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4(토)
 
06 양평어촌계 김남성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jpg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서 양평어촌계 김남성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변화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6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는전국의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들이 모여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양평어촌계는 2012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자율관리어업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우수 선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남성 회장은 2020년부터 한국자율관리어업 경기도회장을 역임하며 공동체 어장의 지속가능한 환경개선을 위해 어업인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는 등 자율관리어업 정착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산자원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그냥 주어진 책무를 다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쑥스럽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욱 우리 양평어업인의 위상과 어업소득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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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김남성 회장, 제16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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