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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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사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지난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여주시 금사면(면장 곽호영)이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힘쓰고 있다.   22일 금사면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증진과 범국민적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일환으로 관내 대상자 1명(김도영 국가유공자)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전달했다.   금사면 곽호영 면장과 김도영 유공자 어르신은 면장실에서 담화를 나눴다.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어르신의 근황 안부를 물으며, 금사면 곽호영면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가유공자 김도영 어르신은 “국가유공자 명패를 보면서 가슴 뿌뜻함을 느끼며, 후대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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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점동면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국 드시고 힘내세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엄경숙, 민간위원장 전충종, 부위원장 김금옥)는 19일부터 22일까지 사흘에 걸쳐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천우한우(대표 이재철, 가남읍 소재)에서 사골(25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점동면새마을부녀회의 정성으로 소머리 사골국을 푹 끓여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121가구에 직접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점동은 진국이다!」는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한 영양국으로 따뜻한 마음의 정을 전달하면서 신체적 영양공급과 더불어 정신적 안부확인 및 건강체크 모니터링까지 실천하는 적극적인 대민복지 실현이라는 칭송이 자자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점동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적극적인 민-관 협업으로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나눔 봉사 확산에 기여하고, 저소득 위기가구 취약계층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 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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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광복군 창설의 주역 청사 조성환 선생 유품 고향 여주로 오다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서 광복군 창설을 주도한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 청사 조성환 선생의 유물이 후손의 기증으로 선생의 고향인 여주의 여주박물관으로 오게 되었다. 여주시와 여주박물관은 10월 22일 청사 조성환 선생 유물 기증식을 개최하여, 선생의 손녀인 조주현 선생에게 유물 기증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패와 유물 기증수납서를 수여하였다.    이번에 조주현 선생이 여주박물관에 기증한 조성환 선생 관련 유물은, 여주박물관이 2019년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황선익 교수팀과 「청사 조성환과 보통리 고택의 역사성」 이라는 학술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존재가 밝혀졌다. 청사 조성환 선생의 손녀인 조주현 선생은 여주박물관에 유물의 기증 의사를 전달하였고, 여주박물관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을 통해 유물 감정평가 및 관련 조사를 진행하여 유물의 가치를 확인하였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총 82건 160점으로 크게 조성환 선생 장례 관련 유물과 조성환 선생 생활사 및 독립운동 관련 유물로 나눌 수 있다. 장례 관련 유물 중에는 임시정부 요인 및 독립운동가들이 글을 남긴 ‘방명록’, 백범 김구의 제문(祭文), 심산 김창숙의 제문(祭文), 단주 유림의 제문(祭文) 등이 주요 유물이다. 장례 관련 유물은 환국 후 임시정부 요인의 장례와 관련한 몇 안 되는 사례를 보여주는 유물로 평가된다.  생활사 및 독립운동 관련 유물 중 주요 유물은 조성환 선생이 중국에서 집필한 중국어 사전인 ‘화음자휘(華音字彙)’, 1962년 정부로부터 수여받은 ‘건국공로훈장’, 독립운동 당시 사용한 ‘인장(印章)’ 30여개와 ‘나침판’ 등이 있다. 이 유물들은 청사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을 구체적인 유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는 유물로 평가된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추후 조성환 선생 관련 여주박물관 특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일부 유물은 복제를 통해 선생의 생가인 여주 보통리 고택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유물 기증은 독립운동 역사에 중요한 인물인 청사 조성환 선생 연구의 활성화와 대중적 관심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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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트로트와 국악의 흥겨운 만남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4일(토)에 <진성 & 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여주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진성 & 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에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진성이 출연한다.   여기에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국악인 남상일, 국립창극단 단원이자 국악계 명품 조연 서정금, 가야금과 판소리, 모두 출중한 젊은 국악인 최예림과 라이브 밴드가 함께해 흥겨운 무대를 만든다.      미스터 트롯의 멤버들도 사랑하는 멘토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등의 히트곡을, 남상일은 ‘장타령’, ‘홍보가 중 박타는 대목’ 등의 민요를 부를 예정이다.  서정금은 특유의 깊은 소리로‘쑥대머리’, ‘엄마아리랑’등을, 최예림은 ‘아리랑 목동’, ‘꽃타령’ 등을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세종국악당을 5개월 만에 재개관하며 중장년층의 여주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길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한 좌석 띄어앉기로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없어 아쉽지만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재단 네이버 TV채널에서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여주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성 & 남상일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10월 24일(토)에 세종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여주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인터파크티켓과 여주세종문화재단 전화(031-881-9682)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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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여주시 청년농업인 주상중, 우서문화상 수상 쾌거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지난 10월 21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우서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제5회 우서문화상 청년농업인상을 주상중 前여주시4-H연합회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서문화상은 우서문화재단(이사장 오국환)에서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숨은 일꾼을 찾아 격려코자 제정된 상으로 전체 3명의 수상자 중 여주의 주상중 청년농업인이 수상하게 된 것이다. 2016년부터 시작하여 5회째에 이르고 있으며 청년농업인상 부문은 2020년에 처음 신설된 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수상은 3개 부문으로 사회봉사상에는 용인문화원 사무국장 김장환씨가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로로 받게 되었고, 농업인상에는 이천시 농업인 김성도씨가 36년간 국화 육종 공로로, 청년농업인상에는 여주시 청년농업인 주상중씨가 시설가지 등에 스마트팜 기술 구현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수상자인 주상중은 여주시4-H연합회장과 경기도4-H연합회장을 한 바 있고, 현재는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감사와 여주시농업경영인회 사무국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점동면 삼합리와 성신리에 위치한 시설채소 농장에서 가지와 영양부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ICT융복합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팜 시설가지 재배시설을 구축하여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는 청년이다.    