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03-과수 수분스트레스 기반 스마트관개시스템 기술 시범 사업.(1(2).jpg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이상기상 상황에 대응하고 작물 재배에 최적화된 물 관리를 위해 ‘과수 수분스트레스 기반 스마트관개시스템 기술시범’ 사업을 복숭아 농가대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개기술은 다양한 토양, 작물정보 및 작물 증산량 측정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작물 생육 정보를 취합하여 수분이 필요한 시기, 양, 적정 장소에 정밀하게 자동으로 관수하는 기술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모니터링과 자동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수동으로 물을 공급하던 농가도 전기, 수도 등 기본적인 요건만 갖추고 있으면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작물이 받는 수분스트레스를 미리 진단해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의 물을 공급하므로 농업용수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물 관리에 소요되는 노동시간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보급과 서만용 팀장은 “스마트 관개시스템 적용으로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술보급과 라재현 주무관은 “관수시스템을 활용하여 이른 봄 개화기 미세살수를 통해 냉해 피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인 과실 생산으로 농가소득이 증대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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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범사업 농가소득 증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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