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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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기자]=지난 5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지역 로타리클럽(대표 유철목)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자연재해 대응지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해피나눔성금 일천만원을 기탁했다.

 

양평·양평백운·용문·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이 소속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지역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성금 후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지역 유철목 대표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양평군이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특히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연재해 대응지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어려운 분들도 조금 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 3600지구 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 집중호우로 어려운 시기을 거쳤는데, 각계각층에서 큰 도움을 주시고 있다.”며, “이번에 성금을 기탁해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수해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수해 피해 복구 등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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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지역, 양평군에 성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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