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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념 현판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전달된 ‘국가지질공원’ 동판을 제막하며 화성시가 전국에서 16번째로, 경기도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유산을 보전함과 동시에 교육 및 관광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곳이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탐방 편의 개선 ▲신규 교육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제도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화성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아우르는 총 길이 526m의 해상 관찰로를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조성해 조석 현상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실정을 개선하고 관광·교육 자원으로의 활용도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누구나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활발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가 명실상부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화성시가 보유한 뛰어난 지질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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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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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평택시 풍년기원 통수식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 2024년 풍년 기원 농어촌 공사 통 수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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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현황
    사진/경기남부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2024년 2월 7일(수)부터 도경 및 관할 31개 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엄정한 단속을 전개하였다.   현재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04건 279명을 단속하여 8명을 송치하고, 28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하였으며, 243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 142명(50.9%)▵현수막·벽보 훼손 등 94명(33.7%) ▵금품수수 14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선거운동 기간위반 현수막·벽보 훼손 등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3 (4.7%) 94 (33.7%) 선거일을 기준으로 2020년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 현황과 비교하면, 수사대상자는 총 78명(28.0%)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현황은 검찰청법 등 개정에 따라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가 제한되어,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던 주요 선거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인원이 증가하게 된 점이 주효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는 ▵매수 및 이해유도 ▵기부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등 범죄에 한정하여 1차적 수사 개시권이 있음(검찰청법 제4조 제1항) 또한, ‘5대 선거범죄*’가 선거폭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전체 선거범죄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6%로 확인되어 지난 총선(60.2%)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며, 5대 선거범죄 :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이중 허위사실유포 유형이 지난 총선 대비 48명이 증가한 142명(50.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분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현수막·벽보 훼손 등 제22대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07 (38.4%) 제21대 201 8 (4.0%) 94 (46.8%) 2 (1.0%) 17 (8.5%) - 80 (39.8%) 대비 +78 (28.0%↑) +6 (75.0%↑) +48 (51.1%↑) +5 (250%↑) -8 (47.1%↓) - +27 (33.8%↑)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책임수사체제 구축 이후 처음 치르는 국회의원선거인 만큼, 경찰은 선거사범에 대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불법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범죄는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하여 수사력을 집중하고, 수사준칙 제7조 제2항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일 3개월 전까지 검찰과 상호 의견제시·교환을 하며 신속하고 완결성 있게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하는 등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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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오산署,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사진/오산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장(서장 박정웅)은 4월 12일(금) 10시경 오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웅 오산경찰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과 회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정웅 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학부모폴리스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산경찰서 학부모 폴리스’는 초·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서 학교 주변 및 교내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합동 캠페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 중이다.   박정웅 경찰서장은 “학부모폴리스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학교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산경찰서 학부모폴리스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주변 안전을 위하여 오산경찰서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 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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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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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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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회동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13일 수도권 광역단체장 연쇄 회동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여야 떠나 경기도민과 서울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해야”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박남춘 시장과도 공동현안 논의   [양해용 기자]=여야를 가리지 않고 협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수도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통 현안에 대해 당적과 진영을 넘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20여 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김 당선인은 “경기도와 서울, 인천까지 포함해서 수도권은 광역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있다”면서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을 위하는 일에 여야나 진영 또는 이념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시민과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협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도정을 맡게 되면 (서울시장님과)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 협조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면서 경기도민과 서울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천시와 함께 3자 간에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도 “주거나 교통, 각종 환경문제 등 경기와 서울이 마음을 모아서 준비하고 시행해야 할 중요한 정책이 정말 많다”면서 “서울과 경기, 인천이 함께 하는 3자 협의체 같은 논의 기구를 조속히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오 시장과 협력 의지를 다진 김 당선인은 이날 오후 인천시 송도G타워에 위치한 인천시장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유정복 당선인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인천시장 집무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도 회동에 나서 경기와 인천의 공통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수도권 단체장 회동은 김 당선인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김 당선인은 지난 8일 남경필·이재명 두 전직 경기지사와도 차례로 만나는 등 여야를 가리지 않는 협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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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출범
