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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후반기 구성 ‘내홍’ 더는 비난받을 행동 하지 마라!
    이천시의회 전반기 집행부 의원들 정종철 의원은 의장으로 내부적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이고 있으나 일부의원들이 홍헌표 의장을 후반기까지 연임하라고 부추기며 자신들의 위원장 자리도 지켜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가 전반기 구성에서 의장 홍헌표, 부의장 김학원, 산업건설위원장 이규화, 자치행정위원장 정종철, 운영위원장 조인희 의원 등 각각 구성해 전반기 2년 동안 이천시의회를 운영해 왔다.   당초 전반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각 위원장과 의장, 부의장직을 후반기에는 경험해 보지 않은 의원들로 구성원을 구성하기로 했으나, 어찌 된 일인지 전반기에 했던 의원들이 또다시 하려는 의도를 보임으로써 내홍으로 번질 조짐이 보인다.   특히, 홍헌표 의장이 후반기 의장으로 또다시 하라는 일부 의원들이 부추기면서 더불어민주당, 미통당 시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홍헌표 의장은 정종철 의원이 후반기에 의장으로 가장 유력했었는데, 홍헌표 의장이 “다른 시의원이 후반기에도 의장을 계속하라”는 의견이 있다면서 분위기를 그렇게 이끌려는 것 아니냐? 반발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반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투표로 선출한 것도 아니고 잠정 합의로 집행부를 구성했다는 건 사전에 합의가 있었고 이 합의 내용에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을 전반기에 집행부로 경험하지 못한 의원들로 대체하는 조건으로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 의원들 간 합의해 놓고 인제 와서 자리에 연연해 노욕을 부리며 위원장 자리까지도 후반기에도 또 하려는 짓이 벌어지고 있다.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당초 약속한 대로 우리는 부의장 자리를 김하식 의원이 하고 김학원 의원은 후반기 의정활동을 하기로 이미 합의가 돼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통당은 당초 합의된 사항을 이행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후반기 집행부 구성에 약속을 깨는 일이 벌어질 조짐을 보이는데 이는 이천시의원들과 이천시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후반기 의장으로 정종철 의장이 확실시되면서 정종철 의원은 벌어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홍헌표 의장과 기존의 위원장들이 자리를 고집하며 홍 의장과 모종의 밀약을 한다면 미통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겠다는 태도다.   홍헌표 의장과 일부 상임위원장들은 전반기 약속한 사항대로 후반기는 새로운 의원들로 자리를 교체되는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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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20-06-22
  •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속속’ 인터뷰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은 ‘여주시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서 여주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박시선 의원은 12일 오전 9시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사무실에서 약 1시간 동안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여주시의회에 그동안 전반기 의정활동과 후반기 활동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농민수당과 관련 “농민수당 지급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를 통과하는 과정에 일부 반대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통과시켜 이미 예산과 지급 대상자 선정이 끝나 시기만 집행부에서 결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자영업이나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도 정부나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외국인도 지원조례도 통과됐다.”고 밝혔다.   선거기간에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당선된 김선교 의원님을 축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소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앞으로 자주 소통해야 할 것.”이라며 당부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긴급재난기금 투입 전,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국가와 경기도, 여주시가 잘한 일.”이라고 말하며 “반드시 국가나 경기도가 하는 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여주시가 주도적으로 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또, 후반기 여주시의회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여주시의회 어느 분이 의장이나 부의장을 하셔도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   후반기 의정활동의 계획이 있다면? “초선의원으로서 시민이 의회에 바라는 것을 충분히 알아서 여주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여주시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의원들과 서로 협의해서 1천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행정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행감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박 의원은 ”행정부의 수의계약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외부 업체와 같은 조건이라면 여주 관내 업체를 사용하고 조달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여주에서도 각별한 관심 두고 있지만, 안전에도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앞으로도 여주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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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6-12
  •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 오피니언
    • 성명
    2020-05-04
  • [최재관후보 대변인논평]"막말정치와 불법선거를 물맑은 양평여주에서 걸러내겠습니다."
