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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이천시 국공립 중리행복드림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4월 18일 이천시 국공립 중리행복드림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중리행복드림어린이집은 이천시청 앞 공동주택 LH행복주택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이천시는 지난 2023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였다.   4월 18일 이 날 개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국공립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보육위원,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행사는 기념식 및 내부시설관람 등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설립된 국공립 중리행복드림어린이집은 면적 473㎡ 규모와 정원 49명, 교직원 14명으로 개원을 하였으며, 이천시 중리택지지구 내 첫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더욱 힘쓰는 동시에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보육교사와 아동,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맞춤형 보육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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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 아동복지
    2024-04-18
  • 호원2동, 빗물받이 정화활동으로 여름철 침수피해 예방 총력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강경숙)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4월 17일 호원2동 통장협의회(회장 임영국)와 관내 빗물받이를 정비했다.   빗물받이가 담배꽁초, 낙엽, 슬러지 등으로 막혀 적기에 정비되지 않으면 도로 및 저지대 가옥 침수의 주된 원인이 된다. 이에 호원2동은 정비에 앞서 지난 3일까지 관내 빗물받이 1천364개를 전수조사해 정비가 필요한 592개를 선별했다.   이날 호원2동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60여 명은 주택가 골목길 및 작년 호우 시 민원발생 지역의 빗물받이 123개를 준설했다. 차량 통행이 많은 대로변 등 자체 준설이 어려운 빗물받이는 도로과에 정비를 의뢰했다.   임영국 회장은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동료 통장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재활동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호원2동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강경숙 권역국장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호원2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안전/사건/사고
    2024-04-18
  • 의정부시, 도시공원 내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한다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민들의 도시공원 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곤제근린공원 내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의정부시 도시공원위원회’를 열고 공원조성계획 변경 결정(안)을 심의했다.   해당 사업은 곤제근린공원 내 축구장 등 체육시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공원 주변의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이날 나온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장인 김재훈 부시장은 “위원들의 전문성 있는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계획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층 향상된 도시공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복지
    2024-04-18
  •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 사회인식 전환 캠페인 행사 개최
    포스터/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동근, 민간위원장 윤연희) 장애인분과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2024년 장애인 사회인식 전환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관내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19개의 기관‧시설‧단체가 함께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장애인복지기관 홍보 및 체험부스 ▲장애인 인식개선 사진전 ▲장애 당사자 문화예술 공연 등을 운영한다.   특히, 장애인들이 상점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사장 인근 상점들을 직접 찾아가 인식 전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연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장애인의 날이 가진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며, “차별과 편견 없이 장애인이 동등한 기회를 갖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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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축제/행사
    2024-04-18
  • 의정부문화원, 2024년 방과후 공유학교 운영기관 공모 선정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의 ‘2024년 방과후 공유학교 운영기관 공모’에 의정부문화원(원장 윤성현)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교육 경험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한다.   의정부문화원은 ‘지역특화 방과후 공유학교’ 분야에 선정,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협약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학교 ‘잇다’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규방공예 ▲음악난타 ▲펜과 수채화 ▲사물놀이 ▲한국무용 등 5개 분야 전문 문화예술 강사가 진행한다.   6월 15일부터 8월 3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   강좌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5월 2일부터 의정부문화원 홈페이지(https://www.ujbcc.or.kr)나 링크(https://naver.me/GUtRmkg6),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문화원(031-872-567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교육
    2024-04-18
  • 의정부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29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논란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 거래 유도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또는 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판 및 푯말 등을 기준에 맞게 제작해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 여부 ▲영수증 및 거래명세서 등 비치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소 5만 원 이상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5년 이내에 2회 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소 500만 원 이상 최대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강력하고 촘촘한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수산업
    2024-04-18
  • ‘제36회 여주도자기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교육 진행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제36회 여주도자기축제’에 참가하는 9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교육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도자기 판매부스 72개, 식당 5개, 식음료 7개, 일반체험 6개 업체가 참가하는데, 특히 식당, 식음료, 일반체험 참가업체는 사전 심사를 통해 메뉴와 가격의 기준을 정하는 등 고객 불만이 없도록 조치했다.   지난 3월 19일에는 여주시 일자리경제과 주관으로 제36회 여주도자기축제 축제장 바가지 요금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담당 부서와 협업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날 협업 회의에서는 축제장 주변 바가지요금과 함께 불공정 영업의 구체적인 근절 대책을 논의하고, 예상되는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자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이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 볼 수 있도록 참가업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교육/시험
    2024-04-18
