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4(토)
 

▶3곳 어린이집들은 나눔 활성화를 확산    

[전달보도자료]하남시 위례동 어린이집 3곳 아나바다 수익금 185만원 기부.jpg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 위례동에 있는 어린이집 3곳이 29일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185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금은 시립위례포레자이,시립위례꿈나무,시립센트로엘 등 어린이집들은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상생 도모의 취지를 살리고자 추진됐다.

 

아나바다 알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원장님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욕구에 신축적인 대응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집 원장들은“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3곳 어린이집과 학부모님 등의 참여를 확대하여 나눔을 조성해 주셔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원숙 동장은”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힘든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관내 어린이집에 고맙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위례지역 복지주민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3곳 어린이집은 나눔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집들과 상호작용으로 연계하여 부모의 다면적인 의사결정의 동참도 하고 협력의 소통 통로를 확대하여 능동적인 참여를 확산했다.

 

한편,관내 어린이집들은2021년부터3년째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부했으며 성금 기탁 행사에는 위례동장님이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어린이집 원장들은 후원금으로 복지 수혜자들이 선정되고 있는 복지팀도 방문했고,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위례DREAM드림 후원 신청서를 통해 건전한 나눔을 공유했다.  

      

매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서비스 받은 수혜자들은 맞춤형 복지상담을 하고 필요한 물품이 지원됐다.

     

태그

전체댓글 0

  • 7744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하남시 위례동 어린이집 3곳 아나바다 수익금 185만원 기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