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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념 현판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전달된 ‘국가지질공원’ 동판을 제막하며 화성시가 전국에서 16번째로, 경기도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유산을 보전함과 동시에 교육 및 관광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곳이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탐방 편의 개선 ▲신규 교육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제도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화성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아우르는 총 길이 526m의 해상 관찰로를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조성해 조석 현상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실정을 개선하고 관광·교육 자원으로의 활용도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누구나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활발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가 명실상부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화성시가 보유한 뛰어난 지질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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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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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평택시 풍년기원 통수식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 2024년 풍년 기원 농어촌 공사 통 수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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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현황
    사진/경기남부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2024년 2월 7일(수)부터 도경 및 관할 31개 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엄정한 단속을 전개하였다.   현재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04건 279명을 단속하여 8명을 송치하고, 28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하였으며, 243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 142명(50.9%)▵현수막·벽보 훼손 등 94명(33.7%) ▵금품수수 14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선거운동 기간위반 현수막·벽보 훼손 등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3 (4.7%) 94 (33.7%) 선거일을 기준으로 2020년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 현황과 비교하면, 수사대상자는 총 78명(28.0%)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현황은 검찰청법 등 개정에 따라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가 제한되어,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던 주요 선거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인원이 증가하게 된 점이 주효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는 ▵매수 및 이해유도 ▵기부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등 범죄에 한정하여 1차적 수사 개시권이 있음(검찰청법 제4조 제1항) 또한, ‘5대 선거범죄*’가 선거폭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전체 선거범죄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6%로 확인되어 지난 총선(60.2%)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며, 5대 선거범죄 :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이중 허위사실유포 유형이 지난 총선 대비 48명이 증가한 142명(50.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분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현수막·벽보 훼손 등 제22대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07 (38.4%) 제21대 201 8 (4.0%) 94 (46.8%) 2 (1.0%) 17 (8.5%) - 80 (39.8%) 대비 +78 (28.0%↑) +6 (75.0%↑) +48 (51.1%↑) +5 (250%↑) -8 (47.1%↓) - +27 (33.8%↑)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책임수사체제 구축 이후 처음 치르는 국회의원선거인 만큼, 경찰은 선거사범에 대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불법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범죄는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하여 수사력을 집중하고, 수사준칙 제7조 제2항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일 3개월 전까지 검찰과 상호 의견제시·교환을 하며 신속하고 완결성 있게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하는 등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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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오산署,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사진/오산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장(서장 박정웅)은 4월 12일(금) 10시경 오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웅 오산경찰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과 회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정웅 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학부모폴리스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산경찰서 학부모 폴리스’는 초·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서 학교 주변 및 교내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합동 캠페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 중이다.   박정웅 경찰서장은 “학부모폴리스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학교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산경찰서 학부모폴리스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주변 안전을 위하여 오산경찰서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 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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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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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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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2021 여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에서는 2021년 한해, 자원봉사계를 돌아보고 그 열매를 수확하는 ‘2021 여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박시선 시의회의장,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권석필 센터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여주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은 적재적소에서 활약하였다. 코로나19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유공으로 이루어진 행정안전부장관상 표창부터, 경기도지사상, 여주시장상 등 총 5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시상식이 끝난 이후에는 미스터트롯에서 유명세를 이어간 가수 류지광의 축하무대가 이어져 여주시 자원봉사자만이 누리는 축제의 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권재윤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으로 거리두기가 이루어질 때 우리 자원봉사현장은 언제나 촘촘히 끌어안아 더욱 따뜻함을 더한 한 해였다.”며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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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이천시, 2021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국무총리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사혁신 우수사례의 발굴·공유·확산과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지자체 중 7개 지자체의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는 창의성과 효과성·파급성·노력도를 고려하여 평가되었다.   이천시는 ‘인사랑(인사행정시스템) 연동 자체 인사·조직 관리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존에 인사·조직관리를 위해 이중으로 별도 관리했던 기능을 통합개발하여 인사행정시스템인 인사랑과 자료 연동이 가능한 자체 인사조직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인사업무의 효율성과 파급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조직 관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인사·조직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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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이제 이천은 초일류도시로 간다. 스마트반도체도시 7+1서밋, 성료!
