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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념 현판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전달된 ‘국가지질공원’ 동판을 제막하며 화성시가 전국에서 16번째로, 경기도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유산을 보전함과 동시에 교육 및 관광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곳이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탐방 편의 개선 ▲신규 교육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제도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화성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아우르는 총 길이 526m의 해상 관찰로를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조성해 조석 현상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실정을 개선하고 관광·교육 자원으로의 활용도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누구나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활발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가 명실상부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화성시가 보유한 뛰어난 지질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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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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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평택시 풍년기원 통수식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 2024년 풍년 기원 농어촌 공사 통 수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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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현황
    사진/경기남부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2024년 2월 7일(수)부터 도경 및 관할 31개 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엄정한 단속을 전개하였다.   현재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04건 279명을 단속하여 8명을 송치하고, 28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하였으며, 243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 142명(50.9%)▵현수막·벽보 훼손 등 94명(33.7%) ▵금품수수 14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선거운동 기간위반 현수막·벽보 훼손 등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3 (4.7%) 94 (33.7%) 선거일을 기준으로 2020년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 현황과 비교하면, 수사대상자는 총 78명(28.0%)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현황은 검찰청법 등 개정에 따라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가 제한되어,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던 주요 선거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인원이 증가하게 된 점이 주효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는 ▵매수 및 이해유도 ▵기부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등 범죄에 한정하여 1차적 수사 개시권이 있음(검찰청법 제4조 제1항) 또한, ‘5대 선거범죄*’가 선거폭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전체 선거범죄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6%로 확인되어 지난 총선(60.2%)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며, 5대 선거범죄 :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이중 허위사실유포 유형이 지난 총선 대비 48명이 증가한 142명(50.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분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현수막·벽보 훼손 등 제22대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07 (38.4%) 제21대 201 8 (4.0%) 94 (46.8%) 2 (1.0%) 17 (8.5%) - 80 (39.8%) 대비 +78 (28.0%↑) +6 (75.0%↑) +48 (51.1%↑) +5 (250%↑) -8 (47.1%↓) - +27 (33.8%↑)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책임수사체제 구축 이후 처음 치르는 국회의원선거인 만큼, 경찰은 선거사범에 대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불법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범죄는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하여 수사력을 집중하고, 수사준칙 제7조 제2항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일 3개월 전까지 검찰과 상호 의견제시·교환을 하며 신속하고 완결성 있게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하는 등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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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오산署,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사진/오산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장(서장 박정웅)은 4월 12일(금) 10시경 오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웅 오산경찰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과 회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정웅 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학부모폴리스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산경찰서 학부모 폴리스’는 초·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서 학교 주변 및 교내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합동 캠페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 중이다.   박정웅 경찰서장은 “학부모폴리스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학교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산경찰서 학부모폴리스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주변 안전을 위하여 오산경찰서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 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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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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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현 양평군수 재선도전 확정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   [양평군 이계찬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기초단체 4곳의 초선 현역 시장‧군수가 다가온 6‧1지방선거의 재선도전을 확정지었다.   18일 민주당 경기도당은 1차컷오프(예비경선) 공천심사결과를 의결하고 정동균 양평군수 등 4명의 현직 기초단체장을 지방선거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먼저, 어깨가 무겁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우리 양평의 살림규모가 1조를 돌파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확정과 신애리 용문산사격장 이전합의 등 군의 큰 현안을 해결해 낸 것이 이번 공천에 큰 점수를 준 것 같다.”