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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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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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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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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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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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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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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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천 사학재단 이사진 교체 후 석연치 않은 교장 퇴직
    교장 사퇴 배경 전임 이사장 지시사항 잘 지켜서, 강제사퇴? 사직서,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 받아 분통 지난 3월 8일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본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을 성토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의 사학재단 교장 A 씨는 학교가 개교할 때부터 교사로 지난 수십 년간 이 학교에서 근무했으나 정년이 1년 남겨놓고 강제로 쫓겨나듯 학교를 나올 수밖에 없었다.   A 교장은 자신이 전임 이사장의 지시에 잘 따르고 업무에 충실했지만, 새로운 이사와 이사장이 사학재단을 인수해 들오고 난 이후, 이사진들이 학교장의 비리를 밝히겠다며 이사 2명과 감사 1명이 행정실 직원을 통해 학교장 출장비 등을 학교장의 동의도 없이 출력해 보고했다.   이후 이사들은 각 교사와 개인 면담을 하면서 학교장의 비리 조사를 하며 학교장에 대해 마치 비리가 있는 것처럼 조사를 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학교장에 대해 사퇴 압박을 가하고 “이사회를 열어 교장을 면직 처리할 예정이라는 말을 직원을 통해 흘리면서 스스로 사직서를 쓰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밝혔다.   학교장 A 씨는 “평소 지역과 학교의 화합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했었는데, 회의 참석에 출장비를 받았다는 이유로 트집을 잡았다.”고 분통해 했다.   사학재단의 새로운 이사진들의 압박에 못 견디며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하고 난 이후 교장 A 씨는 “치료차 병원에 왔는데, 행정실 직원이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을 받으러 왔었다.“라며 분통해 했다.   결국, 사학재단 고등학교에서 교장 A 씨는 떠날 수밖에 없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학교에서 반강제로 퇴직할 수 없어 억울한 마음에 경기도교육청에 감사를 요청했으나, 경기도 교육청은 “갑질 문화센터나 고용노동부로 가서 알아봐라”라며 교장의 억울한 사정은 듣지도 않고 뒷짐만 지고 있다.   본지는 경기도교육청에 이천의 사학재단이 교장과 교사를 상대로 권한도 없는 이사와 감사가 학교장을 조사해 반 강제로 사직을 하게 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 번 답변을 요청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확인해보겠다.”라며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이천의 사학재단 관계자의 답변을 듣기위해 연락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학교장은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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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시 D 농협 이사 사무장직 강제 떠넘겨 갑질 논란
    [배석환 기자]=이천시의 D 농협 이사 P 씨는 자신의 친구인 A 씨가 단체장을 하는 데 있어 사무장을 B 씨가 맞아 줄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거부하자 P 씨가 B 씨의 부인 직장에 전화해 “남편이 사무장을 맞아야 한다.”며 압력을 행사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경 A 씨는 자신의 거주하는 동네의 단체장을 하면서 평소 잘 알고 지내던 B 씨에게 사무장을 맡아줄 것을 여러 차례 권유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P 이사는 B 씨의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 부인이 근무하는 OO 농협의 직속 상관인 본부장에게 전화해 B 씨 부인을 바꿔 달라고 해서 통화하면서 부인이 근무하는 농협에 “내가 OO 농협 조합장하고 친군데 잘 아는지 모르겠네?”라며 말한 사실이 있다고 확인됐다.   B 씨의 부인은 “우리 남편은 오래전부터 젖소만 키웠지 이장직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한테 P 씨가 전화해서 ”내가 이렇게까지 전화하는데 안 해주면 어떻게 하느냐 설득해라“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D 농협 이사인 P 씨는 해당 부인에게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 “친구가 OO 단체 계장을 해야 하는데 그 부인이 얘기하면 들어주지 않겠냐? 그렇게 내가 얘기한(조합장과 친분/본부장 통해서 통화) 부분이 압력이라고 느낀 것 같아서 사과했고 위협을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닌데,”라고 말했다.   P 이사는 “OO 농협의 근무하는 B 씨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서 해당 농협에 본부장에게 전화해서 통화했고 얘기가 길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D 농협의 또 다른 이사는 “P 이사가 B 씨의 부인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갑질이고 압력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언성을 높였다.   단체장을 맞고 있는 A 씨는 본지와 4일 통화에서“P 씨가 나를 도와주려고 한 건데 너무 과했던 것 같다. 본인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하고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A 씨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목장을 매매하고 벌통을 10개 구매하고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며 단체장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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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2022-04-06
