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붓끝에서 피어나는 한국의 미, 노원서예협회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노원서예협회 초대전 <노원사랑서화전>이 오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예계 중추적 역할을 하는 원로작가 뿐만 아니라 우리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중견작가, 신진작가 등 노원서예협회 회원 50여 명의 작품 약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노원사랑서화전>에서 시(詩), 서(書), 화(畵)의 조화와 여백의 미를 통해 관람객들이 삶의 여유와 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97년부터 30년 이상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노원서예협회는 노원구민의 문화적 향수를 달래고 서예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관람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20-07-07
  • 포스트 코로나 시대,‘문화도시’노원을 말하다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오는 7월 14일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노원문화공동체협의회 포럼’을 ‘문화도시 노원 추진방안과 코로나 이후 문화재단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재단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문화재단의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출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발생한 코로나 사태에 대한 재단의 대응을 돌아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노원구 문화도시 추진방안, 2부는 코로나 이후의 문화재단 발전방안으로 구성되며, 좌장은 박영정 연구수문화재단 대표가 맡는다. 발제는 나윤빈 고려대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외래교수와 이창기 전 마포문화재단 대표가 진행하며, 발제 이후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김승국 이사장은 “문화도시 노원과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일 것”이라며 “문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럼은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재단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채팅창을 이용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문화가산책
    2020-07-06
  • 노원문화재단 ‘버스킹 콘서트’노원구 곳곳에서 개최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7월 3일(금)부터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여가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노원구 내 야외공간을 중심으로 도심 속 찾아가는 공연인 ‘버스킹 콘서트’를 시작한다.     7월 3일과 4일 18시부터 당현천 분수 무대에서 4인조 가야금 앙상블 ‘모던금’, 달달한 사랑을 노래할 ‘오추프로젝트’, 한국의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The광대’가 주민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한다.     9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총 25회에 걸쳐 펼쳐질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 ‘우리동네 음악회 : 버스킹 콘서트’는 재즈, 국악 등 음악을 비롯한 댄스,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수요와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본 공연은 당현천 및 불암산 나비정원, 석계문화공원 등 노원구 내 주요 장소에서 순환식으로 펼쳐지며, 공연 시간은 금요일은 오후 7시, 토요일 및 공휴일은 6시에 시작, 약 50분간 진행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일상에서 만나는 고퀄리티 문화 콘텐츠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북돋아주고, 구민들에게 힐링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20-07-03
  • 노원구의회 예결특위, 2019회계연도 결산 심의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4일~25일 양일간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태권 의원 부위원장에 김선희·신동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결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 안복동, 이영규, 주희준, 차미중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결과 7건의 시정요구 사항을 포함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2019회계연도 결산액 규모는 예산현액 1조1130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1조1494억원, 세출결산액은 938억원이다.   시정요구서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예비비 지출과 기금결산 별도 안건 제출 △서비스공단 결산검사 요구 △결산 세부사업설명서 제작 △합리적 세입예산 편성 및 체납액 발생 최소화 △적정한 예산 편성 및 집행철저 △계획적 이월사업 처리 △예비비·전용 관리 철저 등 7가지 사항이다.     예결위 심사를 마친 결산은 오는 6월 26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상정, 최종 확정된다.   예결위는 이번 심사에서 노원구의 정책 및 사업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검토하고 집행잔액, 예비비 지출사유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심사하였다. 특히 행정절차 지연,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고 재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문하였다.   김태권 위원장은 “이번 결산검사 결과 제시된 개선사항들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충실하게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26
  • 노원구, 소설가 조정래와 함께하는 ‘불후의 명강’에 초대합니다
