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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마트 양평점 80억대 매매대금 소송, 전 소유주 대법원 최종 승소
      [배석환 기자]=메가마트 경기양평점 전 소유주 A씨가 제기한 80억 원 상당의 매매대금 소송 최종심에서 대법원이 A씨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6. 16. 대법원 민사3부(오경미 대법관)는 현 소유주 측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진행된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1. 19. 수원고법 민사8부(재판장 권혁중) 역시 현 소유주의 항소를 기각했다.  현 소유주 측은 “2013. 6. 5. 결정된 지급명령정본 송달을 시어머니가 수령하여 이의신청 기간을 지키지 못해 지급명령이 확정된 것”이라며 2019. 10. 16. 추완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이날 대법원은 “현 소유주의 시어머니가 지급명령 정본을 송달받은 것은 보충송달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적법하다”고 판결한 1심과 2심의 판단이 맞다고 봤다.  또한 현 소유주가 제기했던 ‘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 사건’ 역시 같은 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면서 그동안 중단됐었던 메가마트 경기양평점에 대한 강제경매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가마트 경기양평점 현 소유주의 남편인 민 모씨는 최초시행사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를 앞두고 있다.  # 한강그룹 15억 원 사기 사건 1년 만에 불송치 결정…최초시행사 대표 ‘재수사’ 촉구 또한 최초시행사 B 대표와 고소장, 불송치 결정문 등에 따르면 위 사건과 별개로 부동산 개발회사인 한강그룹 C 대표는 2021년 4월 현 소유주 남편 민 씨에게 매입용역 계약금 15억 원을 지급한 후 매입용역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2021년 8월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고소했다.  하지만 조사를 진행한 양평경찰서는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민 씨의 지주 작업(매입용역)은 가능했으므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지난달 5일 불송치 결정을 했다.   그러자 최초시행사 B 대표는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B 대표는 “전 소유주 A씨는 양평경찰서 참고인 조사 당시 현 소유주를 전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받기 전에는 합의서를 줄 수 없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또한 한강그룹 측 역시 합의서가 없으면 금융권에서 토지대금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먼저 지급할 수는 없다고 전 소유주와 B 대표에게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 대표는 “불송치 결정문에도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서를 주려고 했다고 적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평경찰서는 합의금을 받지 않아도 합의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민 씨의 지주 작업이 가능했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면서, 경찰 처분에 불만을 나타냈다.   B 대표는 또 “설립 4년 만에 누적 매출액 3조 원이 넘는 한강그룹이 15억 원의 매입용역 계약금을 민 씨에게 사기당하고도 고소 1년 만에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된 사실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며 의구심을 나타내고 “한강그룹에 대해 이에 대한 진상을 명백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B 대표는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빌미로 계속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신속하고도 엄정한 재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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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공사, MZ세대로 구성된 경영혁신 추진단 운영결과 나와
      [배석환 기자]=-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강병국)가 지난 5개월간 운영한 경영혁신 추진단의 운영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월 8급 이하 MZ세대 주니어 직원들로 구성된 경영혁신추진단은 ‘RE:BOOT 양평공사’라는 모토로 창의적 시각·열정적 사고를 통한 공사 경영혁신 및 활력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됐다.   이후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조직 내 가교역할을 통해 ‘소통의 가치’ 창출을 목표로 ▶복리후생 및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혁신방안 ▶사회적 가치 실현기반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가지 주제 아래 총 17개 과제를 심사, 그중 11개를 적극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조직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주민 공동체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조직진단을 통한 공사 혁신방안 도출 등 소통과 혁신에 초점을 맞췄으며, 그 외▶내부 역량 강화 ▶양평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민원책임 이행제 ▶중계펌프장 이미지 개선 ▶종합운동장내 솔암폭포에 대한 관광자원화 등 내·외부 고객 만족에 중점을 뒀다.   공사는 추진과제 실천을 위해 두차례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행단계에서도 매월 지속적인 이행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선정된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경영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한 군민 불신·우려를 해소, 조직혁신과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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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 희망릴레이 집수리 추진
      [배석환 기자]=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회장 이승용)는 지난 19일부터 2일간 집수리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 중인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양서면과 청운면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벽 도색, 단열을 위한 샷시 교체 등의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게 된다.   이승용 회장은 “힘들어도 깨끗한 환경에 기뻐해 주시고 감사해 주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매우 뿌듯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능 나눔을 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내 재능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는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참여, 해피나눔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를 비롯한 10개의 민·관 협력 기관단체가 참여, 3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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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여주시의회, 의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7월 20일 매일 오후 4시간 동안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문강사 초빙 교육을 실시했다.   