기방송KFM 99.9 와 ‘행복한 90분’ 고정출연을 했다.

문) ‘콕 찍어’ 는 어떤 곡인가?

답) 일단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음악에 트롯의 기풍을 한껏 살린 곡이며, 중독성이 강하면서 쉬운 멜로디에 누구나 잘 따라 부를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문) 대단한 경력을 가지셨는데, 2집중에 ‘간절한 사랑’ 이란 곡도 수록된 걸로 안다 어떤 곡인가?

답) ‘간절한 사랑’은 제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제목이 말하듯 애절한 사랑을 잘 표현 했다며, 인생의 깊은 아픔 등을 성숙한 보이스로 잘 해석하여 심금을 울린다는 소릴 많이 듣는다. 어머, 제 자랑인가요?

문) 이때부터 싱어 송 라이터 로 써 진면목을 보여 주는군요
    3집 앨범은 언제쯤?

답) 얼마 전 녹음작업은 마쳤으며, 이미 제작에 들어가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문) 대표곡은 어떤 곡이며, 이번에도 직접 곡을 썼나?

답) 3집 타이틀 은 ‘어쩌면’ 이란 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 했으며, 어설프면서도 귀여운 춤사위가 포인트인데, 딸꾹질을 연상해서 일명 ‘딸꾹 춤’으로 출시 전부터 팬들이 닉네임 을 지어주는 등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있다.
또한 ‘어쩌면’은 유러피안 풍의 경쾌한 리듬이 더 한층 매력적이라며, 흔하지 않는 독특한 멜로디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벌써 ‘딸꾹 춤’으로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린다는 등,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파란이 일 것으로  조심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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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프로필을 잠시 보니 경력이 너무 화려해서 열거하기도 힘든데, 활동 중 기억에남는 에피소드 가 있다면?

답) 모 요양원에 자선공연을 간적이 있는데, 어르신께서 말씀에 답도 없고 반응이 영 시큰둥해서 연유를 알아보니, “정 주고나면, 다음에도 안 올 건데, 뭐 하러 살갑게 대하느냐”고... 그 말을 듣고 너무 마음 이 아팠다.
그래서 어르신께 정기적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드리자, 그때서야 환하게 웃으셨다.

문) 가요계에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노래하는 천사” 라 불려 지는데 아는지?

답) 어머! 제가요?
    전 봉사라는 생각보다, 어려운 이웃, 힘든 어르신, 제도권 밖에서 소외되고, 보호조차 어려운 사람에게는 조그만 재능도 나눠줘야 마땅하다는 생각으로 활동해 왔는데 천사라니 너무 부끄럽다.

문) 언제부터 어떤 봉사활동을 주로 했나?

답) 약 10여 년 전 선배언니 따라 요양원에 봉사활동 갔다가, 돌아가신 어머님을 뵙는 것 같아 지금까지 요양원, 노인복지회관, 경로당 등 어르신들께서 계시는 곳이면 달려가고 있다.
또한 봉사활동 하는 시간이 행복한 이유는 “제가 들려드리는 노래에, 병마와 싸우시는 어르신들이 기운을 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문) 수상경력도 화려하다고?

답) 화려하진 않고, '03년 여주 봉사상, '06년 연예스포츠 신문사의 노래 봉사상, '10년 총장애인협회 봉사상등 주로 봉사상 을 많이 받았다.

문) 상중에서 제일 가치 있는 상이 봉사상 으로 알고 있다.
    안산을 유난히 사랑해서 자작곡을 썼다고 들었는데 어떤 곡인가?

답) 안산 대부도 낙조를 보고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어 ‘내사랑 대부도’라는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여 대부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2007년에 아예 안산 으로이사와 현재 까지 활동하며, 대보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 꿈이 있다면?

답) 저는 어린 3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게 너무 좋아 가수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자라면서 기타하나에 라이브로 노래하는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이종환의 쉘부르 막내로 다운타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2005년 첫 앨범이 나왔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점차 나의노래를 알아주는 팬들도 생겨,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 제도권 밖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께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눠 드리는 것이 도리라 여겨, 봉사활동 도 열심히 다녔다.
이제 전통 가요와 한국인의 애환과 멋을 살린 대한민국의 문화를 노래로 승화시켜, 유럽과 중국 등지에 한국문화 를 알리는 전도사로 활동하고 싶다.
또한 제노래 소리가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운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서가인이 되어, 장차 국민가수로 영원히 기억되는 가수로 남고 싶다.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 서가인!
여리고 가냘픈 몸매를 소유한 감성 풍부한 소울 가수지만 뜨거운 가슴과 타오르는 정열은 누구 못지않다.
오랜 세월 언더그라운드 가수활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컬 실력과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노래하는 천사’ 서가인!

자신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가슴이 시리다며 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음악이 인생의 전부인양 중년의 심금을 울리며 어느새 대중가수의 끼를 맘껏 발산하며 우리 곁에 우뚝 서있다.

음반 발표이후 짧은 시간임에도 ‘콕 찍어’ 와 3집 타이틀곡 ‘어쩌면’ 등은 SNS 를 타고, 유튜브, 페이스 북 에서도 조회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뛰어난 실력과 선한 인성을 겸비한 싱어송 라이터이기에 이미 많은 팬들이 그녀를 응원하고 있다.

언제나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며, 봉사활동으로 모든 걸 갚아주겠다며 하얀 치아, 옅은 쌍꺼풀이 그녀의 미소에 화룡점정으로 꽃 피운다.
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가수 서가인!
‘어쩌면’ 3집 노래제목처럼  어쩌면 그녀는 이 시대 중년의 고뇌를 어루만져 주는 가요계의 나이팅게일은 아닐런지...?

화이팅 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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