이날 주상중은 수상 소감에서“농업은 생명산업이고 농산물은 고도로 집약된 융복합 기술의 결정체이며, 농업인의 땀과 농업관련 기관이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농업이 발전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 배우고 더 열심히 일해서 농업 분야도 정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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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20-10-23
  • 청년센터에서 우쿨렐레, 칼림바 배우고, 1:1 진로코칭도 받아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조치로 인한 센터 개관으로 10월 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동안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제한적이었던 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져 여주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의 10월 프로그램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하였으며, 만 18세~39세 여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크라메 마스크스트랩만들기(공예/20명), △시와 가을사이(독서/20명), △1:1 진로코칭 취업특강(취업·진로/10명), △처음 토익(취업·진로/10명), △우쿨렐레, 칼림바 배우기(문화·생활/10명)등 총 5개 프로그램에 70명의 여주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면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우쿨렐레, 칼림바 배우기(문화·생활/10명)과 1:1  진로코칭 취업특강(취업·진로/10명) 2개 프로그램이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자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건물 내부 방역횟수를 늘리고, 입구부터 손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및 강의공간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이용을 위해 대비책을 마련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면서 참여자의 안전을 중심에 두고, 여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질 높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yj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교육
    2020-10-23
  • 여주박물관 온라인 진로교실 “나는 큐레이터” 운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 여주박물관에서는 11월 2일(월)부터 12월 5일(토)까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큐레이터(curator)가 되어 전시를 기획하는 온라인 전시 체험 프로그램 “나는 큐레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서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명성황후기념관과 목아박물관, 아트뮤지엄 려, 여성생활사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여주미술관, 여주박물관 등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협력하여 「박물관 놀이터 IN 여주」 앱을 개발했다.   “나는 큐레이터”는 앱을 활용해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의 소장품 정보를 수집하고 나만의 이야기로 전시를 기획하며, 박물관 직업을 간접체험하게 된다.   또한 전문 강사에게 진로코칭을 받으며 여주시의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들을 알아보고, ‘언젠가 나도 박물관에서 일을 하거나, 박물관과 연계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을 갖게 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참가접수는 10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업 이후에 만족도 조사를 응답한 참가자에게는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교구(단청요요, 민속장난감, 곤충표본 만들기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 체험한마당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취소되었다.”며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에서 온라인 전시 체험으로 전환하여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십시일반 동참함으로써 상생의 취지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뉴스
    • 교육
    2020-10-23
  • 여주소방서, 골든타임을 위한 소방통로확보 훈련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여주 전통시장인 한글시장과 제일시장에서 소방차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통로확보 훈련과 대국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통로확보 훈련은 소방차량 이동을 통한 안내방송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차 길 터주기 불시 출동 훈련 ▲소방용수시설 주변 및 소방통로 불법 주정차 단속 ▲긴급차량 통행로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긴급차량 진로 양보 홍보 등을 실시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10-22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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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10-22
  • 여성생활사박물관 특별 기획전 Color(물, 빛, 바람의 노래) 전시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성생활사박물관(관장 이민정, 여주시 소재)은 경기도와 여주시의 ‘2020 지역 문화 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실용성 및 미술 작품으로 발전 가능한 염색의 미래 가치를 두루 감상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기획전 Color(물, 빛, 바람의 노래)를 2020년 10월 10일(토)부터 11월 11일(수)까지 여성생활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 및 체험행사는 코로나19라는 재난 위기 상황에서 진행됨으로 더욱더 철저하고 능동적인 개인 안전수칙들을 지켜가며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다소간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된다면 2020년 잃어버린 계절을 다양한 염색 작품들을 통해 위로받고 되돌아볼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내용 및 전시장 구성은 여성생활사박물관 이민정 관장의 천연염색 상설전시관을 중심으로 천연염색 연구가 3인의 염색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아름답고 색다른 자연의 멋을 만끽할 수 있다.   체험내용 및 참여 방법은 코로나19 생활수칙과 적용단계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 안내(전화 031-882-8100, 8 / 010-7575-9987)를 받아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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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생활/여성