    [이계찬 기자]=이전에 없던,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역사상 없던 길을 쉼 없이 달리고 있는 경기도 스마트반도체 7+1 도시들. 한 번도 가지 않는 길이기에 7+1 도시들이 가는 길마다 한계와 장애로 막혀있지만 7+1 도시들은 힘을 모아 연대의 힘으로 그 한계로 스스로 넘기로 했다.   11월 3일 이천시에 열린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Summit)」이 8개 도시 모두 초일류도시로 가자고 결의하며 성료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을 첫 제안은 하였지만 타 지자체에서 이렇게 큰 호응을 받을 줄 미처 몰랐습니다. 함께 하는 것이 성과가 나올 때쯤이면 매우 큰 성과들이 도출될 것입니다만, 다자간 협상이 어려움이 크다는 것은 일상생활에서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6월에 발족을 하면서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들 속에서 도시연합이 함께 했던 청주공항 편의성 등은 조만간 시민분들에게 작은 성과지만 곧 발표가 될 것입니다. 저희들이 이런 노력이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차원 높은 경제적 윤택함과 주거환경의 쾌적함을 더욱 개선하고자 시대의 흐름에 맞춘 노력과 준비라는 것을 시민분들께서 알아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의 의미는 우선, 중앙정부에서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된 도시와 반도체 공장 등 관련 산업이 있는 7개 도시가 미래형스마트벨트로 협약을 맺은 이후 이번에 새롭게 오산시기 가입함으로써 경기도 중부권의 물리적 공간이 채워졌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추후 시행 될 도시연합 내부의 스마트반도체 관련 정책들이 온오프(on-off) 양쪽에서 효과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천시는 서밋의 최대수확은 서밋의 주제가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그 희망과 그늘」이었던 만큼, 8개 시 단체장 분들이 4차 산업 시대 일자리 그늘에 대해서 상호간에 평소의 깊은 문제의식을 교환하고 시민들에게 도시연합에 가입된 자치단체가 누구보다 앞서 불안한 미래사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을 알리는 것도 주효한 목적이었는데 충분히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8개 단체장들은 공히, 4차 산업시대는 빅데이터 시대이고 빅데이터 시대는 전수조사가 가능한 시대이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자리 축소 등으로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시민들 모두를 돌보겠다는 정책의지가 예산을 포함하여 제조업 시대의 정책적 사고로 미리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둘 것이 아니라, 시스템만이라도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하며, 예산부족은 공동체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까지도 공동으로 연구해보자고도 논의했다.   현재까지 미래형스마트벨트는 11차례 이상의 실무협의가 있었고 공동조례(안)에 관한 연구용역부터 발표까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신뢰가 쌓이면서 도시연합을 매개로 8개 시가 청주공항과 MOU체결을 하고 동시에 도시연합 전체 시민에게 항공권 할인과 공항이용에 대한 편의 개선에 대한 결과도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또 이번 이천시 주최 서밋행사에서 기조발제가 된 내용에 대해서도 도시연합 내에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되었고, 수소경제에 대해서 좀 더 발 빠르고 치밀한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무협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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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이천시, 「스마트반도체도시 서밋 7+1」 개최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스마트반도체도시 서밋7+1을 개최한다(11월3일 14시30분 이천아트홀). 이번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이천행사에서는 “스마트”와 “반도체”를 매개로 도시연합을 형성하고 특별지방자치단체를 향하고 있는 경기도 7개 스마트반도체 핵심도시연합체에 오산시가 추가 가입하는 협약식도 진행된다. 이번 이천시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행사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그 희망과 그늘」로 정해졌다.   8개 시 단체장은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는 스마트반도체에 달려있고 그 스마트반도체의 중심에 경기도가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경기도에서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지 못하면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은 불가능하다는 위기감도 동시에 갖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줄곧 견지해왔다.    또 8개 시 단체장들은 최종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산업혁명”이 되야 한다는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데 동의를 마쳤다. 이러한 관점이 수렴되어 이번 이천시 행사는 최종적으로 “일자리”가 “복지”이며 “삶의 질”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일자리에 대한 비젼과 동시에 일자리 축소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야기되는 그늘에 대해서 8개 시 단체장의 철학적 견해가 표출 될 토론회를 갖게 됐다.   