    최재관 후보 한정미 대변인, 사진/최ㅔ재관 후보 제공 [정남수 기자]=최재관 후보의 핵심공약인 '양평 세미원 국가정원화'를 '뻥과 구라'라고 말씀하셨던 김선교 후보께서 며칠 뒤 자신의 공약으로 '세미원 국가정원화'를 현수막으로 내거셨습니다.   이것이 유권자의 힘입니다. 물맑은 양평과 여주의 유권자들은 막말정치를 혐오합니다. 오직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있는 정치를 원합니다. 기호1번 최재관 후보는 이러한 여주양평 유권자들과 함께 이번 총선에서 막말정치를 몰아내고 오직 지역을 위해 책임있게 일하는 정치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김선교 후보측 전직 군의원인 송만기씨는 며칠전 유튜브를 통해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하면서 최재관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차마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막말잔치를 벌였습니다.    "종북 좌파세력들 아주 경끼가 납니다."  "이 공산당 이 놈들은요, 거짓말이 기본이예요. 청와대에서 문재인이가 제일 잘하는 게 뭐예요? 거짓말 뻥 아닙니까."  "이 주사파 종북 빨갱이 새끼들이 이 모양입니다. 여러분, 이런 자들을 뽑아줘야 됩니까?"    발언 당사자인 송만기씨는 단순한 유튜버가 아닙니다. 4년간 양평군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방송에서 현직 양평군의원인 이혜원 의원과 함께 김선교 후보의 후원회 계좌를 내걸고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펼쳤습니다. 본인들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나, 양평군의원 출신임을 수차례 밝히며 막말을 내뱉는 행동은 곧 12만 양평군민의 품격을 땅에 떨어뜨리는 망종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아울러 송만기 전 의원은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통해 최재관 후보의 출신 학교인 농과대학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않았습니다.    "서울대 농대 나왔다는 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서울대 농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공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서울대 농대예요. 서울대에서 제일 약한 과가 뭐냐고 물어보실래요?"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서울대 농대가 아무것도 아닌지에 대해서는 유권자들께서 판단해주십시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농과대학' 그 자체에 대한 납득할 수 없는 편견입니다. '서울대'는 인정하지만 '농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의 발언은 기술개발을 통해 쌀자급과 녹색혁명을 선도한 전국의 농업생명과학 대학 및 농업고등학교 구성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식량자급과 친환경농업을 선도해온 양평과 여주 농업인 전체를 무시하는 농민폄하 지역비하 발언에 다름없습니다.    이처럼 농업과 농대에 무지한 발언이 어떻게 도농복합지역인 양평에서 4년간 의정활동을 담당해온 전직 군의원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선거 막바지로 갈수록 곳곳에서 구태정치 및 불법의심행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구태정치, 불법행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기호 1번 최재관 후보 캠프는 불법행위로부터 유권자를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으로 '부정선거 감시단'을 읍면동 각 2명씩 배치완료하였습니다. 저희는 공정한 선거문화를 지키기 위해 선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선거불법행위 발견 즉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경찰에 고발조치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투표용지 불법촬영시 공직선거법 제166조 제2항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특정후보 관련자가 계획적으로 차를 이용해 유권자를 투표소에 수송하는 등의 행위는 선거일에 선거운동을 금한 공직선거법 제254조 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을 말씀드립니다.   유권자들과 함께 물맑은 양평과 여주에서 구태정치, 불법선거를 걸러내겠습니다.    2020년 4월13일  더불어민주장 국회의원 후보자 최재관 대변인 한정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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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
    2020-04-13
  • [논평]"김선교 후보는 '양평 의병박물관'을 어디에 짓겠다는 것인지 공개답변해주십시오."
