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지역 01-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이장회의가 시작된다 (1).jpg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코로나19의 적극적 대응으로 자체 유튜브 방송을 활용 여주시장 주재 관련부서장 및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 대응결과 지금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소기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점동면장(김용수)이 면정 운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주시 최초로 마을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동면은 코로나19 이후 제대로 된 이장회의를 개최하지 못하고 밴드나 SNS 등을 활용하여 면정을 알리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왔으며 꼭 필요한 경우 점동면 레포츠공원에서 이장회의를 대면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이는 면정과 지역현안 운영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지속적 운영의 대안으로 시범 실시하는 영상회의이다.

 

 점동면장(김용수)의 주재로 오늘 처음 개최된 영상회의는 경로당 개방 시기 및 방역의 지속적 추진을 토론주제로 각 마을이장과 함께 의견을 나누었으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및 공익형직불금 신청에 대하여 홍보했다.

 

 아울러 여주시는 점동면 이장 영상회의의 시범을 토대로 타 읍·면·동으로 확대 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안정화 될 때까지 영상회의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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