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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부모교육’진행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3주 간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은 9세~19세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51명을 대상으로 ▲‘부모의 정서 돌봄’ ▲‘우리 아이 뇌건강 지키기’ ▲‘사춘기 자녀와 대화법’ 과정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1차 ‘부모의 정서 돌봄’ 교육에서 부모들은 자기조절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마음카드 나누기 활동을 하며 자기 친절을 통한 정서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2차 ‘우리 아이 뇌건강 지키기’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과의존의 정의에 대해 배우고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바람직한 자녀교육 방법을 다뤘다. 마지막으로, 3차 ‘사춘기 자녀와 대화법’ 교육에서는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역동과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 잘 소통하는 부모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다뤘다.   교육에 참석한 한 부모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올해와 같이 자녀와의 관계 및 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검사, 매체상담 프로그램,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교육, 청소년 선도 보호 프로그램, 위기청소년 종합심리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상담 및 교육 관련 문의는 유선(031-770-10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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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나라사랑 행복한 집’ 준공식 열어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사업이사 신현석)과 지평면 소재 박기영 국가유공자의 자택에서 '나라사랑 행복한 집'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현석 사업이사, 정성환 보훈단체협의회장, 김태원 상이군경회 양평군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자 격려와 함께 경과보고,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지난 5월 양평군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업무협약식 이후 관내에서 첫 번째 '나라사랑 행복한 집'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박기영 국가유공자는 “집이 살기에 너무 좋아졌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찾아주어 감사하다고”인사를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의 주택을 고쳐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5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국가유공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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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 양평읍 양근1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일 양평읍 양근1리 마을회관 신축 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마을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자전거의 축하공연, 사업 경과보고, 마을회관 신축 유공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양근1리 마을회관은 2022년 5월 부지를 매입해 2023년 8월 공사 착공, 2024년 6월 완공됐으며 건축면적 117㎡, 연면적 183.69㎡(약55평)인 지상 2층 구조로 신축됐다.   양근1리는 그동안 마을회관 건물이 없어 양평읍사무소 부속 건물에서 남녀 경로당을 운영해왔으며 사용중이던 건물 노후 및 철거 예정으로 마을회관 신축이 시급히 필요했다. 이번 마을회관 신축으로 양근1리 오랜 숙원 사업이 해결되어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마을회관은 마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 친목 도모 등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근1리 마을회관이 준공되기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마을회관이 주민들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고 어르신들께는 편안한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 양평을 만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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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 제1기 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양평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양평 문화매력 발굴단'은 양평 곳곳에 녹아있는 지역의 자원과 삶의 모습을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발굴하고, 양평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청소년 중심의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총 20명을 위촉했다.   제1기 양평문화매력 발굴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양평 관내의 문화시설·공간, 지역 특화 음식점, 인물, 문화상품, 공연축제, 이벤트, 생활양식 등 발굴대상을 제한하지 않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양평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발굴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 날 발대식에서 “양평은 수도권 주민들이 찾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도시인만큼 양평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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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 관내 기업 우수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 선보여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김용필 사회적경제협의회장, 관내 기업체 22개사와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군은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업들의 제품소개서와 설명회 참석 신청을 받았다. 