며 “아직 지방선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급한 마음이야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현직 군수로서 먼저 선거에서 생기는 군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민생경제를 살피는 것이 당면한 과제와 임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직 상대당 후보도 결정 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조만간 상대후보가 결정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이 시작되면 정정당당히 군민들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오는 20일까지 남은 27개 시군 기초단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에 대해서도 공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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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이항진 여주시장 재선 출마 선언... “GTX 조기착공”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내세우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4월 19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힘으로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이루고자 재선에 도전한다”며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이항진 시장은 “GTX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며 “‘이항진표 GTX 조기착공’의 핵심은 이미 개통이 확정된 GTX-A 노선을 여주까지 연장해 2028년에 완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년 봄부터 청와대, 국회, 국토부를 밥 먹듯 드나들며 GTX 여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양당 대선 후보 모두 이를 공약에 반영했다”며 “현직 시장으로서 지난 12일 인수위에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GTX 조기착공을 위한 이항진의 행보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지난 4년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현장PCR검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 ‘안다미로’ 등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정책으로 여주시민의 삶을 크게 개선시켰다”며 “여주 최초 재선 시장이 되어 일관성, 연속성이 필요한 다양한 시정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재임 기간 여주시는 전국 지자체 평가 종합 1위(50만 명 미만 부문),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비롯해 70여 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전례 없는 발전을 기록했다”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중심’ 행정을 통해 우리 여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이번 시장선거는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을 떠나 오직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이항진이야말로 4년간의 시정 경험,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여주를 제대로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항진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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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4-19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시장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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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선거
    2022-04-18
  • 여주시, 세종특별자치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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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엄태준 이천시장, ‘재선 도전 선언’...18일 출마 기자회견
    미래 성장을 위한‘이천발전 연속성 피력’재선 시장 필요 강조   [배석환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18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이천시장 출마를 통한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엄 시장은“4년 전 시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힘입어 민선7기 이천시를 책임지는 무한한 영광을 부여받아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다”라며 민선 7기 시정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엄태준 시장은 민선 7기 주요 성과로 읍면동 421개 마을과 83개 아파트를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고 임기 4년 동안 업무를 보는 날이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SNS를 통해 업무보고를 드린 소통행정을 꼽았다.   또한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사용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했다.   덧붙여“이천의 균형발전을 위해 장호원-성남 6공구 공사를 재개시키고, 응급시설과 다목적 시설 확충, 장호원 터미널 개선 사업과 남부권역 농업 활성화 지원, 장호원읍사무소 확대 등 많은 SOC사업들을 추진했다”라며 지방자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균형발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정상화 △평택~강릉 간 고속화 사업 확정 △중부내륙철도 1단계 개통 △국지도 70호선 설계용역 국비도 확보 △이천~잠실에 이어 이천~강남을 잇는 광역 버스도 개통 △고용률 3회 연속 경기도 1위를 달성 △역대 최대 규모 2,400여 대 주차 시설 마 련 등 민선 7기 주요 100대 공약 추진 사항을 소개했다.   새롭게 도전하는 민선 8기 시정 방향에 대해서는 “새로운 이천, 더 큰 이천은 시민이 주인으로 더욱 우뚝 서는 이천이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선거의 슬로건인 '더큰이천 한걸음더’와 관련해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엄태준 시장은“숙원사업이었던 시립화장장 설립과 동이천IC와 SK하이닉스 하이패스IC 공 사, 2029년까지 계획된 117개 노선의 도로 공사, 장호원을 비롯한 남부권에서 스포츠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다목적 시설이 곧 완성된다”라며 이 외에도 지난 7기에 첫 삽을 뜬 사업이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사업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재선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천의 관문인 터미널을 최첨단 현대식 복합 교통타운으로 재탄생시키고 30년간 중리 복개천을 숨 막히게 했던 콘크리트 덮개도 모두 벗겨내서 자연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 겠다”라며 그동안 민감하게 여겨졌던 부분들의 공약들도 과감하게 공개했다. 이는 최근 진행 중인 중리택지지구 개발과 역세권 개발로 발생한 구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으로 풀이된다.   기자회견을 끝으로 엄태준 시장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현충탑, 민주화공원, 호국원 방문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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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여주시,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 평가 “최우수상” 수상
    [이승철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경기도 주관 2022년(2021년 실적)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의 영예를 안아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1백만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원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지표를 평가항목으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특히 2021년도에는 체납자에 대한 즉각적인 재산압류와 고질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통한 징수 · 결손처분 등을 통해 이월체납액 징수율 34% 라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세원관리과장(이상면)은 앞으로도 공평과세 및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함께 납세편의 시책도 적극 발굴하여 주민에게 다가가는 세외수입 부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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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항진 여주시장, 인수위에 ‘현장PCR검사’ 전국 확대 건의서 전달