  • 이천 사학재단 고등학교 이사장 "내가 10억 받고 교사 채용했다."!!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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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정남수 기자]=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이 3월 16일 지방정치 관련 두 가지 상을 한꺼번에 수상하는 겹경사의 영예를 안았다. 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하는 지방정치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에 선정된 것이다.   거버넌스센터는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박재완, 원혜영, 임현진, 이주영 등 진보와 보수를 망라한 인사들이 참여하여, 지역혁신솔루션 제공 등의 사업을 공익적 차원에서 수행하는 전문기관이고, 전국여성지방네트워크는 전국 여성지방의원들의 연대 단체로 1,060여명의 기초, 광역의회 현역의원들이 활동하는 단체이다.   중등교사 출신의 한정미 의원은 지방정치에 입문하면서 교육혁신, 지역공동체 부활, 자연문화유산의 성장자원화라는 의정목표에 충실해 왔다. 조례발의, 포럼개최, 의정연구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온 한 의원은 노령화와 청년이탈로 소멸위기론까지 대두되는 여주지역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지역정체성의 확립과 마을공동체의 활성화에서 찾았다.   교사경력과 여주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정연구모임을 주도하면서 여주학 정립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여주학교과서 발간의 성과를 이루어내었다. 여주학은 청소년 및 시민교육에 접목되어 여주시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주시 르네상스의 원동력이 될 문화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미 의원은, “여주시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전략을 찾아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면서, “여주학을 청소년과 시민교육에 접목시켜 여주시의 특수성에 적합한 발전모델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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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이천시, 올 1분기 청년기본소득 4월1일까지 접수
      [주정임 기자]=청년기본소득 1분기 대상자(1997.1.2. ~ 1998.1.1.일생)에 대한 신청접수가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지급조건은 현재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또는 계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일시금(100만원)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분기에도 ′19년 1분기 ~ ′21년 3분기에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1994.1.2. ~ 1996.10.1.일생)에게 예외적으로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으로 소급지급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발급본, 주소이력 포함), 수급자증명서(기초생활수급자만 해당)이다. 단,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청년기본소득 담당자, 경기도 콜센터(☎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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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여주시 찾아가는 체납행정, 체납실태조사단 운영
    [정남수 기자]=여주시는 3월 2일부터 체납실태조사원 15명을 채용해 체납실태조사사업을 운영한다. 이는 2019년부터 계속되어 온 사업이며, 작년 이 사업으로 지방세 체납액 약 4억7천만원, 세외수입체납액 약 2억1천만원을 징수하였다. 시는 사흘간 체납실태조사원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계법령·실태조사 실무교육을 마쳤고, 3월 7일부터는 곧바로 체납자 현장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와 소통하며 체납 사유를 파악해 나갈 계획이다. 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체납원인과 납부능력을 파악한 후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액 안내 및 납부 유도 등 맞춤형 징수로 체납징수율을 제고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연계, 체납처분 유예, 결손처분등을 통해 경제적으로 제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및 세외수입 ARS 납부서비스(031-887-3800)를 안내하고, 상세한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한 경우는 부과담당자 연결을 통해 안내 받는 등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시의 관계자는 “체납실태조사원의 방문을 ‘찾아가는 체납행정’이라 생각하시어 체납액에 대해 안내와 상담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체납실태조사사업에 대해서는 “세금 무임승차를 줄이고 세금 납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세금 납부에 대한 납세자의식 개선으로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체납실태조사 뿐만 아니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 및 부동산 압류, 채권(예금, 봉급 및 기타채권)압류 등의 체납처분 및 제2차납세의무자 지정,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을 통해 시의 재원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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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성미 교육장 접견
