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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1인시위, 최승혁 시의원 동참
    ▶ 8월 임시회에서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시킬 것   ▶ 반대대책위(위원장 이천우) 1인 릴레이 시위 30일째.. 사진/안성시의회 최승혁의원 제공   [고영일 기자]=양성면 장서리 일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지난 5월 31일 시작한 1인시위가 7월 12일까지 30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이천우 미산2리 이장, 한호석 미산3리 이장 등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양성면 장서리 일대는 이미 2017년과 2021년,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추진되었지만,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하기에는 부적절하다며 사업을 반려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사업자가 다시 사업 신청을 한 것으로, 이에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최승혁 의원은 “2017년부터 이어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문제로 사업자가 사업추진을 할 때마다 양성면민들이 거리로 나가 한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인시위를 8년째 하고 있다”면서, “세 차례에 걸쳐 반려됐던 사업을 계속 재추진하는 것은 20만 안성시민을 심각하게 우롱하는 행위이다. 안성시의 변방이라는 약점을 파고 들어 양성면 장서리에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기만적”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사업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업자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행정 인력 낭비라고 지적하며, 소각장·폐기물처리시설 등 자원순환시설을 주거지역 1.2km 내 설치할 수 없도록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8월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안성시의회는 최승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여,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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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 연 35만원 지원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이용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장애인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20명으로 관내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선정자는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학습 교육비와 해당 강좌 교재비를 지원 받는다. 이용권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안성시청 본관 4층 체육평생학습과로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31일 개별 통지되며, 선정자는 지역농협에서 평생교육희망 카드를 필수로 발급받아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 등록된 이용 기관에서 교육 수강 시 사용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체육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031-678-68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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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찾아가는 똑버스 설명회 개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남부권과 북부권 이․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똑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똑버스 사업 안내와 유의 사항을 이통장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재 저조한 똑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12일 대덕면을 시작으로, 6월 24일 미양면, 6월 26일 보개면, 7월 4일 금광면, 7월 8일 고삼면, 7월 11일 서운면에서 각각 설명회를 진행했다. 각 지역의 이통장 회의에 맞춰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똑버스 이용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똑타’ 앱 설치와 회원가입 방법, 똑버스 이용 방법, 전화 호출 서비스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전화 호출 시 사용할 정류장 번호와 기타 유의 사항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됐다.   똑버스는 금광, 서운, 미양, 보개면 일부 지역을 포함한 남부권과 보개, 대덕,  고삼, 양성면 일부 지역을 포함한 북부권에 운행 중이다. 남부권에는 3대, 북부권에는 4대의 똑버스가 투입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모바일 '똑타' 앱이나 전화 호출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이고, 요금은 교통카드 사용 시 1,450원이며 시내버스와 동일한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똑버스는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똑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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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고영일 기자]=안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을 받는다.   9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시는 재난관리평가 총 5개 분야 중 4개 분야(공통, 대비, 대응, 복구)에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재난관리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재난 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난 분야 최상위 종합평가다. 중앙재난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우수, 보통, 미흡 등 3개 등급을 매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고,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해서 재난 관리 역량을 강화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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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2024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공모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청춘이 행복한 문화도시를 꿈꾸는 안성시가 2024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작가팀을 모집한다.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성시가 주관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금광호수 근처(금광면 현곡리 78번지 일원)에 금광호수를 대표할 랜드마크격 조형물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업을 주관하는 안성시는 7월 3일부터 7월 22일 오후 18시까지 공모접수를 진행하여 심사를 통해 1개의 작가팀(5명 이내 구성)을 선발하며, 인건비 및 제작경비로 최대 9천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안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받아 지정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문의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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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안성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61억 7,900만 원 부과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 주택분) 9만 2,708건에 361억 7,900만 원을 부과 고지하였다.   올해 재산세 건축물분은 271억 7,200만 원으로 신증축 건물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16억 3,700만 원(6.4%) 증가했으며, 주택분은 90억 700만 원으로 신축 아파트 준공 등으로 지난해 대비 7억 2,000만 원(8.7%) 증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은 주택(1/2)과 건축물, 9월은 주택(1/2)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세액으로 한꺼번에 부과하고, 2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2024년 7월 31일까지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ARS(142211)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지로 및 시청 세정과・읍면사무소에서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지방세 부과내역을 이메일과 모바일로 전달하는 전자송달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 공천득 세정과장은 "재산세 납부마감일인 7월 31일은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며 인터넷납부 등은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납부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재산세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 세정과(☎031-678-2331~6)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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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7월 11일 반도체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방승찬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와 ICT 융합 산업 및 지역전략산업 혁신 성장을 위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관 상호 교류와 협력관계의 우호적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기술개발 ▲인력양성 ▲인프라 운영·자문 ▲기술사업화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미래핵심성장 동력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1976년에 설립된 이후 반도체를 포함한 광범위한 디지털 혁신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는 지난해 7월 20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20만 안성시민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반도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계약학과 운영을 지원하고, 하반기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산업부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반도체 장비 공정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재직자 인력양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하반기 목표로 반도체 산업 지원 전담기관인 안성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협력 체계의 기틀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안성시 지역산업 전체의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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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안성시, 방범용 CCTV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고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다수인 거주지, 산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올해 확보한 ‘방범용 CCTV 설치’ 예산 약 11억원을 투입하여 39개소 162대 신규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아파트 신설 등 사업협의를 통해 38개소 144대를 기부받았다.