  • 여주시 중앙동, 요리하GO! 나누GO! 정성 담은 따뜻한 점심 나눔행사 펼쳐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우봉, 민간위원장 김부열)는 1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저소득층 150여명을 대상으로 곱창전골과 편육으로 구성된 점심 나눔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들어 2번째로 펼친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직접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40가구에게 배달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저소득층 150여명에게 점심 한끼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많은 후원과 봉사단체가 함께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배식을 도와드렸으며, 여주자원봉사센터 화요봉사단이 점심 배식전 건전가요, 악기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이날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행사를 주관하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후원·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 여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중이며, 협의체와 많은 봉사단체들이 노력중이니 따뜻한 마음을 받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요리하고 나누고는 올해 연7회 펼칠 예정으로 다음 나눔행사는 5월 8일에 진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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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4-04-1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 지난 18일(목)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회원 80여명이 모여 복숭아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경기도복숭아연구연합회 기술교육 및 정기총회는 2023년 사업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농촌만들기 실천 결의대회, 복숭아 주요 병해충 방제 및 현장 교육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복숭아연구회 담당인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이상기후 등 과수재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복숭아의 주요 발생 병해충 방제와 과원 관리요령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해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고품질 여주 복숭아 생산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복숭아연구회는 2024년 1월에는 고품질 복숭아 재배법 교육, 3월에는 미래수형인 다축재배 실증농장 현장교육, 4월부터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교미교란제, 고지가위, 당도측정기 등을 보급하는 ‘복숭아 친환경 병해충 관리 및 농작업 환경개선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주 생산 복숭아의 품질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집중하여 농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향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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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여주시, 2035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2차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및 의원, 간부공무원, 읍면동장,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여주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2035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간부공무원, 시의회의원, 읍면동장 등 인터뷰 및 부서 의견수렴과 분야별 실무추진단 및 자문단 · 시민참여단 의견 청취 결과,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지난 2월 2일에 1차 중간보고회를 거쳤으며 이후 시민 공모로 선정된 ‘균형발전, 바른성장 활력있는 여주’라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부분별 핵심전략 사업 발굴을 진행하였다.   이날 2차 중간보고회에서는 비전 및 목표 선정 과정을 비롯한 각 부문별 목표와 주요 사업과제에 대한 용역사의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의 순서로 논의가 진행됐다.   여주시 2035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연구용역은 △산업·경제일자리 △문화·관광·체육 △지역개발·도로교통 △농업·농촌개발정비 △환경·녹지·재난·안전 △복지·보건·교육 △행정·소통 등 7개 분야의 정책과제와 20개 핵심과제 등 여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전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비전203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여주시의 미래 비전으로 여주시가 지향해야 미래 청사진을 구상하면서 모두 함께 고민하고 평소 생각했던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함께 시민자문단 및 시민참여단 회의, 시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추가적인 의견수렴 절차 거쳐 최종보고회를 열고, 올해 6월경 여주비전 203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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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스포츠 검색결과

  • 의정부시,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유치에 따른 협약식 개최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빙상의 메카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국제 컬링대회를 유치하며 그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다.   시는 4월 17일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유치를 축하하며 (사)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과 성공개최 협약식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는 2025년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13개국, 13팀, 선수 및 임원 104명과 대회 관계자 등을 포함한 총 400여 명이 참여하는 권위있는 국제대회다. 앞서 3월 23일 세계컬링연맹(WCF) 총회에서 대회 개최지로 대한민국 의정부시가 최종 확정된 바 있다.   협약식에는 김동근 시장과 한상호 (사)대한컬링연맹회장,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당선인, 최정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자컬링국가대표(경기도청, 5G) 선수, 대한컬링연맹 관계자 및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회조직위원회 구성, 세계컬링연맹(WCF)과 체결한 공동스포츠마케팅 추진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한상호 회장은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우선순위는 국민들께 적극 홍보하는 것”이라며, “지금부터 대회 홍보를 위한 전문가 구성 및 해외대회 벤치마킹 등을 진행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우리 의정부시는 빙상의 메카 도시답게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컬링 등 동계스포츠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높으며 경기북부에서 유일한 컬링 경기장을 보유한 스포츠 도시”라며,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의정부시를 세계에 홍보하고 국내 컬링종목 대중화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4-18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양구평화컵전국유도대회 금3개, 은2개 획득!
    ▶ 한재광(-73kg) 1위, 이승엽(+100kg) 1위, 이상준(-81kg) 2위, 김종훈(-90kg) 2위, 단체전(무체급) 1위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된 2024 양구평화컵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한재광(-73kg) 1위, 이승엽(+100kg) 1위, 이상준(-81kg) 2위, 김종훈(-90kg) 2위, 단체전(무체급) 1위의 쾌거를 이뤘다.   한재광은 4강전에서 김대현(인천광역시청)을 꺽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배동현(포항시청)을 허리후리기 기술로 꺾고 1위에 올랐다. 또한, 이승엽은 윤재구(포항시청)를 발뒤축 걸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 결승전에 올랐으며 주영서(인천광역시청)와 경기 중 상대의 부상 기권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상준은 결승전에서 이광희(국군체육부대)에게 허리후리기 기술로 패하여 2위에 머물렀으며, 김종훈도 임주용(남양주시청)에게 한판 발기술로 패하여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단체전(무체급)에 출전한 양평군청 선수들은 준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승 1무 1패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해 용인시청을 3승 2무 0패로 제압하며 남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재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국가대표 김원진, 김민종을 제외한 선수들이 전국대회 출전했음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다시 한번 ‘유도의 메카, 양평’을 알렸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준 유도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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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4-18
  • 의정부시,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북부지원센터 유치 성공!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북부지원센터 유치에 성공하며 체육분야 중점 도시로 발돋움한다.   시는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북부지원센터 입지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설립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 의정부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부지원센터 입지 선정심의위원회에서는 이충환 위원장을 비롯한 심의위원회 위원 7명과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백성일 의정부시 체육정책 자문관의 PT 발표를 시작으로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입주 사무실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행정접근성, 이동편의성, 체육시설 보유현황 및 유관기관 연계성 등을 중점으로 심의 평가했다.   앞서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3월 6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북부지역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북부지원센터 입지 선정을 공모해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의 신청을 받았다.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체육예산 배정현황 ▲체육 인구수 ▲체육시설 인프라 ▲예산 적정성 ▲시군종합평가 결과 등 총 5개 부분의 정량평가 점수와 입지 선정심의위원회 현장 실사를 통한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설립지를 선정했다.   향후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북부지원센터는 경기도 남북부 지역 간 스포츠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북부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부족한 행정인프라를 구축, 경기도 북부도민의 스포츠 복지 수요에 적극 대처하는 중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북부지원센터유치를 47만 의정부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향후 의정부시는 경기북부의 행정, 경제, 교통, 문화, 체육분야의 중점 도시로서 더욱 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북부지원센터의 설립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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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4-17