    [배석환 기자]=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13일 10:00에 위원 위촉식 및 현판제막식을 갖고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황경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현판제막식, 위원 간 간담회 및 인수위원 오리엔테이션 등 인수위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수위원회에서 각 분야의 사회단체, 각계 각 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사안을 공약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협치, 소통을 중시하는 군정을 만들고 안정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평소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께서 강조한 소통, 겸손, 친절의 덕목을 유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군민 의견을 잘 수렴해 인수위원회를 운영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양평군수직 운영위원회는 15명의 위원이 5개 분과 12개 분야로 2022년 7월 20일까지 군정비전, 목표를 설정하고 공약사업을 검토해 양평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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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려 도민의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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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포토]경기도지사 김동연 당선인 수원 현충탑 참배
    사진/ 김동연 당선인 선거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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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기도지사 김동연 지가 당선소감
    사진/ 김동연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동연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변화를 바라는 우리 도민 여러분, 또 국민 여러분들의 간절함과 열망이 어우러져서 오늘 승리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셨던 분들, 지지하시지 않으셨던 도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도정을 하면서 오로지 경기도, 경기도민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에 개혁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도민과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 변화에 대한 씨앗을, 민주당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갖고, 저에게 이런 영광을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도, 그 씨앗으로도, 제가 맡은 바를 다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 또 지지자 여러분들, 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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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6-02
  • 김보라 시장 당선 소감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사진/김보라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김보라(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선거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다.”면서 안성시민에게 공을 돌렸다.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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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고 뛰겠다”
    사진/ 이현재 단선인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당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청장 등 당·정·청에서 산업경제를 담당했던 산업경제 전문가이자 하남지하철 5호선 유치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 당선인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하남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남발전으로 보답드리겠다.”면서 “품격있는 선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상호 후보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며, 김상호 후보가 지향하는 책임지는 정치, 진심의 정치로 하남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다” 며 시민들에게 감사를, 김상호 후보에게는 위로를 건냈다.   또한 “13일의 선거운동을 함께 해주신 양측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교통정체를 이해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민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외롭고 힘든 선거 과정이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셨기에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의미를 잘 세겨,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며 이번선거는 이현재의 승리가 아닌 하남시민의 승리로 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이라며 “선거기간 약속했던 공약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K-스타월드 조성, 대중교통망 확충,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 개선, 보편적 보육지원 등 크고 작은 하남의 현안을 해결해 시민 불편이 없는 하남,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취임즉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학급과밀화 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시급한 현안 과제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관변단체에 지급돼왔던 예산을 재점검해 우리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분없이 누구와도 협치 할 준비가 돼 있다” 라며 “시장 혼자 하남발전을 해낼 수 없는 만큼, 하남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다면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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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천시 김경희 시장 당선 소감
    [정남수 기자]=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를 위해 내일처럼 열심히 함께 뛰어 주신 지지자 여러분! 저와 함께한 선대위 그리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김경희 오늘 모두가 하나되어! 승리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먼저, 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송석준 국회의원님과 사모님 그리고 경선 후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마음을 열고 노력해 주신 김영건, 류동혁, 오형선, 최형근 예비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선거 내내 보여주신 열정과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 잘 이어받아 네 분의 몫까지 이천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을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일입니다.   시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고, 독선과 아집으로 권력을 개인화 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천 모든 시민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허락하지 않는 정책은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늘 귀를 열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이천 발전이라는 소명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든, 누구를 지지했든, 그 어떤 것도 지금 이 순간 중요치 않습니다. 