            양평은 의병의 고장입니다.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의 마지막회를 장식한 의병들의 실제 모델은 양평군 지평면에서 일제에 맞선 '지평의병' 들이었습니다. 조선의 국모를 살해한 을미사변에 맞서 지평과 양동 등지에서 불길처럼 일어난 양평 의병들은 이후 광복군이 되고 국군이 되어 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국맥'이라고 합니다.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을 첫번째로 격퇴한 지평리 전투의 고장이기도 한 지평면에는 현재 '지평의병 지평전투기념관' 이 있습니다. 양동면과 양평읍에서는 활발한 양평 의병운동 기념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병의 후예 양평이 선거철을 맞아 뒤숭숭합니다. 바로 김선교 후보께서 내건 '양평 의병 박물관 건립' 공약 때문입니다. 김 후보의 공보물에는 양평의병박물관을 양동면에 짓겠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공보물을 본 지평면의 의병후손들은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모이셨고 그 자리에 김 후보가 다급히 참석해서 '실수'였다며 사과하셨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구전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지평에서는 "양평에서 3선을 하신 후보가 그런 실수를 한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양평의병박물관은 어디에 지을건지 의아해하는 목소리들이 나옵니다. 양동면에서는 "공보물에 명시된대로 양동에 짓는거 맞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양평읍에서는 "실수인지 의도인지 발언당사자가 분명히 해서 혼란을 막아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김선교 후보님, 양평의병박물관을 구체적으로 어디에 지으실것인지 공개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주십시오. 혼란을 막고 양평 전체가 의병운동의 전국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때입니다.   공약은 명확해야 합니다. 실현가능해야 합니다.   최재관 후보는 이미 공적인 유세현장과 공식블로그를 통해 '지평의병 지평전투기념관'이 있는 지평면에 국립근현대사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습니다. 한편으로 양동면과 양평읍에서 추진되고 있는 양평의병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지원하고 양평군 전체를 전국적인 의병운동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돕겠습니다.   이미 양평군은 지평면의 군부대 부지를 활용한 의병 기념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평리 전투를 기념하는 평화공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회에 들어가 힘있게 돕겠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경기도의 협력을 이뤄내겠습니다.   공약은 지역의 특성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합니다.   양동면은 의병운동의 고장이자 IMF 외환위기 시절 수많은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숲 일자리' 사업이 전국 최초로 시작된 고장으로 이곳에서 백년 숲 가꾸기 국가일자리 모델을 힘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양평읍은 의병의 후예이자 12만 양평군민의 문화적 자부심의 상징지역으로 이곳에 '대규모 아트홀' 건립 및 복합문화공간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더이상 선거가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고 양평과 여주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김선교 후보님의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드립니다.   2020년 4월12일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후보자 최재관 대변인 한정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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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
    2020-04-12
  • [민중당 논평] 차명진 징계 아닌 면죄부 선물 준 미래통합당, 국민이 제명할 것.
      막말도 범죄다. 특히 온 국민의 상처와 슬픔을 후벼 파 패륜적 막말을 쏟아 붓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다.   오늘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차명진 후보의 막말 범죄에 대해 ‘탈당권유’만 내리고 마무리 지었다. 말이 ‘권유’이지 당에 남아 선거를 끝까지 치르라는 격려나 다름없다. 징계는커녕 면죄부 선물에 더 가까운 결론이다. 인간으로서의 자질조차 의심되는 자에게 국회의원 후보직을 유지시켜 주는 게 말이 되는가?   미래통합당의 눈에는 국민의 분노가 우습게 보이는 듯하다. 금배지에만 눈이 먼 그 천박한 인식에 고개가 절로 저어진다. 민심을 무시하는 미래통합당을 국민께서 대한민국에서 영영 ‘제명’해주시길 바란다.   2020년 4월 10일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 오피니언
    • 논평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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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후반기 구성 ‘내홍’ 더는 비난받을 행동 하지 마라!
    이천시의회 전반기 집행부 의원들 정종철 의원은 의장으로 내부적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이고 있으나 일부의원들이 홍헌표 의장을 후반기까지 연임하라고 부추기며 자신들의 위원장 자리도 지켜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가 전반기 구성에서 의장 홍헌표, 부의장 김학원, 산업건설위원장 이규화, 자치행정위원장 정종철, 운영위원장 조인희 의원 등 각각 구성해 전반기 2년 동안 이천시의회를 운영해 왔다.   당초 전반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각 위원장과 의장, 부의장직을 후반기에는 경험해 보지 않은 의원들로 구성원을 구성하기로 했으나, 어찌 된 일인지 전반기에 했던 의원들이 또다시 하려는 의도를 보임으로써 내홍으로 번질 조짐이 보인다.   특히, 홍헌표 의장이 후반기 의장으로 또다시 하라는 일부 의원들이 부추기면서 더불어민주당, 미통당 시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홍헌표 의장은 정종철 의원이 후반기에 의장으로 가장 유력했었는데, 홍헌표 의장이 “다른 시의원이 후반기에도 의장을 계속하라”는 의견이 있다면서 분위기를 그렇게 이끌려는 것 아니냐? 반발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반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투표로 선출한 것도 아니고 잠정 합의로 집행부를 구성했다는 건 사전에 합의가 있었고 이 합의 내용에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을 전반기에 집행부로 경험하지 못한 의원들로 대체하는 조건으로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 의원들 간 합의해 놓고 인제 와서 자리에 연연해 노욕을 부리며 위원장 자리까지도 후반기에도 또 하려는 짓이 벌어지고 있다.