  • 화성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6일 정남면 소재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화성시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박종일 화성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가맹단체장 및 선수단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격려사 및 축사, 선수단 소개,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에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배드민턴, 당구, 보치아, 볼링, e-스포츠,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역도, 조정, 수영, 탁구, 테니스 총 14개 종목에 98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대회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 5위를 달성해 이번 대회에서도 선전이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 준비에 애쓰고 고생하신 모든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열정과 투지에 어울리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화성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파주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등 40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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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4-17
  • 남양주시, ‘2024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서 금·동메달 획득 쾌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24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회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남양주고등학교 등 도내 9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2인 1조 산업용 드론제어 직종에서 남양주고등학교 조원희와 장재익 학생팀이, 가구 직종에서는 이샬롬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관으로 열린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는 총 50개 직종에 514명이 참가했다.   남양주고등학교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지난해 남양주 최초로 산업용 드론제어 전공 심화동아리를 개설해 드론 인재 양성에 힘쓴 바 있다. 경기도 총 23개 팀이 출전한 산업용 드론제어 종목에 3개 팀이 출전했으며, 1개 팀이 금메달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이뤘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과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경북에서 개최되는‘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 출전 자격 및 해당 직종 국가기술 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의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시는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남양주 출전선수 3명이 입상함에 따라 지역산업 발전 기여 및 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 3명에게 훈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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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4-17
  • 김동근 의정부시장, 시청 빙상팀 격려 및 신규단원 임용장 수여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김동근 의정부시장은 4월 8일 2023~2024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이하 시청 빙상팀)을 격려하고 신규단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시청 빙상팀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된 2023~2024시즌에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 7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빙상여제 김민선이 ISU 세계 스피드 종목별 선수권대회 및 세계 스피드 스프린트‧올라운드 선수권대회 500m에서 생애 첫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내년 하얼빈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에서의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 중장거리 간판 정재원도 ISU 월드컵 4~6차전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ISU 월드컵 매스스타트 부문 종합 준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국가대표가 아닌 선수들 위주로 출전한 국내대회에서도 시청 빙상팀은 금메달 2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1개 등 총 5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특히 전국동계체전에서는 김민선, 정재원, 박성현이 한 팀으로 출전한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금메달 7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해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청 빙상팀 제갈성렬 감독, 이강석 코치를 비롯해 김민선, 정재원, 고병욱, 박성현, 김경래 선수와 신규 입단한 양호준, 오상훈 선수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청 빙상팀은 이번 시즌 성과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선수단에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시즌 눈부신 성과로 의정부시를 빛낸 시청 빙상팀 선수들께 감사드리고, 새로 입단한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용장을 받은 양호준, 오상훈 선수는 명실상부 전국 최강 빙상팀에 입단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성인 국가대표인 양호준과 주니어 대표인 오상훈의 합류로 시청 빙상팀은 새로운 동력을 얻어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4-09
  • 남양주시, 2024년 1기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 강사들과 ‘휴먼북 데이’ 개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의 강사들을 대상으로 ‘휴먼북 데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휴먼북 데이’는 민선 8기 문화 공약인 ‘1인 1체육’과 소확행 1호 공약인‘휴먼북 라이브러리’의 합작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체육 정책 자문관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인 임지헌 삼육대 교수,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 회장, 전 테니스 국가대표인 임규태 테니스 해설위원, 유진선 전 테니스 국가대표 등이 참석했다.   시는 아카데미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66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올 한해 운영 예정인 2 ~ 3기 아카데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재능기부로 테니스를 가르친다는 것은 소중하고 보람된 일이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1인 1체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의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 테니스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1~3기 아카데미는 2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1기 아카데미에는 116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4-09
  • 연패 탈출 성공한 여주FC, K3리그 ‘첫승’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K3리그 신생팀으로 혹독한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여주FC(단장 김영기, 감독 심봉섭)가 4경기 만에 연패의 늪에서 탈출, 축구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겼다.   여주FC는 지난 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원정경기를 떠나, 지난해 K3리그 8위 춘천시민축구단과 격돌, 전반 17분 춘천 수비수 실책으로 얻어낸 자책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선취골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 여주FC는 강한 압박 수비와 빠른 역습으로 추가골을 노렸고, 춘천 역시 만회골을 위해 선수를 교체투입하는 등 변화를 구사했지만, 양팀에선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으면서 여주FC가 1대0 승리를 거뒀다.   경기장을 찾은 여주FC 김영기 단장은 “고생했다. 잘했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김 단장은 “리그 초반에는 강팀들과 만나면서 힘든 경기를 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오늘 경기에서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다. 앞으로 더 멋진경기로 여주시민과 팬들의 응원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첫승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FC는 오는 14일(일) 오후 3시 홈경기장(여주종합운동장)에서 올 시즌 4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경주한수원FC와 격돌한 후, 21일(일)엔 강릉시로 원정경기를 떠나 강릉시민축구단과 승부를 펼친다.
