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나를 채우는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

  예술감상의 기초 교양부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공연·전시 관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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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양오환기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성인 대상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나를 채우는 예술감상> 수강생을 5월 11일부터 모집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0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나를 채우는 예술감상>’은 만19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술의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감상법을 익히는 수업이다.

 

노원문화재단에서는 서양화, 한국화, 클래식, 전통예술 총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차 수강생 모집에는 ‘서양화편’과 ‘클래식편’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서양화편에서는 노원미술협회 박진우 서양화가가 진행하는 서양화 기초 수업과 감상 방법 등의 기초 교양을 배울 수 있으며, 수업과정 중 강사와 함께 직접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클래식편은 베토벤클래식감상실 대표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임정빈 강사와 함께 클래식 속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 모집은 5월 11일부터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수업은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각 수업별 정원은 20명 이내로 정원 초과 시 노원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만 19세 이상의 성인만 신청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2차 한국화와 전통예술편 수강생은 7월 중 모집할 계획이며,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세부사항은 코로나19로 인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성인 대상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확대로 구민들의 기초 예술 소양 함양 및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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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1차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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