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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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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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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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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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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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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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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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여주시어린이연합회와 정책 협약식’ 가져
    [배석환 기자]=오늘(23일)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박광백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진선화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조귀희 어린이집연합회회장과 총무, 사무국장 등 4명은 “민간 어린이집이 79개에서 60개로 감소하는데 비해 국공립어린이집은 11개에서 내년에 20개로 증가할 것이다.    국공립어린이집의 확대가 불가피하다면 민간어린이집의 발전을 위해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해달라”고 부탁했다. 연합회사무국장은 “교사들의 질과 자존감을 향상하고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이항진 후보는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의 지원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여주 어린이집연합회회장과 함께 “정책 제안 및 협약 체결 간담회”를 실시하고, ▷ 어린이집연합회와 분기별 간담회 개최 ▷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 차이 해소 ▷저출생, 국공립 어린이집 증가로 민간, 가정 어린이집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 마련 등 어린이 민간돌봄시설의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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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성 지역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 김보라 시장 후보 지지
    김보라 후보에 물리치료사회, 한국노총, 2030 청년층 등 각계각층 지지 선언 이어져 [배석환 기자]=안성지역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 27명이 물리치료사회,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청년들에 이어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23일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은 김보라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김보라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은 “김보라 후보는 의료생협(안성농민의원) 설립 당시 안성시민의 참여 요청을 받아들여 안성지역으로 달려와줬다”며 “시장 재임 기간 동안 32년만의 철도 유치 확정, 42년 만의 송탄·유천취수장 해법 마련, 23년만의 동부권 주거환경 개선 추진, 공도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 확정, 대규모 산업단지 유치 등 빛나는 혁신성과를 이뤄냈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한 정치인을 성원하는 것은 믿음에서 출발한다”며 “지난 30여 년은 시민중심, 생활중심의 시민 운동 활동, 경제 활동, 정당 활동, 시정 활동 등의 과정은 정치인으로서 김보라 후보의 인격과 능력을 검증하는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안성시장 선거는 안성시의 미래와 안성시민의 행복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선거인만큼 개인적 이해관계와 사적인 친분관계를 떠나 안성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자”라고 강조하며 김보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지지선언 참석자] 강대곤 현 서안성의료사협 원장 강성우 내혜홀 소상공인회 부회장 권성실 현 우리동네의원 원장 권용일 전 안성시민연대 공동대표 김광영 현 내혜홀 소상공인회 회장 김상호 전 안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김영향 현 두레생협연합회 회장 김정훈 현 내혜홀 소상공인회 총무 류연복 전 경기민예총 회장 문중섭 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안성지부장 박면 전 제일신협 이사장 박순신 전 안성초등학교 교장 박승준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사무국장 박희성 전 안성자활센터 센터장 변권훈 전 가온고등학교 교장 송창호 전 안성신협 이사장 신승현 전 안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오세필 전 안성농민회 회장 왕선희 전 아름다운가게 운영위원장 유선권 현 용인대학교 객원교수 이기범 현 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이인동 현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 원장 장호균 현 하나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전정식 현 경기도 농아인협회 안성지회 후원회장 정원일 전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초대대표 조현선 전 고삼농협 조합장 허권만 현 디딤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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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국민의힘 이언주 전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이충우 후보처럼 강력한 추진력과 행동력 있는 힘 있는 여당의 배경이 필요 여주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새로운 변화를 시작   [정남수 기자]=22일 오후 국민의힘 이언주 전 국회의원(부산광역시 남구을 당협위원장)이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방문하였다.   이언주 당협위원장은 “이충우 후보처럼 강력한 추진력과 행동력 있는 힘 있는 여당의 배경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정권교체에 이어 침체된 지방권력을 교체하는데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보자”며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를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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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이충우 후보 “이천과 여주 갈등에는 사회적합의가 선결 조건”  엄태준 캠프 “이천시장인가 여주시장인가” 사진출처-이충우 후보 페이 [정남수 기자]=이천에 설치하려는 시립화장장 사업이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지난 19일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와 ‘앞으로 발생되는 갈등에 대해 사회적 합의 선결을 조건으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여주시 이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천시 김후보와 정책 협약을 체결할 사실을 밝히며 “이천시는 이웃 여주시에 예상되는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적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하고, 여주시민들이 감당해야할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조건임을 분명히 하였다”라고 밝혔다. 두지역 간 갈등은 반드시 합의가 선결조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이로서 이천시 시립화장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추진되어온 이 사업은 지역공모와 공청회, 주민합의까지 다 마치고 현재는 행안부 심사와 농림축산부 심사가 남아있다. 화장장 사업을 추진해온 주민들은 ”이것저것 절차 다 거치고 의회 승인까지 난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완전 찬물을 끼얹었다“며 두 후보간 협정을 비난했다. 이 사업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한 엄태준 후보 캠프 관계자는 ”화장시설이 없어서 4일장,5일장이 유행인 시대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지지하는 사업인데 그런 협정을 해놓으면 이제 중앙정부 심사에서 불리해질 게 뻔한데 어쩌라는 말이냐“며 ”이천시장인지 여주시장인지 모를지경“이라며 ”시립화장장에 대한 김경희 후보의 입장을 밝혀야한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김경희 후보는 시립화장장 설립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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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군 전동균 군수후보 읍면별 대표 공약 발표
