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200514 국도 3호선 접속부 개선 촉구_사진.jpg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의했던 국도3호선 접속부(신해리608-5번지) 개선을 위해 14일(목)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였다.

 

 건의된 국도 3호선 접속부는 진·출입시 예각을 이루고 있어 교통의 흐름에 지장을 유발하고 있고,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교통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현장에서 김 의원은 “이 곳 현장의 장평리 입구는 여주시 가남면, 우회전을 하면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 이기에 개선을 위해서는 소관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협조와 경기도 및 이천시·여주시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해당 접속부의 가각정리 또는 가속차로를 확보할 수 있게끔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도 및 이천시·여주시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류재환 도로정책과장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라도 해당 구간에 대해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천시·여주시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방안을 연구해보겠다”고 답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인영 도의원, 류재환 경기도 도로정책과장, 손계운 여주시 건설과장, 이천시 나해균 대월면장, 장태인 장평리 이장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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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의원, 국도 3호선 접속부(신해리608-5번지)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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