      [노원구 양오환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30일 오후 7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명사 초청강연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주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개인의 삶과 시대의 화두를 공유하는 교양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소설가 조정래 작가를 초청해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120분간 진행한다. 조정래 작가 특유의 소설 문체를 가미해 이 시대의 국민과 국가에대한 생각을 관객들과 함께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신청 없이 당일 무료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300석으로 제한하며 지그재그로 한 칸씩 띄어 앉도록 한다.   조정래 작가는 1970년 현대문학에 소설 ‘누명’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대표작으로 천년의 질문,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인간연습, 불놀이 등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문화예술발전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   구는 강연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구 홈페이지 평생교육포털 자료실과 NBS 인터넷 방송(http://www.nbs.go.kr/)에 강연 영상을 등록할 계획이다.   불후의 명강은 지난해 김미경 강사의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법 인생美답’ 강연을 시작으로 혜민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정재승 ‘열두발자국, 뇌과학을 통해 삶의 통찰을 얻다’, 가수 김창완 ‘동심으로 살아간다는 것’ 등 4차례 실시했다. 매회 8백여명의 주민들이 강연장을 찾으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강연 전 대공연장 등 방역을 실시한다. 강연장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문진표 작성과 발열체크를 실시한다. 구는 주민들에게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개인 마스크 착용과 간격유지 등을 당부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시대에 조정래 작가와 함께 국민과 국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며 “불후의 명강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문화가산책
    2020-06-24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 행정재경위원회는 제259회 노원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에 기관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이칠근)는 23일 공릉문화원 내 공릉1동 분소를 방문해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운영개선 방향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릉1동 분소는 공릉1동과 3동 통합 후 인근 임대아파트 저소득 복지대상자 민원이 많아 보편적 복지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나 순환근무 직원1명, 공익근무요원 1명으로 운영되어 실질적 복지서비스보다는 단순 민원서류발급의 소극적 역할만 담당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어 노원문화원 사무국장으로부터 문화원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해 보고를 받고 여타 문화시설과 다른 문화원의 정체성 수립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갈 것인지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칠근 행정재경위원장은 “지역 내에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한 공간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 개별기관과 집행부 그리고 의회가 잦은 소통과 논의를 통해 서로 협조할 부분은 협조하고 조언해가며 개선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기관이 본연의 목적을 잘 수행하여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23
  • 음악의 숲에 춤의 꽃을 피우다
      [노원구 양오환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후원하고 한국장애인무용협회(회장 김용우)가 주최하는 <라라미댄스페스티벌>(예술감독 이미희)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노원 피노파밀리아에서 열린다.   장애예술가들이 함께 협력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 및 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라라미댄스페스티벌>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특정한 장애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발달장애’를 주제로 공연, 포럼,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노원문화재단은 대관료 반액 감면과 홍보, 페스티벌 현장 안내 지원 등 성공적인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후원에 나선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장애예술가들의 의미 있는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 노원문화재단은 페스티벌이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의 숲에 춤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30명으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지휘 안두현), 케인앤무브먼트(안무 김형희), 댄스시어터샤하르(안무 지우영), 민요자매(이지원, 이송연), 대구 장애인무용단 파릇(안무 이미경), 미라클보이스앙상블(지휘 윤혁진), 발달장애 기타리스트 김지희, 시각과 청각장애인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24일, 25일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후 26일에는 ‘몸소리,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노원 피노파밀리아야외무대 에서 폐막식과 교육워크숍, 포럼,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구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 지원으로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한편, <라라미댄스페스티벌>을 주최한 한국장애인무용협회(회장 김용우)는 무용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창작, 공연, 교육 등의 여러 콘텐츠를 국내외로 활발히 진행하고자 2020년 1월에 설립되었다.   ∎ 문의: 02-2263-4680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20-06-23
  • 노원구, 노원5070 스마트폰 활용 교육 재능기부단 모집한다