제4대 의회 개원 후 첫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7월 25일 개회하는 임시회와 9월 정례회 대비를 위한 의정활동의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1일차는 한태식 충청남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의 예산심사기법, 2일차는 이정화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의 행정사무감사, 3일차는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장의 지방자치법과 조례로 분석하는 여주시 행정의 사각지대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   정병관 의장은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서는 공정하고 청렴한 자세, 시민을 위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 전문가적 식견과 능력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능력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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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여주시, 민선8기 도로건설사업 추진 본격 박차
    [배석환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도로교통망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지역균형발전 도로망 확충에 10개소, 시·군 경계지역 노선 연결에 2개소, 고속도로 IC와 연계한 3개 노선 등 교통망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2023년부터 연간 300억 원 규모의 사업비(설계,보상,공사)를 확보하여 최대한 빠른 기간에 주민 교통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도로 연계성과 지역 낙후도 및 주민요구도 등을 반영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규모 시설입지 유도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고속도로 IC와 연계한 도로개설과 접경지역 지역주민 소외감 및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사통팔달의 명성을 되찾아 기업들이 유치되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 도로건설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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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여주시, 제31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배석환 기자]=여주시장(이충우)은 7월 20일 오전 5일장인 한글시장 일원에서 제31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여주시청, 여주소방서, 남·여 여주시의용소방대 및 수난전문구조대, 여주시자율방재단, 여주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안전협력단체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요소 신고 등 시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한글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태풍·호우 대비를 위한 풍수해보험 홍보, ▲폭염 국민행동요령, ▲국가안전대진단 등을 홍보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정례적으로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여주 시민의 안전의식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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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여주시 균형잡힌 지역개발을 추진하는 “수질오염총량제”
    [배석환 기자]=여주시는 환경부가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2021년 8월 승인함에 따라 2030년까지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가 시행된다.   수질오염총량제는 수계를 단위유역으로 나누고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한 후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허용)총량을 정해 관리하는 것으로, 기존 농도규제의 한계점을 보완한 제도이다.   수질오염총량제가 도입되어 일정 규모 이상(소규모 환경영향평가, 20세대 이상 주택 등)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려면 부하량을 할당받아야만 사업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주시 개발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질오염총량제는 친환경적 지역개발을 유도하여 상수원 수질을 보호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전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여주시는 전역이 자연보전권역으로 1만5천㎡ 이상의 판매용 건축물은 입지가 제한되었으나,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으로 총량 범위 내에서 허용 가능하여 7만2천㎡의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증설이 가능했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연면적 400㎡ 이상의 숙박업·식품접객업 및 800㎡ 이상의 오수배출시설은 특별대책지역Ⅰ권역에서 입지가 불가하였으나,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으로 총량 범위 내에서 규모 제한 없이 입지가 가능하다.   이처럼, 수질오염총량제는 남한강의 수질개선과 친환경적인 지역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제도이며 우리 여주시는 지역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량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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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이천시 장호원읍 아파트 공사 현장 소음 공해 피해보상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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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 ‘2022년 여주시 진로진학박람회’ 성공적 개최