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당초 약속한 대로 우리는 부의장 자리를 김하식 의원이 하고 김학원 의원은 후반기 의정활동을 하기로 이미 합의가 돼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통당은 당초 합의된 사항을 이행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후반기 집행부 구성에 약속을 깨는 일이 벌어질 조짐을 보이는데 이는 이천시의원들과 이천시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후반기 의장으로 정종철 의장이 확실시되면서 정종철 의원은 벌어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홍헌표 의장과 기존의 위원장들이 자리를 고집하며 홍 의장과 모종의 밀약을 한다면 미통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겠다는 태도다.   홍헌표 의장과 일부 상임위원장들은 전반기 약속한 사항대로 후반기는 새로운 의원들로 자리를 교체되는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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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속속’ 인터뷰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은 ‘여주시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서 여주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박시선 의원은 12일 오전 9시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 사무실에서 약 1시간 동안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여주시의회에 그동안 전반기 의정활동과 후반기 활동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농민수당과 관련 “농민수당 지급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를 통과하는 과정에 일부 반대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통과시켜 이미 예산과 지급 대상자 선정이 끝나 시기만 집행부에서 결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자영업이나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도 정부나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외국인도 지원조례도 통과됐다.”고 밝혔다.   선거기간에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당선된 김선교 의원님을 축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소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앞으로 자주 소통해야 할 것.”이라며 당부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긴급재난기금 투입 전,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국가와 경기도, 여주시가 잘한 일.”이라고 말하며 “반드시 국가나 경기도가 하는 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여주시가 주도적으로 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또, 후반기 여주시의회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여주시의회 어느 분이 의장이나 부의장을 하셔도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   후반기 의정활동의 계획이 있다면? “초선의원으로서 시민이 의회에 바라는 것을 충분히 알아서 여주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여주시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의원들과 서로 협의해서 1천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행정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행감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박 의원은 ”행정부의 수의계약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외부 업체와 같은 조건이라면 여주 관내 업체를 사용하고 조달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여주에서도 각별한 관심 두고 있지만, 안전에도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앞으로도 여주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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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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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20-05-04
  • [성명] 더불어민주당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그분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룩한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   한국전쟁 종전 후 7년 만에 발생한 4.19혁명은 한국현대사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 민주주의, 진보운동의 역사에서도 기념해야 할 일대사건이었다. 4.19혁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신생국에서 발생한 최초의 민주화운동이었고, 세계 학생운동의 시작이기도 하다. 일본의 학생운동, 유럽의 68혁명, 미국의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이 우리나라의 4.19혁명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   60년 전 어린 학생들은 독재정권에 저항하기 위해 거리로 뛰쳐나와야 했지만, 오늘날 우리 학생들은 당당한 유권자가 되어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를 합법적으로 행사하고 있다.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87년 6월 항쟁, 2016년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져왔던 민주화운동을 통해 만들어낸 민주주의가 이런 놀라운 변화를 이룩한 것이다.   최근 코로나 19 대응과정에서 보여준 정부의 효율성과 투명성,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등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은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 속에서 축적된 것이다.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많고, 공공서비스의 질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을 때, 그리고 국민들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라 정권이 합법적으로 바뀔 수 있는 제도가 제대로 작동할 때 비로소 민주주의는 효율성을 발휘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19혁명의 정신을 기리고 인류의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4.19혁명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 적극 공감하며 동참할 것이다. 또한 선배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1,370만 경기도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 끝.     2020년 4월 20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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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최재관후보 대변인논평]"막말정치와 불법선거를 물맑은 양평여주에서 걸러내겠습니다."
