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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 공고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0-05-14
  • 송석준 의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입장 밝혀
    지난 4일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이 이천시 지역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천물류창고 화ㅐ재와 관련 입장을 빍혔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로 인해 38명의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송석준 의원이 지난 4일 이천시민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천시민들에게 입장을 발표했다.   송석준 의원은 입장문에서 “나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미리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낀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조기 수습과 유가족들의 상처치유를 바라며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기관에서는 화재 원인을 분명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 오피니언
    • 성명
    2020-05-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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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송석준 의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입장 밝혀
    지난 4일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이 이천시 지역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천물류창고 화ㅐ재와 관련 입장을 빍혔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로 인해 38명의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송석준 의원이 지난 4일 이천시민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천시민들에게 입장을 발표했다.   송석준 의원은 입장문에서 “나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미리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낀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조기 수습과 유가족들의 상처치유를 바라며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기관에서는 화재 원인을 분명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05
  •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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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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