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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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공사(사장 신범수,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 양서에코힐링센터에서 관광·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선진화를 위한 ‘지역주민 상생협력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상생협력단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체육시설에 대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현장에 도입함으로써 시설 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발대식에서 공사는 ▲시설사업본부 운영 현황 ▲상생협력단 추진 배경과 필요성 ▲시설사업 중점 추진전략 등을 설명하고, 참여 위원들과 함께 시설관리·운영 선진화 방안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공사 시설사업본부는 2023년 경영 목표를 ‘시설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로, 4대 핵심 추진전략(CARE)을 ▲시설사업 경쟁력 강화(Competitive) ▲시설관리 선진화(Advanced) ▲업(業)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Re-creative) ▲참여와 소통 활성화(Easy-reach)로 설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현 시설사업본부장은 “앞으로 공사는 시설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현장에 신속하게 도입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생협력단은 각 시설 이용 경험이 있는 양평군민 총 18명이 위촉되었으며, 앞으로 공사가 운영하는 관광·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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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지역주민 상생협력단’ 발대식 및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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