    최재관 후보 한정미 대변인, 사진/최ㅔ재관 후보 제공 [정남수 기자]=최재관 후보의 핵심공약인 '양평 세미원 국가정원화'를 '뻥과 구라'라고 말씀하셨던 김선교 후보께서 며칠 뒤 자신의 공약으로 '세미원 국가정원화'를 현수막으로 내거셨습니다.   이것이 유권자의 힘입니다. 물맑은 양평과 여주의 유권자들은 막말정치를 혐오합니다. 오직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있는 정치를 원합니다. 기호1번 최재관 후보는 이러한 여주양평 유권자들과 함께 이번 총선에서 막말정치를 몰아내고 오직 지역을 위해 책임있게 일하는 정치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김선교 후보측 전직 군의원인 송만기씨는 며칠전 유튜브를 통해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하면서 최재관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차마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막말잔치를 벌였습니다.    "종북 좌파세력들 아주 경끼가 납니다."  "이 공산당 이 놈들은요, 거짓말이 기본이예요. 청와대에서 문재인이가 제일 잘하는 게 뭐예요? 거짓말 뻥 아닙니까."  "이 주사파 종북 빨갱이 새끼들이 이 모양입니다. 여러분, 이런 자들을 뽑아줘야 됩니까?"    발언 당사자인 송만기씨는 단순한 유튜버가 아닙니다. 4년간 양평군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방송에서 현직 양평군의원인 이혜원 의원과 함께 김선교 후보의 후원회 계좌를 내걸고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펼쳤습니다. 본인들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나, 양평군의원 출신임을 수차례 밝히며 막말을 내뱉는 행동은 곧 12만 양평군민의 품격을 땅에 떨어뜨리는 망종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아울러 송만기 전 의원은 김선교 후보 지지방송을 통해 최재관 후보의 출신 학교인 농과대학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않았습니다.    "서울대 농대 나왔다는 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서울대 농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공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서울대 농대예요. 서울대에서 제일 약한 과가 뭐냐고 물어보실래요?"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서울대 농대가 아무것도 아닌지에 대해서는 유권자들께서 판단해주십시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농과대학' 그 자체에 대한 납득할 수 없는 편견입니다. '서울대'는 인정하지만 '농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의 발언은 기술개발을 통해 쌀자급과 녹색혁명을 선도한 전국의 농업생명과학 대학 및 농업고등학교 구성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식량자급과 친환경농업을 선도해온 양평과 여주 농업인 전체를 무시하는 농민폄하 지역비하 발언에 다름없습니다.    이처럼 농업과 농대에 무지한 발언이 어떻게 도농복합지역인 양평에서 4년간 의정활동을 담당해온 전직 군의원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선거 막바지로 갈수록 곳곳에서 구태정치 및 불법의심행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구태정치, 불법행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기호 1번 최재관 후보 캠프는 불법행위로부터 유권자를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으로 '부정선거 감시단'을 읍면동 각 2명씩 배치완료하였습니다. 저희는 공정한 선거문화를 지키기 위해 선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선거불법행위 발견 즉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경찰에 고발조치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투표용지 불법촬영시 공직선거법 제166조 제2항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특정후보 관련자가 계획적으로 차를 이용해 유권자를 투표소에 수송하는 등의 행위는 선거일에 선거운동을 금한 공직선거법 제254조 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을 말씀드립니다.   유권자들과 함께 물맑은 양평과 여주에서 구태정치, 불법선거를 걸러내겠습니다.    2020년 4월13일  더불어민주장 국회의원 후보자 최재관 대변인 한정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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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성명]무소속 이기영 후보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최근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자 이기영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및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행위가 빈번해 지고 있어 이기영 후보가 강력 대응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지역 정가에 “ 이기영이가 사퇴했다” “이기영이가 포기했다” 라는 유언비어나 허위사실을 퍼트리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기호7번 시장후보 이기영은 안성의 경제와 이익을 지켜내기 위해 쉼없이 열정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안성시민을 상대로 당당하게 선거를 하는게 아니라 상대 후보의 날조된 유언비어나 허위사실 유포로 당선되겠다는 아주 비열한 방법으로 안성 시민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선거 막바지에 시민을 혼란에 빠트리는 것은 안성시민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이며, 또 다시 안성 정치의 후진성을 보여주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기호 7번 이기영 후보는 양 정당 시장후보에게 제안한다.   안성을 사랑하고, 시청을 하루 빨리 정상화하기를 원한다면, 능력 · 인물을 중심에 놓고 시민이 선택을 하도록 하는 것이 시장후보로써 자질과 품성이라 생각하며 확인된 사실 이외의 발언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하자.   안성은 더 이상 정치에 의해서, 시장에 의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소속 이기영 시장후보는 정정 당당하게 끝까지 안성시만 보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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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20-04-13
  • [논평]"김선교 후보는 '양평 의병박물관'을 어디에 짓겠다는 것인지 공개답변해주십시오."