    • 스포츠
    • 축구
    2024-04-09
  • ‘홈에서 무패’ 화성FC, 파주시민축구단 상대로 반등 노려
    [양해용 기자]=프로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백만화성 붐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화성은 오는 4월 7일(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2024 K3리그 4라운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K3리그에서 시즌 첫 패를 당한 화성이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상위권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화성은 원정에서 첫 패배를 당하며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상대는 파주시민축구단. 최근 2년간 역대 전적에서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최근 2년간 화성이 파주를 상대로 따낸 승점은 단 2점뿐이다. 승리 없이 2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홈에서는 패배가 없다는 점이 위안이다. 2022년과 2023년도에 홈에서 각각 1-1과 0-0을 기록했다. 원정에서는 2022년에는 0-3, 2023년에는 1-2로 패했다.   상위권 반등을 위해선 승리가 필요하다. 승점 3점을 얻으면 K3리그 3위까지 올라갈 기회가 있다.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골이 없었던 불운을 걷어찰 필요가 있다. FA컵을 포함해 경기당 1.5골을 터트리고 있고 포지션 전체에서 골이 터지고 있는 공격력에 기대를 걸 수 있다. 주전 공격수 루안도 FA컵에서 2골을 기록 후 상대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다.   주승진 화성FC 감독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결과도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 홈에서 치러지는 경기에서 팬들을 위해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축구
    • 프로축구
    2024-04-06
  • ‘첫 승 겨냥’ 남양주시민축구단…올해 홈경기 무료로 즐긴다
    포스터/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2024 K4리그 개막전 최다관중을 기록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남양주FC는 오는 6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FC충주를 상대로 2024 K4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치러진 1·2라운드 경기에서 남양주FC는 짜임새 있는 조직력과 역습 전술로 선전을 펼쳤지만 아쉬운 골 결정력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오는 6일 홈에서 치러지는 3라운드 경기에서는 부상선수의 복귀, 경기력 보완 등으로 반격에 나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남양주FC는 올 시즌 모든 홈 경기를 무료입장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달 16일 열린 남양주FC 홈 개막전에 관중 2천여 명이 입장, ‘2024 K4리그 개막전 최다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남양주FC는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 시즌 모든 홈 경기를 무료입장으로 전격 결정했다.   남양주FC 구단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74만 시민이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입장이라는 통 큰 결정을 해준 문한경 대표이사와 시민축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느끼는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구단주가 되는 만만억 캠페인 참여 등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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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4-04-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용인시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을 강력히 촉구하고 종교를 포함한 지역문화유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조직 신설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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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7
  • 용인시는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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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7
  • 경기도,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확정!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를 최종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순차적으로 경기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화성시를 주 개최지로 선정했다. 11월 ‘전국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경기도체육회를 통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월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통해 화성시 등 도내 경기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했고, 이사회 의결로 경기도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964년 제45회 전국체육대회를 최초로 개최했으며 인천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된 1981년 이후 1989년 수원, 2011년 고양 등에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2011년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 유치가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경기도 위상에 걸맞게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과 경기도의 호응이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을 통한 전국민의 화합과 경기도 체육인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결단에 따라 대회를 유치했다”면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체육회, 화성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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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행정
    2024-04-17
  • 화성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6일 정남면 소재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화성시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박종일 화성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가맹단체장 및 선수단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격려사 및 축사, 선수단 소개,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에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배드민턴, 당구, 보치아, 볼링, e-스포츠,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역도, 조정, 수영, 탁구, 테니스 총 14개 종목에 98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대회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 5위를 달성해 이번 대회에서도 선전이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 준비에 애쓰고 고생하신 모든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열정과 투지에 어울리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화성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파주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등 4000여 명이 참여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4-17
  • 용인특례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선거를 위해 수고한 공직자와 선거 업무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였다.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함께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10번의 봄을 마주하면서 우리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나아졌는지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책임에 대해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함에 있어 지자체 예산이야말로 민생과 직결된 만큼 시민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이 최우선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며 “집행부에서도 심사 자료를 철저하게 준비해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의회는 시민과 지자체와 함께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갈 동력이 될 것이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을 펼치기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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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7
  •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여.야 지도부, 22대 총선 당선인, 지역 정치인,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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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4-04-17
  • 화성시의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함께해.. 선수단 격려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6일, YBM 연수원 컨벤션홀(화성시 정남면)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화성시 선수단 출전 결단식에 참석해 출전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 부의장, 송선영, 이용운의원이 참석하고 화성시 출전 선수단 및 임원, 장애인 체육회장 등 내·외빈 12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스포츠는 목표달성의 성취감에 있어 장애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며,“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단련한 여러분은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가 인생의 승자라고 생각한다”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결단식은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보고,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선수단 기 전달, 선수단 소개 영상 시청,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화성시는 ▲육상 ▲당구 ▲볼링 ▲게이트볼 ▲파크골프 ▲조정 ▲탁구 ▲배드민턴 ▲보치아 ▲e-스포츠 ▲론볼 ▲역도 ▲수영 ▲테니스 총 14개 종목에 선수 105(남 73명, 여 32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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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경기도16일 제3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6일 4·10 총선 후 처음 열린 임시회에서 제22대 국회에 지방자치와 분권의 ‘시대정신’에 부응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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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수원선일초,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 운영