제품소개서는 45개 기업에서 제출했으며, 이 중 22개 기업이 기업 설명회와 홍보부스에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군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과 기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청 앞마당 홍보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일자리센터는 관내 기업의 구인·구직 알선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력양평 기업전’은 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행사 전부터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참여 기업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기업 소개와 제품 설명회에서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선 군수는 “법적규제로 열악한 기업환경 여건속에서도 양평군 우수상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군에서도 관내 지역기업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자료를 받아 지속해서 관내 기업 제품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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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 양평도서관 개관식 개최 “복합문화공간 역할 기대”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양평도서관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자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한미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양평군의회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청 하양이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단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축하의 막을 열었으며 이어서 글씨당 김소영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양평도서관 개관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양평군민 합창단의 합창과 양평군 홍보대사인 뮤지컬배우 홍지민 씨의 공연으로 흥을 돋우었다.   기념식은 경과보고, 양평도서관 개관 홍보영상 시청, 건립 관계자 표창 시상, 전진선 양평군수의 기념사,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 국회의원 김선교 의원,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한미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 도서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양평도서관 1,2층 로비에서 이봉임 목판화 작가의 에코백 판화 체험, 인생네컷 기념 촬영, 이재효 작가 예술작품(작품명: 0121-1110=109036) 관람 등 다양한 체험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전진선 군수는 기념사에서 “양평도서관은 양평군 거점도서관으로서 군민들이 책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배움터이자 다양한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며, 전 연령대가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언제나 군민과 가장 가까운 도서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도서관은 총면적 7,320.9㎡, 지상4층 규모로 1층 어린이자료실 · 몸놀이실 · 물빛극장· 다함께돌봄센터 · 오픈 카페, 2층 종합자료실 · 동아리실 · 문화프로그램실 · 다목적실 · 메이커스페이스, 3층 종합자료실 · 멀티미디어실 4층 오픈학습실, 옥상 전망대 등이 갖춰져 있다.   또한, 양평도서관 실내에서는 윤슬로 반짝이는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양강섬과 물소리길 산책로 등 양평의 아름다운 명소를 비롯해 양평군립미술관, 양평문화원, 평생학습센터 등 문화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양평 문화 클러스터의 중심 이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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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양평군립미술관 2024 양평을 빛낸 작가전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양평 지역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 수집/ 연구/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양평을 빛낸 작가’를 선정하여 양평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미술사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2024년‘양평을 빛낸 작가’는 양평군립미술관이 2023년 10월 심의위원회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사의 중요한 인물로 기록되고 있는 민정기 작가를 선정했다. 1987년부터 양평에 작업실을 두고 산, 들,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그만의 화풍으로 기록한 원로작가 민정기는 양평미술협회, 서종사람들, 양평환경미술제 등의 활동과 더불어 양평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앞장서는 등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쳐왔다.   1980년대를 기점으로 많은 예술인들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한적한 분위기에 매력을 느끼고, 창작 활동을 위해 양평으로 터전을 옮겼다. 이러한 예술인들의 이주와 활동은 양평미술의 기틀을 마련하게 했고, 민정기 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작가들이 양평으로 이주하는데  큰 몫을 했다. 이를 통해 양평미술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되었으며, 양평이 대표적인 예술인 거주지로 자리 잡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양평미술의 기틀을 마련한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민정기 작가 선정의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도시 풍경을 풍유적(allegory)으로 그리면서 민중의 언어로 시대상을 이미지화한 민정기 작가는 1980년대 이발소에나 걸려있을 법한 통속적 예술인 소위‘이발소 그림’을 선보이며 한국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1987년 경기도 양평군 서후리로 거처를 옮긴 뒤로는 농부가 한땀 한땀 땅을 일구듯 농촌 풍경들을 담아왔다. 양평으로 이주한 다음 해 양평 일대의 벽계구곡(蘗溪九曲)을 답사하고 화폭에 담기 시작하면서부터 작가의 화력(畵歷)으로서의 극적인 변곡점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중사회의 현상을 그린‘이발소 그림’에서 무위자연에 대한 숭고한 인간애가 담긴‘산수풍경 그림’으로 전환되는 극적인 지점은 양평으로의 이주라는 구체적인 경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중적인 것에서 참된 미를 발견하고 서민적인 정서로 현실을 재해석한 초기 작품들과 양평으로 이주하여 오래된 마을과 그 지형을 탐구하고 묘사하는 작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자연에 대한 시선, 그리고 화폭에 시간과 서사가 어우러지며 시간의 지도 위에 그려진 사라진 역사적 존재들을 재존재(Re-existence)하게 하는 현재의 작업들까지, 민정기 작가와 그의 작품 세계의 다양한 층위를 시기별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양평군립미술관 여름 기획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민정기 아카이브展은 특히 양평의 시간과 역사를 답사하고, 회화로 기록한 작가의 작품에서 양평지역에 대한 깊은 애향심(愛鄕心)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공간별로 구성된 작가 화업의 생애를 들여다보듯 체험하면서 일상적 장소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발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이고, 개막행사는 6월 26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작가 대담회는 개막행사 전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대담자로는 민정기 작가와 목수현 미술사가, 그리고 이홍원 양평군립미술관 이홍원 학예실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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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주시 ,「2024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개시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예술인을 위한 대표 정책,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의 사업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사업의 주요 변경점으로는 신진예술활동증명 보유자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지원규모 또한 전년도 대비 1.4배 가량 증가했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받는 사람은 이번 기회소득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6월 24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주민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일반, 신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연 150만원이며, 신청자의 소득조사 및 지급 제외 대상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이번 기회소득 사업이 다소나마 보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특히 청년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경기도 역점 시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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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주시 도내 처음, 시민 감염병 예방 지킴이 위촉․활동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상시 감염병 및 신종․재출현 감염병을 대비해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마을 이․통장, 어린이집원장, 상인회, 교육청,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30여명과 함께 신규 감염병 예방 사업인 감염병 예방 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감염병 예방 지킴이는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예방 사업으로 내 지역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하고자 각계 각층의 대표 및 시민과 보건소가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되었다.   구성은 지역별로 고루 분산하여 지정되었으며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 ▲감염취약시설, ▲지역마켓, ▲종교시설, ▲어린이집연합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회, ▲걷기동아리 등 지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다수의 시민과 대표이다.   지킴이는 올해 하반기 보건소로부터 “이달의 감염병” 영상자료 및 뉴스 등을 SNS을 통해 전달받고 각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주민에게 전파하는 역할로,   보건소는 ▲6월 손씻기․기침예절 ▲7월 간염 ▲8월 빈대 ▲ 9월 진드기▲10월 인플루엔자▲ 11월 코로나19▲ 12월 에이즈 예방수칙을 송출하여 지킴이와 함께 지역 내 유행하는 감염병에 대해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41만 광주시민 모두 감염병 지킴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향 후 더욱더 대상자를 확대 지정하여 운영하여 감염병 예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 지킴이 신규 사업을 통하여 지킴이 한명에게 전달한 감염병 예방수칙이 지역 내 모든 지역주민에게 전파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예방 사업을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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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주시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월 3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17건, 동의 3건, 기타 5건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시정질문 및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시문화재단을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실시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더불어, 행정운영의 부적정한 사항을 지적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 광주시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주요 감사 사항으로는, 역세권 개발사업과 같은 대형 투자사업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추진실태, 수도 시설 확충 등 각종 업무 추진 실태, 재정집행 운영실태 및 재원 확보 여부 등을 집중 감사하였으며, “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노력 촉구” 등 권고사항 254건과 "과태료 처분 사전 통지서 내용 정비”를 요구하는 조치요구사항 109건 등 총 363건에 대해 개선 및 처리를 요구하고,   20일 열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오현주)를 통해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의결하였다. 이번 조치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추진사항을 제출받아 제312회 임시회에서 보고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19일 진행한 "2023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예란)를 통해 원안가결하였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결과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은 21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되면서 19일간의 대장정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주임록 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가 시민분들의 관심과 지지 속에 개원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나 전반기 의정을 마무리하는 단계가 되었다”며, "그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분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41만 시민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후반기에도 광주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위례신사선의 조속한 재추진을 촉구한다