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해 나갈 전망이다.   또한, 2024년 방범용 CCTV 성능개선 사업으로 48개소 98대의 노후 카메라와 250개소의 LED 안내판을 교체하였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 등 주요 지점에 로고젝터 25대와 비상벨 35대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급상황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24시간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방범용 CCTV 440개소 설치’ 중 328개소 설치를 완료하여 올해 공약사업 목표 달성 및 전체 진행률 75%에 도달했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년 CCTV 설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취약지역을 적극적으로 발굴, 범죄를 사전 예방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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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김보라 안성시장,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김보라 안성시장이 9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 지방자치제도의 본격 시행과 함께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민간이 주관하는 평가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보라 시장이 수상한 ‘최고경영자상’은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실현으로 자치경영의 성과를 달성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차 공적서 서류심사, 2차 시민과 공무원 대상 만족도 조사, 3차 인터뷰 심사 등의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과의 눈높이 대화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과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행정혁신, 산업경제, 보건‧복지, 문화‧관광 등 시정 전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안성혁신을 향한 남다른 열정과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되었다.   지난해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리더십 아래 분야별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 특히, 안성시는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반도체 분야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에 선정되며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반도체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특화단지는 1만 6천여 명의 고용 창출과 9,900억 원의 부가가치, 2조 4,4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하며, 안성시 경제의 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위한 무상교통 서비스 본격 시행과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확대, 광역버스 노선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개시,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문화와 관광산업의 발전도 크게 진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울러, 경기도 최초로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되었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등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등 문화관광이 숨쉬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히 개인적인 영예보다는 안성시 발전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의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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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안성농업기술센터, 돌발병해충 방제용 유용미생물 시범 생산공급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공원 및 마을 수목에 돌발해충(미국 흰불나방 등)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적인 해충 방제를 위하여 BT균(Bacillus thuringiensis, 바실러스 튜링겐시스)을 시험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겨울철 고온과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미국흰불나방의 개체수가 늘고 성장 속도가 빨라서 관내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미국흰불나방은 뽕나무, 버드나무, 벚나무 등 활엽수와 농작물의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1년에 2~3회 발생하여 초반 집중 방제가 필요하다. 암컷 한 마리가 500개 이상의 알을 낳으며 유충 한 마리가 1㎡의 잎을 갉아 먹어 생활권 주변의 조경수, 가로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에서 BT균을 시험배양하여 자체 실험한 결과 BT균 사용 시 활동성이 떨어져 추가적인 수목 피해가 경미하고 약제를 섭취한 애벌레는 장관이 파괴하여 죽거나 활동성이 떨어졌다. 또한 애벌레류에만 독성이 있어 다른 동식물이나 인체에는 피해가 없어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서동남 기술보급과장은 “피해가 발생하는 마을이나 공원에 시범공급하여 친환경적으로 돌발병해충 방제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정에서는 발생한 정원수나 농작물에 발생 초기에 유충이 모여 있는 가지를 절단하여 폐기하면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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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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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민선 8기 2주년 언론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문화도시 선정·세대별 복지 등 분야별 성과 ▶ “산업구조 재편·정주여건 개선 앞장”‥‘미래 안성 新(신) 아젠다’ ▶ 김보라 시장“안성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끝까지 최선”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지난 2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2주년 언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은 김보라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분야별 사업과 시정 방향을 모색하고,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유튜브 생중계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 공직자들과 협력해 안성이 새롭게 혁신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왔다”며, “민선 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이익을 구체화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민선 8기 안성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선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대상지 및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어르신 및 저소득층(6세~64세) 무상교통 지원·광역버스 노선 확충·수요응답형 똑버스 개통, ▶호수관광개발사업·바우덕이 축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출산정책·아동돌봄·1인가구 지원 강화, ▶청년 전용공간 및 문화·주거·창업 지원, ▶어르신 일자리·통합돌봄·생활복지 확대, ▶행정복지센터 신설·공공산후조리원 유치·공공심야약국 지정 등 시민 편의시설 확충, ▶로컬푸드 지원 및 공공급식 확대·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도입 등 도시혁신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시는 민선 8기 반환점을 기해 ‘시민중심·시민이익’을 목표로 시정 주력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산업구조 재편’과 ‘정주여건 개선’등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안성혁신과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산업구조 재편’의 경우,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본격화(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센터 설립·반도체 계약학과 운영 지원·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안성산업진흥원 설립 추진(2025년 8월 목표), ▶산업구조 분석 및 핵심전략산업 연구용역·핵심전략산업 정책포럼 등을 추진해 지역의 제조업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에 앞장선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5개 분야·13개 예비사업 추진, 지역 예술인 지원, 바우덕이 축제 세계화 등),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2025년 하반기 목표, 관광산업 육성 지원·문화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호수관광개발 육성(고삼·금광·칠곡·청룡·용설호수), ▶민간문화관광자원 육성(로컬크리에이터 발굴·주민사업체 육성) 등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주여건 개선’의 경우, ▶행정복지센터 조성(삼죽·서운·안성 3동)을 비롯해 ▶대림동산 장애인 복지지설(2024년 9월 준공 예정), ▶가족센터(2024년 11월 준공 예정), ▶평생학습관(2024년 12월 준공 예정), ▶공도시민청(2025년 8월 준공 예정), ▶공도1초중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2026년 2월 준공 예정) 등 분야별 공공 인프라 조성에 힘쓴다.   시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공영마을 버스 추진, ▶전 시민 무상교통 단계별 확대 시행,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권역 확대, ▶수도권내륙선·평택부발선·경강선 연장 사업 등 편리한 교통망 확충과 철도사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도시바람길숲(2025년 12월 준공 예정), 공도 제1호 수변공원(2025년 12월 준공 예정), 안성천·청미천 친수공간(2026년 6월 준공 예정) 등 삶의 질 제고를 향한 공원녹지 확충 사업에 매진한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분명 변화의 길을 걷고 있고, 시민분들과 함께한 혁신의 힘으로 희망찬 미래를 만들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참모습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 8기 후반기 역시, 안성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며 시민 행복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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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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