    사진/수원선일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선일초등학교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16일 학생의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 및 창의성을 키우는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상상! 상상을 실현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통하여 경기교육의 정책 목표인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을 통한 글로컬 융합 인재를 키우는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운동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이 부스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실험하고 과학 원리를 탐구하며 과학 결과물을 만드는 형태로 진행됐다.   아이스 에그, 관성라바, 무아레 매직, 식물가습기 등 1~4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과 수소연료전지, 구름만들기, 공기대포, 호모폴라전동기 등 5, 6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과학의 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사전에 안전교육을 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학생들은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 활동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참여했고 과학의 날 활동을 통하여 창의력, 상상력을 키우며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날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제경 교장은 “과학의 날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력, 그리고 탐구 역량을 키워 경기교육을 주도할 글로컬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미래 인재 양성과 신뢰와 소통의 학교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원선일초등학교는 ‘꿈과 끼를 가꾸며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비전을 기반으로 교육공동체의 다양성과 창의성 보장(자율), 교육의 본질을 다시 세움(균형), 학생을 위한 새로운 교육의 시작(미래)이라는 경기교육 3대 원칙 실현을 통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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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 참석한 김동연
    사진/ 경기도지사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현실은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10년 전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며 세월호의 교훈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리도록 끝까지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아이들이 돌아오기로 했던 금요일은 어느덧 520번이나 지나갔지만 여전히 달라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이 한없이 부끄럽다”면서 “여전히 달라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본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159명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 비극적인 참사가 다시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에 관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가 권고한 12가지 주요 권고 중 중앙정부는 현재까지 단 1가지만 이행했다”며 “책임 인정, 공식 사과, 재발 방지 약속, 모두 하지 않았다. 세월호 추모사업, 의료비 지원 등의 정부 예산도 줄줄이 삭감됐고 4.16 생명안전공원도 비용·편익 논리에 밀려 늦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유가족과 피해자들이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우리 사회에 ‘안전’과 ‘인권’의 가치가 제대로 지켜질 때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 이번 정부에서 하지 않는다면 다음 정부에서라도, 세월호의 교훈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리도록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다. 경기도에서만큼은 ‘안전’이 최우선이 될 것”이라며 “달라질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은 4.16재단,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주최·주관으로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가족, 김동연 지사, 해양수산부 장관, 안산시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추모 기간을 운영하며, 광교 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국기 게양대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하고 있다. 세월호기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란색 바탕에 검은 리본 그림을 담고 있다.   또한 ‘1,400만 경기도민 모두 별이 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각 청사 출입구와 로비 등에 설치하고 광교 청사 지하 1층 입구와 광교중앙역 4번 출구에도 추모 현수막을 설치했다.         도는 올해 1월부터 경기도 누리집(gg.go.kr) ‘기억과 연대’ 포털 내에 세월호 10주기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 중이며, 추모 기간 웹 배너를 누르면 바로가기로 연동돼 누구나 방문해 추모글을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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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2024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이름에는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찰이 담기기 마련이다. 아기 이름을 작명소에서 비용을 내고 좋은 의미의 이름을 짓는 이유도, 시인 김춘수가 꽃은 꽃이라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꽃이 된다고 하는 것도 매한가지 이유에서다.   오는 5월, 문화유산을 지키고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재화적 성격의 '문화재'에서 문화, 자연, 무형의 '국가유산' 체제로 정비하기 위해서다.   즉, 60여 년간 유지해 온 문화재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된 정책환경과 유네스코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정책 방향을 전환하여 국민에게 편익을 주는 국가유산의 새로운 역할과 가치를 정립하고자 함이다.   이렇게 기관 명칭이나 행사명의 변경을 통해 환경적 변화를 반영하고, 정책이 추구하는 새로운 가치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또 있다.   경기 광주시는 매년 열리는 3대 축제 중 하나인 광주 왕실도자기 축제의 명칭을 올해부터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로 변경했다. 축제 본연의 기능에 국제 학술 행사를 더해 광주 왕실도자의 정체성을 드높이고 세계 무대에서 도자 문화의 발전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광주의 도자 정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제27회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는 ‘빛나는 조선 왕실도자, 광주가 빚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린다. 세계 도자 전문가가 모이는 학술행사인 ‘광주 왕실 국제도자심포지엄’과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진/광주시청 제공 ▲ 헝가리‧태국·중국‧일본 등 세계 도자문화 토론의 장 열려 올해 처음 열리는 ‘2024 광주 왕실 국제도자 심포지엄’이 오는 5월 3일, 제27회 광주 왕주도자컨퍼런스의 막을 연다.   헝가리, 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 도예인,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세계 4대 도자기 브랜드 중 하나인 헝가리 헤랜드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위하여 킹가 라토니 헝가리 페치대학교 연구소장을 발제자로 초청해 헝가리 헤렌드 왕실도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21세기 헝가리 헤렌드 도자기 제작소’ 세션을 준비했다.   헤렌드는 2002년 헝가리 대통령이 영국을 방문했을 때 여왕에게 페르시아 문양의 헤렌드 커피잔 세트를 선물로 선사했다.   또 2011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도 퀸 빅토리아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로열 가든’ 테이블 웨어 세트를 선물했다.   이를 계기로 중국과 일본, 독일 도자기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던 유럽 왕실과 귀족의 주방 식기를 대대적으로 바꾸기 시작하면서 세대교체를 이뤄내며 전 세계 60여 개국에 도자기를 수출하고 있다.   또 ‘도자기의 도시’로 유명한 중국 즈보시도 심포지엄에 참여해 ‘즈보지역 도자기 산업의 계승과 발전’에 대해 소개한다. 즈보시는 광주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서로의 지역에서 열리는 도자박람회에 참석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해온 곳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태국, 일본, 국내 학자들이 왕실도자의 정체성, 역사성과 도자문화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해 학술논의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에는 학술행사에서 도출된 도자 발전 방안과 광주 왕실 스토리를 담은 워크북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국내외 젊은 작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주제로 심포지엄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한‧중‧일을 포함한 세계 도자 전문가를 초청해 광주왕실 도자기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드높이고 국제 도자 산업의 흐름 속에서 광주 도자 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광주시청 제공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선 왕실도자 공연 오는 4일,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개막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왕실도자 진상식’이 곤지암 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조선왕조 500여 년 동안 왕실에 진상했던 광주 왕실도자에 대한 자부심과 만백성에게 아름다운 왕실 도자기를 허락한다는 스토리를 구현한 공연이다.   광주에 도자기를 생산하는 관요가 설립된 시기는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이다. 당시 왕실에 납품되던 관요 자기는 일반 군중이나 귀족들이 사용할 수 없었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세조는 관요에서 만든 도자기를 매매하다 적발될 경우, 태형으로 다스렸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예전의 관습과는 상반되는 스토리로, 과거의 도자문화를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   행사장 일대에서는 ‘광주 왕실 사람들’ 공연이 펼쳐져 마치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여러 직업군의 조선 복장을 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거나 대화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분수광장에서 펼쳐지는 ‘광주 왕실도자 패션쇼’에서는 광주 왕실도자의 색채와 섬세한 무늬를 의상에 표현하여 전통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볼 수 있다.   