      [배석환 기자]=광주시의회(임일혁 의장)는 8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한 김성미 교육장을 접견했다.   임 의장은 교육장으로의 취임을 축하하며 ‘광주시는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교육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혁신적인 교육 사업과 지원을 통해 우리 시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다양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임 의장은 ‘광주시의회도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교육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육장은 경기도교육청 교육국 장학사 및 성남교육지원청 미래교육국장을 거쳐 3월 1일 자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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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노원문화재단 3월 17일‘테너 존노 리사이틀’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곡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선보일 곡 선정 [배석환 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3월 17일(목) ‘테너 존노 리사이틀’을 공연한다. 존노는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로 JTBC 프로그램 <팬텀싱어 3>에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가 속한 크로스오버 팀 ‘라비던스’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이후 그룹활동과 더불어 솔로 연주자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존노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디토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예술의전당 ‘젊은 예술인 시리즈’ 등 유수의 단체와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Opera News>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 ‘아베마리아’ △오페라 <마술피리> 중 ‘마술피리의 힘은 대단하지 않은가?’ △베토벤 연가곡 ‘멀리 있는 연인에게’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내 안에 사랑을 담아’ △이원주 ‘연緣’ 등 오페라 아리아부터 현대 가곡 등의 레퍼토리로 테너 존노만의 섬세하고 정제된 음악성과 드라마틱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폭넓은 음악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줄 뿐 아니라 클래식 테너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켜줄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코로나 시국이 여전히 지속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테너 존노의 목소리와 노래는 아름답고, 들으면 행복해진다. 극장에 오셔서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와 일행 간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한다.   노원문화재단은 2022년에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첼로 부문) 콘서트와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등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 라인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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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수도권내륙선 사전타당성조사용역 조기착수를 위한 공동건의문’ 국토교통부에 전달
      [김영숙 기자]=수도권내륙선 사전타당성조사용역 조기착수를 위해 안성시·화성시·진천군·청주시가 3월 7일 국토교통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공동건의문 전달을 위해 안성시에서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이, 진천군에서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이 4개 지방정부를 대표해 황성규 국토교통부2차관과 만났다.   공동건의문을 전달받은 황성규 국토교통부2차관은 그 자리에서 “수도권내륙선의 중요성을 감안해 상반기 내에 적극 추진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공동건의문에는 지난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수도권내륙선(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의 조기착수를 건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서철모 화성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송기섭 진천군수,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 등 모두 8명이 참여했다.   4개 지방정부는 이번 건의문을 통해 “수도권내륙선(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은 철도교통에 소외되어있는 내륙지역의 성장동력 마련과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 지역 간 상생을 이루는 데 큰 기여가 있는 핵심노선으로 4개 지방정부의 추진의지와 염원을 담아 신속히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사전타당성조사용역부터 조기착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도권내륙선(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은 지난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화성 동탄에서 안성과 진천을 거처 청주국제공항을 34분 만에 도달하는 총연장 78.8km, 총사업비 약 2조3천억원이 소요되는 광역철도로서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교통편익과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경쟁력을 증대시키는 등 기대가 큰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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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안성시, 결 갤러리 「죽주산성 사진전」 개최
    ‘꿈속에 그려라’란 주제로 권태근 작가 사진전 열어   [김영숙 기자]=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천 ‘결 갤러리’에서 올해 세 번째 기획전시로 ‘꿈속에 그려라’란 주제의 중견작가 권태근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안성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죽주산성을 테마로 우리 삶의 과거와 현재의 연결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촬영한 흑백사진 작품 25점을 전시 중이다. 권태근 작가는 “지난 2년간 죽주산성을 방문해 문화적인 감성으로 작업했다”면서 “하천이란 자연 속 갤러리 공간에서 개인전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기념물인 죽주산성 작품을 통해 우리가 평소 보기 힘들었던 몽환적 분위기의 아름답고 새로운 사진 전시 관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031-678-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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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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