      [배석환 기자]=지난 7월 18일~19일 2일간, 여주시(시장 이충우)와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명신)이 주최하고 여주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주관한 2022년도 경기도 최초 대면 진로박람회인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 「2022 여주시 진로진학 박람회 ‘꿈을 그리다. 미래를 설계하다.’」 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이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교육자원 활용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학생 누구나 배우고 꿈꾸는 행복한 여주미래교육의 장으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관심 있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생한 직업 세계를 간접 체험하며 진로 개발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 열린 행사에는 사전 참여를 신청한 여주 관내 초.중.고 학생 5,000여명과 현장에서 등록한 관내 학생 및 여주시민 3,000여명, 전체 8,000여명이 참여하여 직업 세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직업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 정립과 진로 목표 설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박람회 프로그램으로는 관내 학생 진로 동아리 체험, 진로교사 및 대입리더단 교사와의 협업을 통한 대입컨설팅, 여주 출신의 명문대학생의 진학멘토링, 진로교육 및 고교학점제를 위한 학부모 대상 강연, 지역체험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문직업인 및 스타멘토 강연, 직업체험 부스, 게임존, 유관기관 부스, 이벤트존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박람회에 학생들과 함께 참가한 교사는 “적성 파악과 진로 및 직업 선택에 필요한 수십가지 체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체험을 마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집중도가 더 높아진 데서 주최측의 세심한 준비가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우리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은 미래를 꿈꾸며 함께 성장하는 여주시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이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진로진학상담센터는 “코로나19로 줄어들었던 체험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자 학생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진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미래의 인재가 될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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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여주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해
    [배석환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 될 지방세입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2022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125,255백만원, 시세 134,194백만원 합계 259,499백만원으로 전년도 222,953백만원에 비해 16.3%늘어난 목표액을 설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6월말 현재 도세 75,022백만원, 시세 70,607백만원을 징수하여 합계 145,629백만원으로 징수목표액 대비 56%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도세는 최근 부동산 규제강화 및 경기불황 등으로 거래가 축소됨에도 불구하고 세정과 도세팀 직원들이 취득세 자진 신고시 누락신고 세액 발굴 및 상속 및 지목변경에 대하여 자진신고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획기적인 업무개선으로 현재 목표액 대비 60%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도세는 경기도에서 시·군별 징수액에 기초하여 징수교부금 및 시·군 일반조정교부금을 배분하는데 여주시는 올해 경기도로부터 약 124,366백만원을 교부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계층 및 취약분야에 소중한 재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창현 세정과장은 “민선8기 차질없는 시정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세원확보를 위하여 지방세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하여는 세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최선의 지원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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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메가마트 양평점 80억대 매매대금 소송, 전 소유주 대법원 최종 승소
      [배석환 기자]=메가마트 경기양평점 전 소유주 A씨가 제기한 80억 원 상당의 매매대금 소송 최종심에서 대법원이 A씨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6. 16. 대법원 민사3부(오경미 대법관)는 현 소유주 측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진행된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1. 19. 수원고법 민사8부(재판장 권혁중) 역시 현 소유주의 항소를 기각했다.  현 소유주 측은 “2013. 6. 5. 결정된 지급명령정본 송달을 시어머니가 수령하여 이의신청 기간을 지키지 못해 지급명령이 확정된 것”이라며 2019. 10. 16. 추완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이날 대법원은 “현 소유주의 시어머니가 지급명령 정본을 송달받은 것은 보충송달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적법하다”고 판결한 1심과 2심의 판단이 맞다고 봤다.  또한 현 소유주가 제기했던 ‘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 사건’ 역시 같은 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면서 그동안 중단됐었던 메가마트 경기양평점에 대한 강제경매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가마트 경기양평점 현 소유주의 남편인 민 모씨는 최초시행사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를 앞두고 있다.  # 한강그룹 15억 원 사기 사건 1년 만에 불송치 결정…최초시행사 대표 ‘재수사’ 촉구 또한 최초시행사 B 대표와 고소장, 불송치 결정문 등에 따르면 위 사건과 별개로 부동산 개발회사인 한강그룹 C 대표는 2021년 4월 현 소유주 남편 민 씨에게 매입용역 계약금 15억 원을 지급한 후 매입용역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2021년 8월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고소했다.  하지만 조사를 진행한 양평경찰서는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민 씨의 지주 작업(매입용역)은 가능했으므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지난달 5일 불송치 결정을 했다.   그러자 최초시행사 B 대표는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B 대표는 “전 소유주 A씨는 양평경찰서 참고인 조사 당시 현 소유주를 전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받기 전에는 합의서를 줄 수 없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또한 한강그룹 측 역시 합의서가 없으면 금융권에서 토지대금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먼저 지급할 수는 없다고 전 소유주와 B 대표에게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 대표는 “불송치 결정문에도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서를 주려고 했다고 적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평경찰서는 합의금을 받지 않아도 합의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민 씨의 지주 작업이 가능했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면서, 경찰 처분에 불만을 나타냈다.   B 대표는 또 “설립 4년 만에 누적 매출액 3조 원이 넘는 한강그룹이 15억 원의 매입용역 계약금을 민 씨에게 사기당하고도 고소 1년 만에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된 사실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며 의구심을 나타내고 “한강그룹에 대해 이에 대한 진상을 명백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B 대표는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빌미로 계속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신속하고도 엄정한 재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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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공사, MZ세대로 구성된 경영혁신 추진단 운영결과 나와