    이항진 시장, “보건소를 감염병 확인기관으로 지정, 진단검사 역량 강화해야”       [이승철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13일, 여주시 현장PCR검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신속항원검사를 현장PCR검사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하는 건의서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안센터에 전달하고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 임이자 의원, 김승희 연세대 약대 특임교수와 지방정부의 역할과 현장PCR검사 도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항진 시장은 건의서에서 “여주시 현장PCR검사는 데이터로 검증된 과학적인 검사 시스템”으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신기술을 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신속하게 승인해”, “전국 지자체 보건소를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으로 확대해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호소하면서 “자치 방역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지자체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여주시는 2020년 12월 23일 전국 최초로 수탁기관으로 검체의 이동 없이 원스톱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통보함으로써 음성자는 빠른 일상회복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으며, 양성자는 조기에 발견하여 N차 감염을 차단, 신속하게 치료를 지원할 수 있었다.   그 성과로 여주시는 인구 천 명당 확진자 수를 경기도 내에서 낮은 순위로 유지할 수 있었고,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주시는 21년 2/4분기(2020년 동 분기 대비) 매출액 증가 경기도 1위와 21년 상반기 고용률 상승률 경기도 1위라는 경제적 성과를 이뤘다.   여주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해오던 현장 PCR은 여주시의회가 제57회 임시회 추경 심의에서 보건소 검사실 운영에 대한 예산 6억 2천 2백만 원을 전액 삭감되자 지난 달 말로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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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천 사학재단 이사진 교체 후 석연치 않은 교장 퇴직
    교장 사퇴 배경 전임 이사장 지시사항 잘 지켜서, 강제사퇴? 사직서,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 받아 분통 지난 3월 8일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본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을 성토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의 사학재단 교장 A 씨는 학교가 개교할 때부터 교사로 지난 수십 년간 이 학교에서 근무했으나 정년이 1년 남겨놓고 강제로 쫓겨나듯 학교를 나올 수밖에 없었다.   A 교장은 자신이 전임 이사장의 지시에 잘 따르고 업무에 충실했지만, 새로운 이사와 이사장이 사학재단을 인수해 들오고 난 이후, 이사진들이 학교장의 비리를 밝히겠다며 이사 2명과 감사 1명이 행정실 직원을 통해 학교장 출장비 등을 학교장의 동의도 없이 출력해 보고했다.   이후 이사들은 각 교사와 개인 면담을 하면서 학교장의 비리 조사를 하며 학교장에 대해 마치 비리가 있는 것처럼 조사를 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학교장에 대해 사퇴 압박을 가하고 “이사회를 열어 교장을 면직 처리할 예정이라는 말을 직원을 통해 흘리면서 스스로 사직서를 쓰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밝혔다.   학교장 A 씨는 “평소 지역과 학교의 화합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했었는데, 회의 참석에 출장비를 받았다는 이유로 트집을 잡았다.”고 분통해 했다.   사학재단의 새로운 이사진들의 압박에 못 견디며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하고 난 이후 교장 A 씨는 “치료차 병원에 왔는데, 행정실 직원이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을 받으러 왔었다.“라며 분통해 했다.   결국, 사학재단 고등학교에서 교장 A 씨는 떠날 수밖에 없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학교에서 반강제로 퇴직할 수 없어 억울한 마음에 경기도교육청에 감사를 요청했으나, 경기도 교육청은 “갑질 문화센터나 고용노동부로 가서 알아봐라”라며 교장의 억울한 사정은 듣지도 않고 뒷짐만 지고 있다.   본지는 경기도교육청에 이천의 사학재단이 교장과 교사를 상대로 권한도 없는 이사와 감사가 학교장을 조사해 반 강제로 사직을 하게 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 번 답변을 요청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확인해보겠다.”라며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이천의 사학재단 관계자의 답변을 듣기위해 연락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학교장은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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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시 D 농협 이사 사무장직 강제 떠넘겨 갑질 논란
    [배석환 기자]=이천시의 D 농협 이사 P 씨는 자신의 친구인 A 씨가 단체장을 하는 데 있어 사무장을 B 씨가 맞아 줄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거부하자 P 씨가 B 씨의 부인 직장에 전화해 “남편이 사무장을 맞아야 한다.”며 압력을 행사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경 A 씨는 자신의 거주하는 동네의 단체장을 하면서 평소 잘 알고 지내던 B 씨에게 사무장을 맡아줄 것을 여러 차례 권유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P 이사는 B 씨의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 부인이 근무하는 OO 농협의 직속 상관인 본부장에게 전화해 B 씨 부인을 바꿔 달라고 해서 통화하면서 부인이 근무하는 농협에 “내가 OO 농협 조합장하고 친군데 잘 아는지 모르겠네?”라며 말한 사실이 있다고 확인됐다.   B 씨의 부인은 “우리 남편은 오래전부터 젖소만 키웠지 이장직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한테 P 씨가 전화해서 ”내가 이렇게까지 전화하는데 안 해주면 어떻게 하느냐 설득해라“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D 농협 이사인 P 씨는 해당 부인에게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 “친구가 OO 단체 계장을 해야 하는데 그 부인이 얘기하면 들어주지 않겠냐? 그렇게 내가 얘기한(조합장과 친분/본부장 통해서 통화) 부분이 압력이라고 느낀 것 같아서 사과했고 위협을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닌데,”라고 말했다.   P 이사는 “OO 농협의 근무하는 B 씨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서 해당 농협에 본부장에게 전화해서 통화했고 얘기가 길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D 농협의 또 다른 이사는 “P 이사가 B 씨의 부인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갑질이고 압력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언성을 높였다.   단체장을 맞고 있는 A 씨는 본지와 4일 통화에서“P 씨가 나를 도와주려고 한 건데 너무 과했던 것 같다. 본인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하고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A 씨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목장을 매매하고 벌통을 10개 구매하고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며 단체장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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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 사학재단 고등학교 이사장 "내가 10억 받고 교사 채용했다."!!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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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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