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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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막 시설이 안되있어 비산먼지 등이 날려 공사장을 지나가는 학생들과 시민들의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 양해용 기자

[양해용 기자]=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구봉산그린공원내 실내체육관 건립 (지하1층 지상층 1,320.83㎡) 을 위해 토목공사중이다.

공사기간은 21년12월27일부터 22년10월22일 까지 공사계획이였으나 시민여론을 무시하고 주차장을 축소 설계해 시공하다 시민들의 비난이 거세자 재설계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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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네서 발생한 임목폐기물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당초 설계는 14대 추차능력으로 설계하였고  60여대로 재 수정 설계했다.

이런 와중에 공사장은 시민을 무시한 안전관리 미비로 비산먼지 가림막과 안전펜스조차 설치되있지 않아 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우기때가되면 토사가 도로에 밀려 내려올 우려가 있으며 바람이불어 비산먼지로 근처를 지나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시청의 관리감독이 이쉬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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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현장소장과 화성시청 몇차례 불편을 호소했으나 아무런 조치없이 방치되고있다.
특히 학생들과 공원산책하는시민들은 청결상태에 문제가되고 우범지역으로 발전할수 있어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현재 공사장은 나무와 뿌리등 임목폐기물이 여기저기 산재되있어 조속한 폐기물처리가 되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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