            양평은 의병의 고장입니다.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의 마지막회를 장식한 의병들의 실제 모델은 양평군 지평면에서 일제에 맞선 '지평의병' 들이었습니다. 조선의 국모를 살해한 을미사변에 맞서 지평과 양동 등지에서 불길처럼 일어난 양평 의병들은 이후 광복군이 되고 국군이 되어 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국맥'이라고 합니다.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을 첫번째로 격퇴한 지평리 전투의 고장이기도 한 지평면에는 현재 '지평의병 지평전투기념관' 이 있습니다. 양동면과 양평읍에서는 활발한 양평 의병운동 기념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병의 후예 양평이 선거철을 맞아 뒤숭숭합니다. 바로 김선교 후보께서 내건 '양평 의병 박물관 건립' 공약 때문입니다. 김 후보의 공보물에는 양평의병박물관을 양동면에 짓겠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공보물을 본 지평면의 의병후손들은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모이셨고 그 자리에 김 후보가 다급히 참석해서 '실수'였다며 사과하셨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구전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지평에서는 "양평에서 3선을 하신 후보가 그런 실수를 한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양평의병박물관은 어디에 지을건지 의아해하는 목소리들이 나옵니다. 양동면에서는 "공보물에 명시된대로 양동에 짓는거 맞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양평읍에서는 "실수인지 의도인지 발언당사자가 분명히 해서 혼란을 막아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김선교 후보님, 양평의병박물관을 구체적으로 어디에 지으실것인지 공개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주십시오. 혼란을 막고 양평 전체가 의병운동의 전국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때입니다.   공약은 명확해야 합니다. 실현가능해야 합니다.   최재관 후보는 이미 공적인 유세현장과 공식블로그를 통해 '지평의병 지평전투기념관'이 있는 지평면에 국립근현대사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습니다. 한편으로 양동면과 양평읍에서 추진되고 있는 양평의병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지원하고 양평군 전체를 전국적인 의병운동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돕겠습니다.   이미 양평군은 지평면의 군부대 부지를 활용한 의병 기념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평리 전투를 기념하는 평화공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회에 들어가 힘있게 돕겠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경기도의 협력을 이뤄내겠습니다.   공약은 지역의 특성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합니다.   양동면은 의병운동의 고장이자 IMF 외환위기 시절 수많은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숲 일자리' 사업이 전국 최초로 시작된 고장으로 이곳에서 백년 숲 가꾸기 국가일자리 모델을 힘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양평읍은 의병의 후예이자 12만 양평군민의 문화적 자부심의 상징지역으로 이곳에 '대규모 아트홀' 건립 및 복합문화공간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더이상 선거가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고 양평과 여주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김선교 후보님의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드립니다.   2020년 4월12일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후보자 최재관 대변인 한정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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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민중당 논평] 차명진 징계 아닌 면죄부 선물 준 미래통합당, 국민이 제명할 것.
