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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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이승철기자]=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과 농가소득 증대, 인력절감를 위해  (5월14일)  신둔농협 농업인 조합원및 농업인을 위해 조생종벼 농지에 무인보트를 이용한 중기 제초제 살포를 실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었지만 농번기철을 맞아 모내기등 영농활동을 하며 농업인 조합원들에 환한 미소를 보며 맑고밝은 미래를 볼수 있었다.

 

신둔농협에서는 농촌고령화에 따라 무릅까지 빠지는 논에 중기제초제 살포가 어려운 점을 알아  방제비용을 농협에서 지원하고  농가는 약제비만 내고  무인보트를 이용 중기 제초제 살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무인보트 중기제조체 살포는 무선으로 조정하기 때문에 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살포가 가능해 노동력을 크게 절감 할 수 있으며, 특히 먼 거리에서 제초제를 살포하므로 농약으로 인한 인체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기존의 트랙터나 인력을 이용한 초기 제초제 살포작업의 경우 적정량 살포가 매우 어렵고 많은 제초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웠지만 무인보트를 이용한 약제살포는 이러한 단점 보완에 매우 탁월한 효과를 내고 있다.  

 

  신둔농협은 생산성 향상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무인보트를 더욱더 확대해 나가고,  많은 복지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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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보트 중기 제초제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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