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7(월)
 
지역추가02-오학동 주민자치회 환경보호 캠페인.jpg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오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윤기)는 지난20일,여주축협 하나로마트에서‘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투평페트병,폐건전지,종이팩 등 일상생활 속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폐가전 배출·수거 방법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학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문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포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여주시농어촌폐기물처리장을 견학하여 쓰레기 매립과 재활용 선별 등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이 꼭 알아야할 분리배출 방법들을 알기 쉽게 홍보물로 제작하여 주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윤기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배출의 첫 시작 단계인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분리배출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며“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버려지는 자원이 재활용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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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주민자치회, 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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