        [노원구 양오환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어르신들의 원활한 정보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노원 5070 재능 기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50대에서 70대 은퇴자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단은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노원구 거주자로 교육이 가능할 정도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이 있어야 한다.     운영방법은 관내 경로당 242개소를 기준으로 1인당 5~7개소를 전담해 경로당별 평균 15회 방문해 카카오톡, 유튜브 활용 등 SNS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진행은 먼저, 재능 기부단이 경로당별로 지정된 스마트폰 활용리더 어르신 3명에게 스마트폰 켜고 끄기, 전화걸기 등 기본사항과 SNS 교육을 반복해서 집중 교육한다. 이후 교육을 받은 스마트폰 활용리더가 이를 다시 경로당 전체 어르신들에게 알려주는 방식이다.   선발 절차는 우선적으로 관내 어르신복지 기관 등에서 스마트폰 교육 경력이 있어 해당 기관장 추천을 받은 개인이나 단체이며, 인원 미달시 구민 정보화교육이나 복지관, 50플러스센터 등에서 스마트폰 관련 강의 수료자로 충원한다.     제출서류는 구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코로나19 대응 사전질문지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원본파일 스캔 후 추천서 등을 구청 어르신복지과 담당자 이메일(pippin58@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3일 18시까지다. 결과는 다음달 10일 개별 통지한다.   구는 재능기부단의 활동 편의를 고려해 거주지 경로당에 우선 배치하며 1인당 1회 1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아울러, 교육 내용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미지형 소책자(총 18페이지)를 5000부 제작해 관내 모든 경로당에 배포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소책자 내용을 PDF파일로 게시한다.   구는 코로나에 지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경로당 프로그램을 야외에서 활동하는 식물재배, 동네 걷기 사업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스마트폰 활용 재능기부단 운영이 기기를 잘 못다루는 어르신들에게 정보 습득 능력을 제공하고, 은퇴자에게는 사회공헌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 어르신복지과(☎02-2116-3749)
    • 뉴스
    • 사회
    • 교육/시험
    2020-06-19
  • 노원구의회 여름철 종합대책 현장점검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제259회 정례회 기간인 6월 10일~15일 올 여름 풍수해,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소관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관련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10일 치수과, 건축과, 토목과, 도시재생과 등 4개 부서로부터 풍수해 대책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지는 풍수해자재 및 장비 창고와 구호물자 비축창고 2개소로 의원들은 풍수해 대비 물자 보관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물품이 적절히 보급되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12일에는 보건소 생활보건과, 보건위생과로부터 구민 보건관리 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대비 구민건강관리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였으며 지금처럼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15일에는 푸른도시과, 아동청소년과로부터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및 청소년 보호육성 업무보고가 있었으며 각 지역구별로 주요현장을 방문·점검했다. 갑지역은 공릉2빗물펌프장, 을지역은 하계어울림센터 공사현장, 병지역은 상계동 산65-1 상습범람지역과 상계6구역재정비촉진지구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진행 상황과 시설물 관리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수해대책과 단계별 대응매뉴얼을 검토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기상이변 등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공사현장 관리와 면밀한 수방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경철 의장은 “철저한 재해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찰 및 점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16
  • ‘진정한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12일 전직원이 참여한 노원역 문화의 거리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문화의 거리에 방치되어 있던 조형물 5개를 정비해 구민들이 예술품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이며, 재단은 향후 지속해서 문화의 거리를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의 거리에는 김경민 작가의 ‘잠깐만’을 비롯해 5개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김경민 작가는 따듯한 시선으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묘사하는 작가로 1996년 MBC 한국구상조각대전 대상을 수상하고, 홍콩 아트페어, 베네치아 아트페어, 뮌헨 아트페어, 홍콩 하버시티 아트페어 등 참가한 바 있다. 김경민 작가의 작품 외에도 ▲ 김대성 작가의 ‘노원의 비상’ ▲ 김도영 작가의 ‘PLAY’ ▲ 이민수 작가의 ‘해를 닮은 아이들’ ▲ 이민수 작가의 ‘거리의 악사’를 문화의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지난해 노원구로부터 문화의 거리 야외무대 운영과 문화의 거리 조형물 등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를 이관받아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문화의 거리에 있는 조형물들이 수준 높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방치돼 있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문화의 거리를 새롭게 느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문화의 거리를 지속해서 관리해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문화를 꽃피울 수 있는 젊음의 거리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6-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