    강상면 :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용문면 : 다문근린생활공원 조기 조성, 용문~지평간 4차선 확장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23일 읍면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첫 번째는 양평읍, 강상면, 용문면 공약으로 양평읍은 민원 및 행정업무 출장소 개설,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강상면은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공급을, 용문면은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4차선 확장을 대표 공약으로 약속했다.   양평읍은 공동주택 건설 및 입주민 증가로 민원 및 행정업무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양평역 앞 출장소 개설과 주차장, 도로 등의 기본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민선 6기부터 계획된 공동주택 건설이 최근 한꺼번에 진행되다 보니 양평읍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과도기적 상황임을 양해 부탁드리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살기 좋은 양평읍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주차타워 조성, 보행 개선 사업으로 인도 설치, 학교, 학급 과밀화 해소, 버스정류장 스마트 쉘터 조성, 양근 1,2,7리 도시재생 사업 확대, 에너지 자립마을 확대 조성 등을 공약했다.   강상면은 최근 인구 증가가 두드러지며 도로와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의 기본 생활 인프라 부족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및 선형공사를 2026년까지 내년부터 착공할 것을 공약했으며, 화양2리, 세월 1,2,3리, 대석 1,2리에 통합 상수도 공급을, 병산 3리 하수도 연결을, 교평2리 외 6개소에 마을 상수도 설치를 약속했다. 또한 광주 퇴촌면부터 강상면사무소 앞까지 총 19km 구간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강상면의 인구 증가와 더불어 강상면민들께 편안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상면사무소 청사 개축과 남한강 산책로 정비, 지방도 342호선 개설, 군도 5호선 연장 및 개설, 병산지구 습지 조성사업 등을 공약했다.   용문면은 조만간 다가올 읍 승격을 앞두고 행정서비스 확대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그릇 고개 높이를 낮추고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약속했다. 또한 군청 외청을 용문에 설치해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가올 용문읍 승격에 대비하여 행정서비스와 복합 생활 인프라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상하수도 보급률 확대와 다문2리 구 버스터미널 뒤, 다문3리 구 버스터미널 앞, 다문4리 군부대 인근의 도시계획도로 확보 등을 공약했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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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6.1지방선거의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한 공정한 토론회를 개최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드립니다. 토론회 준비에 만전을 기여해 주셔서 토론회가 잘 진행될 수 있었고 후보자간 질의와 답변의 공정성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군민들의 관심이 많아 후보자 간의 신경전이나 토론회 준비에 모두가 민감해 있습니다. 저희 국민의힘 전진선 선거캠프에서도 질의에 대해 후보자와 많은 토론을 통해 질의에 대한 의견,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만큼, “허비된 전진선 후보의 15분, 양평의 미래를 위한 정책 토론이 되었으면”이라는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발언은 공정하게 토론회를 주최하고 주관한 지역 언론사에 대한 모욕적 발언입니다.   다음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의 선거캠프가 기사로 발표한 반박 내용을 기초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성명서입니다.   첫번째 양평예산 1조 진위의 내용 “소극적인 예산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 인가?”   머릿글 부터 잘못됐다. 이미 예산을 군의회에서 심의 통과한 예산 약 8천억 중 약 2천억을 집행하지 못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또한 의장의 위치는 의결권이 없다. 군의회와 양평군청이 협력해서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양평군의회 의장의 역할이다. 예산 2천억이 적은 돈 인가?! 행정전문가들이 모인 곳이 양평군청 공무원이다. 평생 예산집행을 해온 이들 이다. 2천억 예산을 쓰지 못한 것은 군수가 일을 안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극적 예산 편성이라는 말은 틀렸다.   두 번째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정동균 양평군수 선거캠프의 수준을 나타내는 언행이다. 우리나라는 선거법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다. 양평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거는 양평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감독하에 선거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공식 선거전에 공보물과 홍보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활용되도록 하는 것이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지적한 내용은 이미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치 공보물과 홍보물을 조금 변형해서 사용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당명도 없고 색깔도 국민의힘의 상징인 빨간색을 사용하였기에 정동균 군수후보에게 질문을 했고 당황하는 것을 보니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든다.  이것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과잉충성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특히, 일부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탈선을 했으면 선거캠프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지 문제를 지적한다고 변경할 일은 아니다. 잘못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다만 잘못에 대해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문제 해결의 답이 나온다.   셋째,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명예훼손이 무엇인지나 알고 쓰면 좋겠다. 권한과 권력이 있으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만약,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군수가 되서 인사권을 갖고 공무원 줄세우기를 한다면 지금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격의 이념인 것이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에 대해서도 토론회에서 본인의 재산 문제를 본인의 입으로 말하면 될 것을 충분히 해명도 되지 않은 내용을 갖고 기사화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그 외 양평군의 현안을 다루는 수많은 의제에 대해서도 굳이 반박을 위한 기사인지 변명의 기사인지도 모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과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또 다루고 있다. 그냥 군수후보를 그만두시고 토종사업에 종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글과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이다.” 라는 말이있다. 특히, 선거캠프는 후보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보도자료에서의 글은 대표 성을 띄기 때문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워드로 글을 썼다고 다가 아니다. 몇 번을 고쳐써서 품격을 높여야 후보자도 빛이 난다.  