전통한복 디자이너와 함께 왕실도자의 컨셉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새로운 한복 트렌드를 제시한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도자기 행사 기간 중 경기도자박물관 외부를 활용하여 왕실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담은 미디어 파사드 야간 경관 전시 프로그램이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사진/광주시청 제공 ▲ 3대 가족 모두 즐기는 조선왕실 역사·문화와 도예 체험 가정의 달인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기 좋은 ‘오감만족’ 프로그램과 도자기에 담아낸 궁중음식, 궁중 다식·다도를 통해 남녀노소 조선 왕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사기장이 되어 직접 도자기를 빚어 구운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왕실도자물레체험을 통해 도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도자기의 주재료인 흙을 이용하여 ‘흙 높이 쌓기 대회’, ‘흙 과녁 맞추기’, 가족들이 함께 흙을 이용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흙 놀이 가족 경연대회’ 등을 통해 가족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오감도 발달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전통 무형문화재 명인과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단원들이 함께 하는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동행」’, ‘광주왕실도자버스킹 공연’ 등 음악, 무용 등 문화예술 공연과 ‘곤지암 리버마켓’ 등 지역 자원 프로그램이 있으며, ‘타임경매’, ‘온·오프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도자기를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도자음식&플레이팅 대회, 왕실 내 의원체험, 왕실 도자로 마시는 한방차 체험 등 광주왕실도자를 활용한 즐기고, 먹고, 생활하고, 일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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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4-04-18
  • 내가 견뎌온 11년째 새로운 그 밤들이 떠난 휑 한 공간에 앉아!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우성 SMT 이겅용 대표) [양해용 기자]=한국 기술력이 날로 발전하는 추세는 분명한 사실이다 한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있고. 특히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제조업체로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주요한 반도체 제조 및 기술 개발 국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고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IC 등 전자부품을 PCB (Printed Circuit Board)의 약자로 전자 기기에서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핵심적인 구성 요소로 PCB는 전기적으로 연결된 미세한 동사(Conductor) 패턴이 인쇄된 절연 기판이다 이러한 동사 패턴은 전자 부품들을 연결하고 서로 통신하게 하는데 사용된다.PCB는 주로 전자 제품의 제조 및 조립 과정에서 사용되며,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제작 다양성은 제품의 요구 사항과 사용 목적에 따라 적절한 PCB를 선택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2009년부터 인건비 상승으로 해외로 생산 처가 자연스럽게 이전하여 국내 생산은 없어지는 추세이다. 그로 인해 "SMT"은 (Surface-mount technology)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전자제품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기술이다.40년째 SMT 제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이건용 국내에서 생산 (Sample 생산을 주로 하는 제조) 기반이 무너진 것 또 한 사실이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기술력을 단단히 갖춘 소기업을 알아보자 수원 삼성로 168번 길  우성 SMT 이건용 대표는 2013년 창업 11년째 어려운 SMT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년/매출 10억으로 기술력에 투지를 10% 하고 있고 후배 양성에 주력하여 국내 SMT 기술 품질 등은 최고라고 자신 감을 보여주고 있다.제조 품질은 변경 점 및 초도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며 초심을 일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는 기업이다.이건용 대표는 2013년 창업 SMT 사업이 해외로 이전하면서 어려움에도 아르고스 다인과 하엠 등 과 같은 기업에서 꾸준히 Sample 생산을 이어 오고 있으며 PCB 장치산업에 품질관리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이어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우성 SMT는 고객만족과 불량 분석 등으로 업체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으며 차별화(DFM) 생산성 검토 또한 품질 향상이라고 했다. 생산성과 품질이 생명이라는 목표로 국내 Sample생산에 선두 자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나서고 기업인 만큼 순수 국내 기술진이 해가는 기술력을 인정받고 싶다고 이건용 대표는 말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24-04-05
  • ‘뉴탐사’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3월 30일 국민의힘 김선교 캠프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권리’를 수행하던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하고 폭력을 휘둘렀다. 입틀막 정권의 여당 후보답게 언론의 질문에 폭력으로 대응한 것이다.   그런데도 김선교 캠프 선대위는 사과는커녕 적반하장으로 선거 운동 방해를 운운하며 진실을 감추고 호도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모든 폭력 사태의 원인이 기자의 행동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다.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현장 영상이 존재하고 당시 상황을 누구든 유튜브 채널 ‘뉴탐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6yc-HfVh0HQ?si=4D5Jva2h_ulkfEih   당시 장면을 보면 김 후보가 양평 유세 현장에서 연설을 마치고 유세차량에서 내려올 때 MBC 기자 출신인 강진구 기자가 김선교 후보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김선교 후보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묻자마자 물리적 폭압이 이어진다.   선거운동원과 주변 국민의힘 지지자 등은 취재진이 김 후보에게 다가가지 못하도록 취재진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했고, 김 후보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유세 현장을 떠났다.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취재진을 상대로 ‘입틀막’ 한 것이 사건의 본질이다.   그런데도 도리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김선교 후보가 유권자와 국민을 얼마나 가소롭게 여기는 것인지 가늠케 한다. 이미 부정선거로 당선무효가 된 후보를 공천 배제하지 않고 다시 출마시킬 때부터 국민의힘이 여주양평 선거구 주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겼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김선교 후보는 기자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 공개 사과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 또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지도부 역시 이러한 야만적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을 약속하지 않는다면 국민적 분노와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임을 경고한다.   2024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여주시양평군)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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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24-03-31
  • 이충우 여주시장, 산불 예방이 최선입니다
    사진/여주시청 제공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시장 이충우입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을 보이지만 어느덧 한낮에는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황학산 등산로를 따라 걷다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곳곳에서 움트는 나무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올려다보게 됩니다. 이 자연의  놀라운 생명력과 자연이 주는 혜택과 기쁨을 누리는 이면에는 이 자연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많은 사람의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해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입니다. 우리의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을 누리고 지키기 위해서는 한치의 긴장감도 늦출 수 없습니다. 여주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있습니다. 또한 3년째 시민 여러분께 “찾아가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벌여 200개가 넘는 마을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수시로 산불 예방 마을 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을 누비며 산불 방지 활동을 하고 계신 80명의 산불 감시원도 우리의 숲과 자연을 보호하는 훌륭한 지킴이입니다.   이 같은 노력에도 매번 크고 작은 산불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등산객들의  실화와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의 소각 같은 사소한 원인이 한순간에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참혹하게 만듭니다. 한 번 파괴된 산림은 회복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우리들의 의식과 습관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  언제든 산불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여주시장으로서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하고 실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첫째,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멈추어 주십시오! 소각 중 날린 불씨가 자칫 산림으로 번지게 된다면 순식간에 혼자만의 힘으로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혼자만의 피해가 아닌 함께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도 피해가 돌아갑니다. 절대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부주의한 소각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둘째, 내가 하는 사소한 행동이 초래할 결과를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쓰레기에 불을 붙이기 전에, 담배꽁초를 던지기 전에, 아궁이에 불을 지펴놓고 자리를 떠나기 전에, 화목보일러 사용 후 불씨를 끄지 않고 버리기 전에, 마른 초목과 건조한 대기, 강풍으로 날아든 불씨가 불러올 재난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최근 캠핑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숯이나 인화물질 관리를 잘못하여 일어나는 화재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칫 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불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피우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합니다.   올해 여주시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하고, 산불 진화 장비를 보강하는 한편, 산불 전문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곳곳에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여주소방서 등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합동훈련을 실시 하는 등 여주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아름다운 강산은 “미래의 후손에게 빌려온 것”입니다. 시민 행동 수칙을 생활화하여 우리의 산림과 소중한 자원을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산불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소방 당국이나 여주시를 비롯한 가까운 읍·면·동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주시장 이충우