이천을 아름답고, 희망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굳은 마음만 같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겁니다.   오늘 저의 어깨가 무겁습니다.그렇지만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정을 다해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 한시도 잊지 않고 더 뚝심 있게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겠습니다.   김경희가 앞장서겠습니다. 험한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긴 여정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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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여주시장 당선자 국민의힘 이 충 우 당선인사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여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민선 제8대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충우 입니다. 열렬히 성원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신 여주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함께 여주시민을 위한 열정이 담긴 한마음으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주신 민주당 이항진 후보님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애써주신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여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독선과 불통, 무능과 내로남불, 편 가르기와 끝을 모르는 양극화까지. “이제 새롭게 좀 바꿔보자!”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호소가 대선승리와 정권교체, 그리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임기 내내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무엇이 여주를 위하고, 무엇이 여주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 편 가르지 않는 통합의 정치! 소통과 공감의 여주시정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저와 국민의힘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야당과 협치 하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시급한 현안과 여주시 발전전략을 놓고 시민 여러분들과 솔직하게 대화하겠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그간의 잘못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털어놓고, 시민 여러분께 이해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저 이충우, 그간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며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여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밑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세심히 다듬어 왔습니다.   하나씩 바꿔나가겠습니다. 새로 시작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으로서 여주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제 여주시장 이충우가 되어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우리 여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대표적인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여주 고유의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탁월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주의 강점을 잘 알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면 농촌도 살고 도시도 살고 기업도 몰려옵니다.   그렇게 도시가 살아나면 자연스레 경제활동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생깁니다. 또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늘어날 것입니다. 농촌의 어르신과 도시의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교육, 문화, 복지가 균형을 이룬다면 우리 여주는 그야말로 살기 좋은 행복도시 여주가 될 것입니다.   또, 세종대왕을 품은 역사와 문화, 남한강변을 활용한 휴양 및 레저스포츠의 풍부한 기반 여건과 도심과 인접한 아울렛 쇼핑과 관광까지 모두 우리 여주의 자산입니다. 도시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는 풀고,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확대, 농업분야 각종 지원은 늘려 나겠습니다. 시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볼거리, 즐길 거리는 늘리고, 교육과 복지는 강화하겠습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잘 엮어서 도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경험과 소통이 만들어낸 여주시민과 저의 약속입니다. 말뿐인 공약(空約)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주시장 이충우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꼭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충우는 주민이 공감하는 시정,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반드시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우리 여주와 여주시민만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주의 미래가치를 드높이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모여 살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마을을 이루는 대한민국 행복도시 여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그 누구보다, 그 어느 때보다 여주를 역동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여주의 명예와 자존심을 되살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주시민의 든든한 시장, 힘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믿고 맡겨 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여주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 6. 2.   여주시장 당선자 이 충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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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항진 캠프, 이충우 후보에 “자신의 무능 사과하고 후보 사퇴해야”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측이 “이충우 후보는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가 성명불상자(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이항진 측 선거운동 관련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항진 후보 측은 “문자 내용 중 이충우 후보의 ‘동생 회사 일감 몰아주기’는 사실로 확인되었고, 다른 영상은 이충우 후보가 직접 한 말이다. 관련 내용이 모두 사실인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나타난 이충우 후보의 무능, 무지, 무반성 ‘3無’ 태도에 여주시민은 반드시 투표로 응징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5월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 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동생 회사에 15억 일감 몰아준 의혹’이란 제목의 일요신문 기사에 대해 이충우 당시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또한 이항진 후보 측은 “이충우 후보는 자격 미달 후보”라며 “공무원 시절에는 동생 회사에 일감 몰아주고, 본인의 예비후보자홍보물에 실려 있는 공약도 모르고,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GTX 유치의 경제성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공약도 모르는 이충후 후보의 무능에 많은 여주시민들이 등을 돌렸음에도 이를 반성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고소만 남발하는 행태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충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정선거를 하자고 호소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내용으로 우리 쪽과 단 한 차례도 소통한 바 없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건 오히려 이충우 캠프”라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여주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이충우 후보 측이 벌인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도 지역 사회 내 서로의 관계를 고려하여 법적 조치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도 “여주시민을 위해서라도 이번 사안뿐 아니라 이충우 후보 측의 허위사실 및 불법선거운동에 대해 관련 증거를 들어 전면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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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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