    위례신사선의 조속한 재추진을 촉구한다     하남시는 서울시의 ‘GS건설 컨소시엄’ 협상 종결에 대해 강력한 유감과 실망의 뜻을 밝힌다.     GS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부여받아 놓고 이제와서 자재가격 급등, 금리인상 등 사업추진 여건이 악화되었다는 이유로 사업참여를 포기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위례신도시 입주민들은 위례신사선이 2021년에 개통된다는 정부발표를 믿고 총 3,100억원을 위례신사선 건설 명목으로 분양가에 포함되어 납부하였음에도, 입주 10년이 지났지만 노선변경과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사비 급등 등으로 일정이 지연된데 이어, 이번 GS건설 컨소시엄 협상종결에 따라 또다시 사업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한 상황이다.    특히 하남 위례 입주민은 위례신도시 내 송파구, 성남시와 같은 생활권역으로 광역교통대책부담금도 동일하게 부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철도, 버스 등 대중교통 혜택에서 철저히 배제되어 왔다.     이에 하남시는 2016년부터 위례신사선의 조속한 추진 및 하남구간 연장을  지속적으로 정부(국토부, 대광위, 서울시 등)에 요청해온 바 있다.   하지만 이번 ‘GS건설 컨소시엄’ 협상종결로 인해 이미 십 여년 간 이어진 위례신사선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은 또다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하남시는 위례신사선 사업이 하루빨리 재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국토부에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며, 하남시민들도 철도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남연장도 반영되어 추진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4. 6. 13. 하남시 공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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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방세환 광주시장, 민선 8기 2주년 성과 보고 기자회견 개최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방세환 광주시장은 19일 시청 8층 순암홀에서 민선 8기 2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2년간의 성과를 보고했다.   방 시장은 ‘광주시의 희망찬 변화’를 위한 성과로 8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베트남 주석 국빈 방문,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와 2026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 등으로 ‘시의 위상과 도시 브랜드’를 제고했다고 평가했다.   두 번째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각종 ‘생활SOC 편의시설 확충’으로 광주시 워터파크와 태전국민체육센터, 오포어린이체육시설, 만선 및 광남 행정문화복합시설,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 준공과 광주종합운동장, 구청사 복합건축물 착공 등 삶의 공간을 다채롭게 채워 나가고 있다.   세 번째는 도로와 철도, 버스 등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내부 도로망 포화 해소를 위해 스파이더 웹라인 구축과 철도의 경우 GTX-D 노선 확정과 수서~광주선 착공, 경강선 연장과 위례~삼동선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하철과 버스간 유기적인 환승시스템 개발과 광역콜버스와 서울동행버스 등 광역버스 노선 신설,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똑버스 운행을 성과로 제시했다.   네 번째는 ‘맞춤형 복지 도시 기반 마련’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 육아종합지원센터 광남동 분관 신설, 출산장려금 인상, 더누리 플랫폼과 퇴촌청소년문화의 집 개관 등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다섯 번째는 ‘규제 합리화의 첫걸음’으로 50년 넘게 묶여 왔던 각종 중첩규제를 시대와 기술의 흐름에 맞춰 합리화하는데 첫발을 내디뎠다고 자평했다.   여섯 번째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로 건전한 재정환경 조성과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피력했다. 폐기물 통합바이오 가스시설 공모에 선정돼 588억원의 사업비와 목재교육종합센터 공모 사업에도 1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일곱 번째는 독립운동가인 정암 이종훈 선생의 추모비 제작과 ‘정암로’란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경안근린공원 명칭을 ‘광주시 호국보훈공원’으로 변경하는 등 역사성과 전통성을 강화해 지역의 정체성을 높였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은 52만 자족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광주‧곤지암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과 삼동‧초월역 도시개발로 역세권 활성화 지역균형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가 도약을 위한 바탕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후반기에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며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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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구리시의회 김성태의원 “대한민국의정봉사상 수상”
    사진/ 구리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은 대한민국 시군 자치구 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로부터 2024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김성태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성태 의원은 “이토록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와 마음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신뢰와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성태 의원은 구리시 나 지역구(교문2동, 수택1동, 수택2동, 수택3동) 의원으로 현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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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양평군, 광주시·하남시·이천시·여주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7일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시장 방세환), 하남시(시장 이현재), 이천시(시장 김경희), 여주시(시장 이충우)와 ‘고향사랑기부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각 도시 대표들은 고향사랑기부제와 행정업무 상호 협조를 통해 축제․행사 시 공동홍보, 지역 주민 간 상호기부 추진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앞서 행사 참석자들은 양평군 물맑은 양평쌀과 허니비․허니문와인 등 5개 제품과 광주시 백자 청화포도문 커피잔세트와 토마토 고추장, 하남시 차량용 석고 방향제와 새싹인삼, 이천시 홍삼정차, 햇사레 복숭아, 여주시 대왕님표 여주쌀과 도자기 접시세트 등 시군별 주요 답례품을 함께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은 협약식 이후에도 양평군청 1층 로비에 시군별 주요 답례품을 전시함으로써 5개 시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포함한 5개 시장,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강수계 인접 시군과의 협약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좋은 취지의 제도인 만큼 건전한 기부 참여 분위기가 조성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은 고향사랑 기금 1호 사업으로 ‘추읍산 진달래․철쭉 관광자원화 사업’을 선정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증진에 기여하고, 추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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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양평에서 펼쳐지는 황금밀밭의 향연, ‘제2회 양평 밀 축제’ 7일 개막