    • 오피니언
    • 기고
    2024-03-22
  •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지원 조례 발의한 이유 궁금하세요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의회 남경순 부 의장은 이번에 발의할 양자산업 육성 지원 조례와 관련, 지역 현안 양자 산업에 대해서 더 많은 분들께 전달하고자 한다. 양자 산업 육성은 벤처 캐피털리스트 2024년 양자 기술 산업에 대한 예측(아이온 큐 ionq ibm 레크 티. 사이 퀀텀. zapata 자파타 AI. 마이크로소프트 msft)첫 번째는 양자산업 육성 조례를 발의하게 된 이유? 두 번째는 기대효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내용은 양자산업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 간의 파트너십이 강화되여 FVEY 가 확대될 것이다.작년 한국나노기술원 현장 투어 중에 ‘양자 과학기술’을 처음 알게 되었고,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니 국회에서 양자 법도 통과되었다고 하고, 늦었지만, 경기도에서도 양자 과학기술 시장의 성장세에 대응하고, 양자산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12월부터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기대효과와 계획은?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조례를 통하여 경기도 양자정보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인력 양성과 경기도 내 양자 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다.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의 경우 긴 R&D 기간 동안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활동과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더 많은 플레이어가 이 분야에 진입함에 따라 점진적인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조례 발의 후 첫 번째 추진 사업으로 경기도 내 양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의견 공유를 위하여 4월 말 양자산업 육성 관련 포럼을 집행부와 함께 준비하고 있고, 포럼에 앞서 3월 29일 전문가 사전 네트워킹을 통한 산·학·연·관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정담회를 의회 주관으로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말했다. 성균관대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 정연욱 센터장님께서도 적극 도와주고 계셔서 큰 힘이 되고 든든하다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인 경기도가 이제 양자 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서로 협력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지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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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4-03-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경기도,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확정!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를 최종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순차적으로 경기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화성시를 주 개최지로 선정했다. 11월 ‘전국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경기도체육회를 통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월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통해 화성시 등 도내 경기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했고, 이사회 의결로 경기도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964년 제45회 전국체육대회를 최초로 개최했으며 인천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된 1981년 이후 1989년 수원, 2011년 고양 등에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2011년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 유치가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경기도 위상에 걸맞게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과 경기도의 호응이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을 통한 전국민의 화합과 경기도 체육인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결단에 따라 대회를 유치했다”면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체육회, 화성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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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화성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6일 정남면 소재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화성시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박종일 화성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가맹단체장 및 선수단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격려사 및 축사, 선수단 소개,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에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배드민턴, 당구, 보치아, 볼링, e-스포츠,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역도, 조정, 수영, 탁구, 테니스 총 14개 종목에 98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대회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 5위를 달성해 이번 대회에서도 선전이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 준비에 애쓰고 고생하신 모든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열정과 투지에 어울리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화성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파주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등 40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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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용인특례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선거를 위해 수고한 공직자와 선거 업무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였다.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함께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10번의 봄을 마주하면서 우리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나아졌는지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책임에 대해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함에 있어 지자체 예산이야말로 민생과 직결된 만큼 시민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이 최우선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며 “집행부에서도 심사 자료를 철저하게 준비해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의회는 시민과 지자체와 함께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갈 동력이 될 것이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을 펼치기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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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화성시의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함께해.. 선수단 격려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6일, YBM 연수원 컨벤션홀(화성시 정남면)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화성시 선수단 출전 결단식에 참석해 출전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 부의장, 송선영, 이용운의원이 참석하고 화성시 출전 선수단 및 임원, 장애인 체육회장 등 내·외빈 12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스포츠는 목표달성의 성취감에 있어 장애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며,“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단련한 여러분은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가 인생의 승자라고 생각한다”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결단식은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보고,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선수단 기 전달, 선수단 소개 영상 시청,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화성시는 ▲육상 ▲당구 ▲볼링 ▲게이트볼 ▲파크골프 ▲조정 ▲탁구 ▲배드민턴 ▲보치아 ▲e-스포츠 ▲론볼 ▲역도 ▲수영 ▲테니스 총 14개 종목에 선수 105(남 73명, 여 32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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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수원선일초,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 운영