      [배석환 기자]=-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강병국)가 지난 5개월간 운영한 경영혁신 추진단의 운영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월 8급 이하 MZ세대 주니어 직원들로 구성된 경영혁신추진단은 ‘RE:BOOT 양평공사’라는 모토로 창의적 시각·열정적 사고를 통한 공사 경영혁신 및 활력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됐다.   이후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조직 내 가교역할을 통해 ‘소통의 가치’ 창출을 목표로 ▶복리후생 및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혁신방안 ▶사회적 가치 실현기반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가지 주제 아래 총 17개 과제를 심사, 그중 11개를 적극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조직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주민 공동체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조직진단을 통한 공사 혁신방안 도출 등 소통과 혁신에 초점을 맞췄으며, 그 외▶내부 역량 강화 ▶양평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민원책임 이행제 ▶중계펌프장 이미지 개선 ▶종합운동장내 솔암폭포에 대한 관광자원화 등 내·외부 고객 만족에 중점을 뒀다.   공사는 추진과제 실천을 위해 두차례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행단계에서도 매월 지속적인 이행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선정된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경영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한 군민 불신·우려를 해소, 조직혁신과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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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 희망릴레이 집수리 추진
      [배석환 기자]=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회장 이승용)는 지난 19일부터 2일간 집수리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 중인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양서면과 청운면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벽 도색, 단열을 위한 샷시 교체 등의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게 된다.   이승용 회장은 “힘들어도 깨끗한 환경에 기뻐해 주시고 감사해 주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매우 뿌듯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능 나눔을 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내 재능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는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참여, 해피나눔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를 비롯한 10개의 민·관 협력 기관단체가 참여, 3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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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여주시의회, 의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7월 20일 매일 오후 4시간 동안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문강사 초빙 교육을 실시했다.   제4대 의회 개원 후 첫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7월 25일 개회하는 임시회와 9월 정례회 대비를 위한 의정활동의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1일차는 한태식 충청남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의 예산심사기법, 2일차는 이정화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의 행정사무감사, 3일차는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장의 지방자치법과 조례로 분석하는 여주시 행정의 사각지대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   정병관 의장은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서는 공정하고 청렴한 자세, 시민을 위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 전문가적 식견과 능력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능력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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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여주시, 제31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배석환 기자]=여주시장(이충우)은 7월 20일 오전 5일장인 한글시장 일원에서 제31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여주시청, 여주소방서, 남·여 여주시의용소방대 및 수난전문구조대, 여주시자율방재단, 여주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안전협력단체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요소 신고 등 시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한글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태풍·호우 대비를 위한 풍수해보험 홍보, ▲폭염 국민행동요령, ▲국가안전대진단 등을 홍보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정례적으로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여주 시민의 안전의식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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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여주시 균형잡힌 지역개발을 추진하는 “수질오염총량제”