    • 오피니언
    • 성명
    2022-05-23
  • 이천시의회 이규화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배석환 기자]=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현직 시의원 이규화입니다.  민선 7기에서 저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 시의원으로서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4년간 일해 왔습니다.  민선 8기에서는 저 이규화는 부당하고 상식에서 어긋난 공천에 동의할 수 없어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여 출마합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나의 이웃들이 나에게 투표할 수 없게 만든, 거대당의 공천 횡포에 맞선 정의로운 저희 무소속 연대를 응원해 주십시요. 깨끗한 정치, 당을 넘어서 100%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 저 이규화에게 다시 한번 맡겨주십시오.   저는 현장에서 늘 시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걸어온 4년을 거울삼아 앞으로의 4년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즐거움과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지난 시간 저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를 위한 실버 일자리만들기 및 노인 일터의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장애인과 사회약자를 위한 복지 개선사업 개발, 주민 평생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주민 교육공간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주민 참여와 사회적인 소통을 도모하고자 한 저의 인생 철학과 꿈이 담긴 사업들이었습니다.   4년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왔고 보람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문의 해 오는 난이도 높은 민원을 처리해 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한편으로는 ‘왜 시민들이 직접 제기하는 민원은 처리가 어렵고, 시의원을 거쳐야만 민원이 해결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민선 7기를 지나오며 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시청 민원실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시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이천처럼 좁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은 모두 다양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거대한 공통체입니다. 내 부모,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시민들의 문제를 밀착 해결해 주는, 행정 서비스가 남다른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며 가장 행복을 느꼈던 순간은 내촌리 버스정류장의 신설이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버스정류장을 내촌리 어르신들이 그렇게 기뻐하실 줄 몰랐던 저는, 시의원으로서 제가 그분들께 행복을 드린 것 같아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시의원이 된 후 처음으로 제 직업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개선하고 싶었던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초, 중, 고를 거치며 이천의 아이들이 진로 문제와 관련하여 너무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지만 이는 제가 민선 8기에서 이루고 싶은 꿈으로 잠시 보류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천의 아이들이 세심한 교육 서비스를 통해, 고등학생이 되면서 성적에 맞추어 진로를 정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천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세심한 정보들을 학교로부터 제공받기를 희망합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저는 당의 도움이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고 뛰고 있습니다. 어려운 싸움이지만 저는 완주 해 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서 2022년 민선 8기의 시의원으로 저 이규화가 당선 된다면, 저는 다시 힘을 내 여러분들의 보건, 복지 그리고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저는 특히 다문화 가정과 여성들을 위한 특별하고 현실적인 정책, 증포동의 분동으로 인한 주민자치의 예산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설봉공원과 예스파크 야외 공간을 활용한 주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읍면동으로 이를 확대하여 건강도시 만들기에 주력하겠습니다.   이규화는 사회복지, 행정학, 간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보건, 행정, 복지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늘 배우는 자세로 전문성을 나날이 살려가고 있습니다. 복지의 중요성을 알기에 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했고 소외계층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행복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 왔습니다.    차별없이 배울 수 있는 권리,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저 이규화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 이규화가 꿈꾸는, 복지가 보장되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주십시요.  2022년 6월 1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제가 그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규화를 한번 더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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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언론협동조합, 오는 26일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 개최
    [배석환 기자]=양평언론협동조합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바람직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선거기간 중 마지막 토론회인 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균 vs 전진선' 군수 후보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토론은 모두발언에 이어 사격장 이전(폐쇄)과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관련 사회자 공통질문과 양평공사 시설관리공단 전환, 토종자원 육성사업(거점단지 조성) 관련 사회자 쟁점토론, 후보자 자유토론, 기자단 질문, 마무리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토론회 현장에는 사전에 협의된 캠프 관계자 5명 이내의 소수만 참여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과 방송 다시보기는 양평언론협동조합 유튜브 또는 기자단 회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는 양평언론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뉴스앤뉴스TV, 머니s, 미디어연합, 시사매거진, 시대저널, 아시아일보, 양평토박이신문, 양평시민광장, 일요신문, 좋은양평, 환경신문, e대한경제) 주관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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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크리스 F&C 물류창고 화재발생 이 시간 현재 진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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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이항진 후보 VS 이충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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