    사진/수원선일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선일초등학교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16일 학생의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 및 창의성을 키우는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상상! 상상을 실현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통하여 경기교육의 정책 목표인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을 통한 글로컬 융합 인재를 키우는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운동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이 부스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실험하고 과학 원리를 탐구하며 과학 결과물을 만드는 형태로 진행됐다.   아이스 에그, 관성라바, 무아레 매직, 식물가습기 등 1~4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과 수소연료전지, 구름만들기, 공기대포, 호모폴라전동기 등 5, 6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과학의 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사전에 안전교육을 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학생들은 「창의 쑥쑥 융합 과학의 날」 활동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참여했고 과학의 날 활동을 통하여 창의력, 상상력을 키우며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날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제경 교장은 “과학의 날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력, 그리고 탐구 역량을 키워 경기교육을 주도할 글로컬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미래 인재 양성과 신뢰와 소통의 학교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원선일초등학교는 ‘꿈과 끼를 가꾸며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비전을 기반으로 교육공동체의 다양성과 창의성 보장(자율), 교육의 본질을 다시 세움(균형), 학생을 위한 새로운 교육의 시작(미래)이라는 경기교육 3대 원칙 실현을 통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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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 참석한 김동연
    사진/ 경기도지사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현실은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10년 전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며 세월호의 교훈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리도록 끝까지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아이들이 돌아오기로 했던 금요일은 어느덧 520번이나 지나갔지만 여전히 달라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이 한없이 부끄럽다”면서 “여전히 달라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본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159명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 비극적인 참사가 다시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에 관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가 권고한 12가지 주요 권고 중 중앙정부는 현재까지 단 1가지만 이행했다”며 “책임 인정, 공식 사과, 재발 방지 약속, 모두 하지 않았다. 세월호 추모사업, 의료비 지원 등의 정부 예산도 줄줄이 삭감됐고 4.16 생명안전공원도 비용·편익 논리에 밀려 늦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유가족과 피해자들이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우리 사회에 ‘안전’과 ‘인권’의 가치가 제대로 지켜질 때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 이번 정부에서 하지 않는다면 다음 정부에서라도, 세월호의 교훈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리도록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다. 경기도에서만큼은 ‘안전’이 최우선이 될 것”이라며 “달라질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은 4.16재단,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주최·주관으로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가족, 김동연 지사, 해양수산부 장관, 안산시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추모 기간을 운영하며, 광교 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국기 게양대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하고 있다. 세월호기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란색 바탕에 검은 리본 그림을 담고 있다.   또한 ‘1,400만 경기도민 모두 별이 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각 청사 출입구와 로비 등에 설치하고 광교 청사 지하 1층 입구와 광교중앙역 4번 출구에도 추모 현수막을 설치했다.         도는 올해 1월부터 경기도 누리집(gg.go.kr) ‘기억과 연대’ 포털 내에 세월호 10주기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 중이며, 추모 기간 웹 배너를 누르면 바로가기로 연동돼 누구나 방문해 추모글을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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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용인시산업진흥원, ‘중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성료
    사진/용인시산업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16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2024년 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진흥원이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개최한 첫 상담회로, 올해 1월 체결한 ‘용인시 중소기업 비즈니스 활성화 및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용인 기업 총 10개사가 참여했으며 삼성, GS, SK, 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출신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기업의 시장개척, 마케팅 전략, 투자유치 전략 등 다양한 경영 어려움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지원했다.   특히 참석한 기업 중 절반이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으로써, 안정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기 위한 자금 조달 방법, 주력 제품에 대한 마케팅 방향 설정 등 스타트업들이 공통으로 겪는 현실적인 문제 극복을 위한 자문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상담회 종료 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분야에 대해 추가 자문을 실시하여 지원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자금 조달과 마케팅 방법을 고민하다 신청하게 됐다”며 “모든 것이 처음인 신생기업의 막막함을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조언으로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명곤 진흥원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문제해결을 위한 협력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회를 시작으로 용인 기업들의 발전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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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평택시의회, 2024 평택꽃나들이 축제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지난 15일 2024 평택꽃나들이 축제에 참석했다.   (사)한국예총 평택지회가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한 2024 평택꽃나들이 축제는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열렸으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50,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2024 평택꽃나들이 축제는 ▲식전공연 ▲개회식 ▲테이프 커팅식 ▲가래떡뽑기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에서“농업기술센터 일원에 활짝 핀 형형색색의 튤립을 만끽하며 완연한 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평택시의회는 지역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한 본 축제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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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수원특례시의회,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참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는 4월 16일, 장애인의 날 및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주관하여 발달장애인 자기 권리 주장대회와 비장애인과 함께 광교호수공원 둘레길 걷기대회, 지역주민 대상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기념식에서 시설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시설 이용자와 가족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주체적인 삶을 이끌어 나가는 인격체로 더욱 존중받도록, 공공서비스와 편의시설 등에 대한 접근성을 똑같이 보장받는 사회가 되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올해 ‘수원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및 ‘수원시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 개정 등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원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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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화성시, 제105주년 4.15 추모제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5일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105주년을 맞아 제105주년 4.15 제암리·고주리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윤대성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김경희 화성시의장, 화성독립유공자 유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고주리 순국묘역 덕우공설묘지와 제암리 23인 순국묘역에 헌화 및 참배했다.   시는 매년 화성시 4.15 제암리·고주리 추모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모제를 개최하며 화성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아가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보훈정책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같은날 개관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다양한 독립운동 관련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항일정신을 계승해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으로 희생된 화성시 독립운동가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이들의 투쟁이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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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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