      막말도 범죄다. 특히 온 국민의 상처와 슬픔을 후벼 파 패륜적 막말을 쏟아 붓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다.   오늘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차명진 후보의 막말 범죄에 대해 ‘탈당권유’만 내리고 마무리 지었다. 말이 ‘권유’이지 당에 남아 선거를 끝까지 치르라는 격려나 다름없다. 징계는커녕 면죄부 선물에 더 가까운 결론이다. 인간으로서의 자질조차 의심되는 자에게 국회의원 후보직을 유지시켜 주는 게 말이 되는가?   미래통합당의 눈에는 국민의 분노가 우습게 보이는 듯하다. 금배지에만 눈이 먼 그 천박한 인식에 고개가 절로 저어진다. 민심을 무시하는 미래통합당을 국민께서 대한민국에서 영영 ‘제명’해주시길 바란다.   2020년 4월 10일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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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논평]민중당 편재승, ‘강남 룸살롱보다 더 위험한’미아리 집창촌 집중 단속 및 폐쇄 촉구
      [문종호 기자]=코로나 확진을 막기 위해 길음역10번 출구 미아리집창촌의 성매매 영업을 집중 단속해야하고 폐쇄해야 한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제 이곳 유흥업소를 다녀난 많은 사람들에게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다.   더 위험한 것은 유흥업소를 다녀온 사람들이 자신의 이동경로를 밝히지 않을 것이란 점이다. 그렇기에 자각 격리도 기대할 수 없다.   성북구 길음역 10번 출구엔 현재 100곳의 집창촌이 성업 중이다. 코로나로 전 국민이 감염공포에 떨고 있음에도 길음역미아리 집창촌에서는 불법성매매가 낮이고 밤이고 지속되고 있다.   만일 미아리 집창촌에서 확진자가 발생한다면 더 위험한 상황이 될 것이다. 강남 룸살롱과 달리 그곳은 업소에서 일한다는 점과 그곳을 다녀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만 해도 성매매특별법 위반이기 때문이다. 감염 사실과 동선을 깊이 숨기려 할 것이다.   편재승 후보는 코로나 발생이후에 미아리 집창촌의 집중단속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3개월째 해왔다. 그럼에도 구청, 경찰서 등 관계행정당국은 집창촌 단속에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미아리 집창촌을 집중 단속하여 코로나 확진을 막아야 한다.        2020년 4월 8일 편재승 민중당 성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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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 논 평 ]‘이종배 후보측은 불법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라’
      ‘경제도시 더 큰 충주’ 김경욱 후보 캠프는 오늘 ‘이종배’ 후보측 선거운동원의 불법선거운동 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배포한다.   한 낮에, 아무 거리낌 없이 불법 호별방문 선거운동 현장 사진 및 동영상은 지역 유권자에게 제보를 받았다.    2020년 4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여 분 정도 충주일대에서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측 선거운동원 2명과 빨간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남자 등 총 3명이 연속해서 호별방문을 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06조 제1항(‘누구든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또는 선거기간 중 입당의 권유를 위하여 호별로 방문할 수 없다)을 명백히 위반한 선거운동이다.   한낮에 친절하게(?) 방문하였다는 것은 이런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아무런 인식도 없었을 뿐더러, 오히려 당당하게 선거운동의 한 방법으로 인식했다는 것 외에는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공직선거법에서 호별방문은 공직선거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 제1항(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7호(제106조(호별방문의 제한)제1항 또는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호별로 방문하거나 하게 한 자)에 의해 무겁게 처벌하는 불법 선거운동이다.   그래서 갈수록 호별방문 적발이 적었던 것은 적어도 호별방문만큼은 불법 선거운동이라는 것을 캠프도, 유권자도 상당한 수준으로 인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렇게 무거운 처벌의 호별방문을, 아주 자연스럽게, 스스럼없이 자행했다는 것은 이종배 후보측은 당선 목적이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인식의 발로임이 분명하다.   이미 충북도 선관위 광역조사팀의 조사가 끝났고 곧이어 검찰 고발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비슷한 사례로 지난 2018년 6월 전남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호별 방문 적발은 검찰 고발로 이어졌다.    추가로 수안보에 사시는 지지자 한 분께서 오늘 캠프에 방문하시어 이종배 후보 선거운동원 호별방문에 대해서 제보를 주셨다.   4월 3일(금) 오전 10시 경 본인 자택 (수안보 지역)으로 선거운동원 여성 2명이 와서 이종배 후보 명함을 주었고 수고하신다고 이야기를 전하니, 선거운동원 여성 2명이 ‘선거 캠프에서 빌라는 3층까지 다 올라가서 인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것을 목격했다. 공선법 106조(호별방문)는 호별방문을 한 자와 하게 한 자 모두를 처벌할 수 있다. 이런 불법 선거를 대규모로, 그것도 분명하게 지시를 한 자는 누구인지 선관위의 철저한 조사를 요청한다.   또한, 김경욱 후보 캠프는 4월 7일(화) ‘더불어 충주 시민 감시단’을 발족한다. 오전 10시 30분에 시도의원들이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이어 11시에 ‘시민감시단’도 발족 하여 불법선거운동 감시를 강화 한다.   더불어 김경욱 후보 캠프는 선거법을 준수하는 선거운동을 할 것이며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 캠프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측은 한낮의 대담한 불법 호별방문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고 ‘이종배’ 후보는 관련하여 책임지고 사퇴하라”   2020. 4. 7. 경제도시 더 큰 충주, 기호1번 김경욱 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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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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