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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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현정 의원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의회 여현정 의원이 12월 1일(금)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2023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현정 의원은 제9대 양평군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양평군민의 권익증진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양평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기본조례안’, ‘양평군 성별영향평가 조례안’, ‘양평군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 운영 조례안’ 등을 발의하였으며 


특히, 이태원 참사 이후 더 이상의 희생을 방지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양평군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였으며, ‘양평군 민생 예산 긴급편성 촉구 건의안’을 통해 외환위기 이후 물가와 금리리 비롯해 공공요금이 최고로 폭등하는 등 군민들의 가계에 큰 부담이 되자 난방비 지원, 철도요금 조정, 지역화폐 인센티브 회복 등을 촉구하여 고통을 경감하고자 하였다. 


또한 2022년과 2023년 의원연구단체인 ‘양평군 지역에너지 자립 모델 개발 연구회’ 와 ‘양평군 재정진단 연구회’를 구성하여 연구를 진행하는 등 행정사무감사 및 입법 활동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과 모범적인 입법활동, 주민의 삶의 문제들에 대한 공감에 기초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과 이른바 ‘서울양평고속도로게이트’의 진상규명 활동을 헌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부정부패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현정 의원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던 것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어떤 순간에도 주민의 편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서울양평고속도로 게이트의 진실을 밝히는 싸움도 끝가지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인터넷언론, 대안매체 기자들의 취재권리 확보와 기자실 개혁 등 언론개혁의 기치를 내걸고 지난 2002년 창립하여 인터넷실명제 폐지, 언론피해구제접 등 언론개협법 개정, 포털뉴스 개혁 등을 수행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현업인터넷기자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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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여현정 의원, 지방의정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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