    포스터/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7일부터 9일까지 제2회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 친환경 농업으로 유명한 군은 밀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축제 개최 등을 통해 100년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양평 밀 가공·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밀과 보리가 춤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제1축제장인 지평역 일대와 제2축제장인 청운면 양평밀경관단지에서 열린다. 6월의 황금밀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축제는 앞으로 성장해나갈 양평 밀 산업의 새로운 비전과 포부를 알리는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두 곳의 행사장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해 지난해에 비해 축제 규모를 늘렸다. 첫째 날인 7일, 제1 축제장에서는 우리 밀 요리 경연대회 결선과 축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 김태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며, 이후 메인무대 앞에서 우리 밀로 만든 떡볶이와 막걸리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음식부스는 관내 34개 단체가 참여해 우리 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소개한다. 넓은 밀밭에는 6개 테마의 체험존과 밀밭을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허수아비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계수나무길 산책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비롯해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2축제장은 ‘예술, 미식, 가족 그리고 마을! 청운밀팜’을 주제로 꾸며진다. 대지예술, 설치미술, 밀밭콘서트까지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밀밭과 마을탐험, 빵마켓과 빵공방, 청운밀팜 선포식과 마을음악회 등을 준비했다.   양평 밀 축제는 양평만이 가진 아름다운 밀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축제장별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주차장을 마련해 관람객 편의를 돕는다. 축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031-770-33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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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양평군의회, 제300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양평군의회 회기 300회 기념식 진행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의회는 3일 회기 300회 기념식으로 제1차 정례회 문을 열고, 21일까지 1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4일과 5일 양일간 제1·2차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최영보 의원의 양평군 수리계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안 3건과 20건의 군수제출안을 심의하며, 7일 주민조례청구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양평군 청소년 안심귀가택시 지원 조례안을 심의한다.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2024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논의하고, 11일부터 19일까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기관 131건의 주요 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특히 이번 정례회로 회기 300회를 맞는 양평군의회는 기념식을 통해 1991년 4월 15일 출범한 이래 33년간 풀뿌리 민주주의의 여정을 함께해 온 양평군민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여망과 포부를 다졌다.   윤순옥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군민을 위한 자치분권의 미래를 열어나갈 것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회, 균형과 협치, 전문 의정 실현으로 능동적인 의회, 나아가 민생경제와 복지에 앞장서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를 올곧게 세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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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광주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광주시 똑버스’ 개통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새로운 교통체계인 수요응답형 광주시 똑버스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도척면 상림2리 마을회관에서 개통식을 열고 새로운 교통체계인 광주시 똑버스의 시작을 알렸다.   똑버스는 기존의 노선버스와는 다르게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운행하는 맞춤형 버스다.   시는 농촌지역 중 대중교통 운행 횟수가 낮은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 퇴촌·남종면 중 일부 지역을 교통 소외지역으로 선정하고 이 지역에 똑버스를 도입했다.   똑버스는 총 15대로 초월읍 3대, 곤지암읍 5대, 도척면 4대 그리고 퇴촌·남종면에 3대가 투입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똑버스는 ‘똑타’ 앱을 이용해 예약한 후 탑승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1천450원으로 환승할인도 적용되나 현금 탑승은 불가하다.   이날부터 곤지암읍과 도척면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하고 초월읍과 퇴촌·남종면은 6월 25일부터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방세환 시장은 “똑버스 도입으로 평소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을 감안한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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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양평군, 민·관 합동 청렴 다짐 결의대회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3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에서 청렴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청렴 다짐 결의대회는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하고 청렴 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진선 군수는 공직자, 양평군의회, 관내 유관기관인 양평지방공사, 양평문화재단, 세미원을 비롯해 민간단체인 양평군이장협의회, 양평군주민자치위원회, 양평군새마을회, 양평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건축사회, 양평측량협회관계자 등 참석자 200여 명과 함께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는 강상초와 양평중 학생으로 구성된 사물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평군 새내기 직원의 청렴다짐 선서문 낭독, 군꽃인 진달래 묘목에 민관 단체장 물주기 퍼포먼스에 이어 감사사례 교육, 청렴교육 순으로 약 두시간 동안 진행됐다.   전 군수는 개회사에서 “청렴은 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만큼, 민관이 함께 청렴을 선도하자”고 말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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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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