    2020-10-22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시민축구단 ‘시즌 10승 달성’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감독 심봉섭)이 지난 17일(토)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은 K4리그 21라운드 양평FC와 격돌, 2대1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양평FC 수비를 교란시키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던 전반 30분경 역습을 허용하면서 선취골을 내줬으나, 6분 후 여주시민축구단 8번 엄지용(MF) 선수가 헤더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시민축구단은 빠른 스피드 11번 유수현(FW) 선수와 든든한 수비 33번 김재근(DF) 선수, 미드필더 이두규(MF) 선수를 잇따라 교체 투입, 양측면을 이용한 전술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후반 42분경 수비수 4번 정다훈(DF) 선수가 중앙선을 드리볼 하던 중 양평FC 골키퍼가 골대 앞으로 나온 것을 보고 30m 지점에서 대포알 같은 중거리 슛으로 (양평FC)골망을 흔들면서 역전 쐐기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1 승리를 장식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승리로 시즌 10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지금까지 19경기를 마친 상태로 10승2무7패 승점 32점으로 13개 구단 중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오는 24일(토) 오후1시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 경기를 한 뒤, 31일(토) 오후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치고, 11월8일(일) 오후3시엔 파주시민축구단과 격돌한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은 여주시체육회 상임위원회가 축구단 ‘해체’를 결정하면서 벼랑 끝에 내물린 구단으로, 현재 여주시민과 축구인들이 축구단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남은 잔여 경기에서 선수들이 어떠한 경기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포츠
    • 축구
    2020-10-19

오피니언 검색결과

  • 불나면 대피 먼저, 비상구는 생명에 문
      [여주시 이계찬기자]=최근 소방청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119에 신고한다(35.7%)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소화기 등을 이용해 불을 끈다(20.5%)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집 밖으로 대피한다(20.3%)는 3위에 그쳤다. 화재장소를 직장으로 옮겨 질문해도 여전히 119에 신고한다는 답변이 수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월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사례를 대피의 중요성이 드러나는 단편적인 예라고 할수 있다. 이 화재로 환자와 의사, 간호사 등 45명이 숨지고 147명이 다쳤다. 화재 발생 당시 병원 직원들이 1층과 3층의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끄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대피 지연으로 인해 사망자가 늘었다는 게 소방청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소방청에서는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를 홍보하고 있다.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이 중요하지만 정말 작은 불이 아니면 끄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일단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이후에 119 신고, 초기 소화 등을 하라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이처럼 대피를 최우선 적으로 해야 하는 화재 상황에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대체로 불에 타기 쉬운 실내장식물과 어둡고 좁은 통로, 구획된 공간 등 취약한 내부구조로 화재 시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화재가 발생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패닉 상태에 빠지기 쉽고 평상시 보다 더 많은 혼란을 겪게 되며 어둡고 낯선 실내공간에서 비상구를 찾아 대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장소든 긴급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는 비상구는 피난에 있어서 중요하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명을 지켜주는 유일한 통로라 할 수 있다. 비상구는 건축물 영업장 내부로부터 지상이나 옥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통로와 계단, 완강기가 설치된 발코니에 연결된 출입구를 말한다. 다중이용시설 관계인은 비상구를 철저히 확보·관리해야 한다.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는 물론 비상구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피난에 장애를 주는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비상구 훼손과 폐쇄는 분명한 위법행위이며 범죄행위임을 명심해야 한다.   비상구 폐쇄와 같은 부실 관리가 지속된다면 지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같은 끔찍한 일이 다시금 일어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대형참사를 막기 위해 피난 통로인 비상계단과 복도에 물건을 쌓아두어서 대피를 어렵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살펴보아야 하며 처음 출입하는 곳이라면 피난계단과 비상 대피로를 확인하는 습관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화재 발생 초기 ‘골든타임’때 비상구 탈출은 생사를 가르는 기본이며, 이 기본이 지켜지지 않으면 우리는 큰 참사를 겪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앞서 중요한 것은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사전에 제거하고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지켜야 할 것이며 다중이용시설 이용후 안전한 귀갓길을 원한다면 비상구 확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오피니언
    • 기고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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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 여주시장,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3일 이항진 시장이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기초 자치단체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수여하는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하고 표창하여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공로를 알리는 행사다.   여주시장은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운영(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 등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코로나19 위기 대응 관련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 마련과 새로운 업무환경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교육분야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전국지방자치단체 50만 미만 시부문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취임 이후 자치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부문(단체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분들과 여주시 공직자분들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해서 노력해주신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를 통해 주민들의 행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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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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