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07 양서면새마을회 탄소중립 캠페인(1).jpg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협의회장 박웅, 부녀회장 김양금)가 지난 23일 생활 속 탄소 중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인해 맞게 될 기후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양서면사무소부터 양수역 일대를 순회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각종 방안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박웅 협의회장과 김양금 부녀회장은 “요즘에 무분별한 탄소 배출로 인해 기후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고, 우리조차도 종종 잊을 때가 있다”라며, “하지만 우리가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에서 사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중립의 방안들을 다양하게 제시하면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생각에 주민들에게 널리 알릴수 있는 캠페인을 펼쳤다”라고 말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환경의 중요성을 무심코 잊고 사는데 우리뿐만이 아니라 잠깐 지나치는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준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직원들도 생활 속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면사무소 방문하는 주민들께도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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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 생활 속 탄소중립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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