    [배석환 기자]=여주시는 환경부가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2021년 8월 승인함에 따라 2030년까지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가 시행된다.   수질오염총량제는 수계를 단위유역으로 나누고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한 후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허용)총량을 정해 관리하는 것으로, 기존 농도규제의 한계점을 보완한 제도이다.   수질오염총량제가 도입되어 일정 규모 이상(소규모 환경영향평가, 20세대 이상 주택 등)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려면 부하량을 할당받아야만 사업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주시 개발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질오염총량제는 친환경적 지역개발을 유도하여 상수원 수질을 보호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전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여주시는 전역이 자연보전권역으로 1만5천㎡ 이상의 판매용 건축물은 입지가 제한되었으나,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으로 총량 범위 내에서 허용 가능하여 7만2천㎡의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증설이 가능했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연면적 400㎡ 이상의 숙박업·식품접객업 및 800㎡ 이상의 오수배출시설은 특별대책지역Ⅰ권역에서 입지가 불가하였으나,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으로 총량 범위 내에서 규모 제한 없이 입지가 가능하다.   이처럼, 수질오염총량제는 남한강의 수질개선과 친환경적인 지역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제도이며 우리 여주시는 지역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량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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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이천시 장호원읍 아파트 공사 현장 소음 공해 피해보상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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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 ‘2022년 여주시 진로진학박람회’ 성공적 개최
      [배석환 기자]=지난 7월 18일~19일 2일간, 여주시(시장 이충우)와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명신)이 주최하고 여주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주관한 2022년도 경기도 최초 대면 진로박람회인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 「2022 여주시 진로진학 박람회 ‘꿈을 그리다. 미래를 설계하다.’」 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이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교육자원 활용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학생 누구나 배우고 꿈꾸는 행복한 여주미래교육의 장으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관심 있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생한 직업 세계를 간접 체험하며 진로 개발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 열린 행사에는 사전 참여를 신청한 여주 관내 초.중.고 학생 5,000여명과 현장에서 등록한 관내 학생 및 여주시민 3,000여명, 전체 8,000여명이 참여하여 직업 세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직업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 정립과 진로 목표 설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박람회 프로그램으로는 관내 학생 진로 동아리 체험, 진로교사 및 대입리더단 교사와의 협업을 통한 대입컨설팅, 여주 출신의 명문대학생의 진학멘토링, 진로교육 및 고교학점제를 위한 학부모 대상 강연, 지역체험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문직업인 및 스타멘토 강연, 직업체험 부스, 게임존, 유관기관 부스, 이벤트존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박람회에 학생들과 함께 참가한 교사는 “적성 파악과 진로 및 직업 선택에 필요한 수십가지 체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체험을 마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집중도가 더 높아진 데서 주최측의 세심한 준비가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우리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은 미래를 꿈꾸며 함께 성장하는 여주시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이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진로진학상담센터는 “코로나19로 줄어들었던 체험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자 학생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진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미래의 인재가 될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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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여주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해
    [배석환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 될 지방세입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2022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125,255백만원, 시세 134,194백만원 합계 259,499백만원으로 전년도 222,953백만원에 비해 16.3%늘어난 목표액을 설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6월말 현재 도세 75,022백만원, 시세 70,607백만원을 징수하여 합계 145,629백만원으로 징수목표액 대비 56%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도세는 최근 부동산 규제강화 및 경기불황 등으로 거래가 축소됨에도 불구하고 세정과 도세팀 직원들이 취득세 자진 신고시 누락신고 세액 발굴 및 상속 및 지목변경에 대하여 자진신고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획기적인 업무개선으로 현재 목표액 대비 60%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도세는 경기도에서 시·군별 징수액에 기초하여 징수교부금 및 시·군 일반조정교부금을 배분하는데 여주시는 올해 경기도로부터 약 124,366백만원을 교부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계층 및 취약분야에 소중한 재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창현 세정과장은 “민선8기 차질없는 시정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세원확보를 위하여 지방세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하여는 세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최선의 지원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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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제29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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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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