이날 행사에 대해서 4차 산업이 가져올 일자리에 대한 비젼에 대해서는 차종범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 전자부품연구원 정책기획본부장)와 이해원 부사장(주식회사 두산 수소경제추진실장)을 비롯한 현장전문가들이 발제를 한다.    한편, 이번 이천시 행사인 「스마트반도체도시 서밋7+1」은 지난 6월 용인시에서 도시연합의 공식명칭을 ‘미래형스마트벨트’로 정한 MOU 행사이후 2개월 단위로 순회행사(서킷 circuit)를 가지면서 성과를 정리하고 추진동력으로 삼자고 당초 합의가 되었으나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가 지연되어 지난 10월 화성시에서 공동조례안 발표를 포함 7개 도시 전략발표회에 이어 열리게 되었다.    이후 4차 행사는 안성시가 의장도시가 되어 11월말과 12월 초에 개최될 계획이다. 또한 5차 행사는 수원시에서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에 개최가 잠정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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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카메라고발]양평 소하천정비 토사, 임야에 불법야적 ’말썽‘…환경오염 우려
    ▲사토 불법 적치 현장                                                                                                                    사진/양평군 출입기자 협동조합 제공 [배석환 기자]=양평군 소하천정비(왕골소하천) 사업에서 발생한 2400루베의 사토(토사)가 반입되어 임야에 불법성토 되었지만, 그동안 관계당국의 감시감독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해당 무허가 불법 성토 현장은 대흥리 산1-10번지 서씨종중 임야에 위치해 있어 경강로 6번 국도 용문에서 양평으로 달리다 보면 우측에 위치해 있어 현장이 한 눈에 들어온다. 특히 교면방수 화학 쓰레기류는 사토(토사)와 섞여 흘러들어 다시 하천을 오염시킬 수 있어 환경오염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A토건은 임야에 매립하려면 산지 전용 개발행위허가도 받아야 함에도 임야 소유자 허가 없이 무단으로 토사를 적재해 문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대흥리 산1-10번지 일대   공사를 진행한 A토건에 따르면 2021년 10월초부터 2주간 소하천정비 공사장 토사 약 2000㎡(덤프 150대 분량)가 이곳 임야에 반입됐다. 현행법상 사토는 사토장에 매립해야 한다.   하지만 시행자인 양평군은 사토장 부지 선정 시 현장 확인을 하지 않고 그대로 승인한 것을 비롯해, 사토를 불법으로 매립하기 위한 서씨종중 임야를 불법으로 훼손했지만 이마저도 감시 감독이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하천정비(왕골소하천 정비사업) 구역도 소하천정비(왕골소하천 정비사업) 시행자는 양평군이다. 해당 정비사업은 양평군 양평읍 대흥리 102-3∼양평읍 원덕리 413-2(왕골1교) 1.98km 구간으로 2019년 3월에 시작해 올해 마무리하는 공사다. 본 사업은 ‘양평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에 맞게 재정비(축제 및 호안, 구조물 교량 등)하여 수해로부터 안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지가 입수한 해당 시행 계획서를 보면 사업비 및 자금조달계획서 총사업비는 100억9200만원으로 ▲공사비 56억5226만원 ▲도급예정액 37억3040만원(▲관급자재대 16억5624만원 ▲폐기물처리 2억6562만원) ▲보상비 및 기타 41억9597만6000원 ▲설계비 2억4376만4000원 등으로 추진됐다.   해당 시설 공사는 소하천정비법 제3조에 따라 양평군수가 관리하고 국민안전처에서 시달된 ‘소하천유지.보수 추진지침’을 정해 놓고 있다. 명시된 자연친화적인 소하천 정비에 관한 사항 및 소하천부속물 정비에 관한 사항에 따르면 국민안전처 ‘소하천 설계기준’ 및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이 정한 관련 시방서, 관계규정에 따라 정비해야 한다. ▲사토 불법 적치 현장 대흥리 주민들은 “미세 화학 폐기물 등으로 뒤섞인 공사장 흙이 산처럼 높이 쌓이면서 비가 올 때마다 씻겨 내려가는 등 하천을 오염시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거기에다 불법으로 산림까지 훼손시켰지만, 행정당국은 단속 인원을 핑계 대며 한 번도 단속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임야 소유자인 서씨종중은 토지 임대인과 대흥1리 이장, A토건 관계자를 산지관리법위반 및 대기환경보존법(비산먼지) 위반으로 조사 후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환경과 생활환경팀 관계자는 “하천준설토는 오염된 토양이 아니기 때문에 사토처리 계약에 따라 반경 10Km 이내에 처리하게 되어 있다“며 ”하지만 해당 A업체가 비산먼지 사업장 신고를 하지 않고 처리했기 때문에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임야훼손에 대해 산림과 담당 공무원은 “A업체가 허가는 받았지만 개별적 산림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사토를 허가없이 임야에 적치했기 때문에 산림관리법에 따라 A업체의 위반사항이 오늘 오후(29일)에 정확한 측량면적을 통해 나오면 벌칙조항에 따라 고발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후관리에 대해서도 “불법지 복구명령에 따라 원상복구 할지 또는 산지전용허가를 득하여 불법지 복구면제 처리를 할지 여부는 수사결과에 따라 진행될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양평군은 산지관리법 위반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으로 A업체를 양평경찰서에 고발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 면적 8만7765ha 중 산림면적은 6만3508ha(72%)이고, 그중 사유림은 38%인 3만3814ha(임야의 53%)로 임야에 대한 개발과 활용 비중이 크다.   취재를 위해 현장에 동행한 군 소속 산림과 사법경찰은 “현재 산림 개발로 인한 수요가 크며 그에 따라 산림불법도 증가하고 있지만 허가과를 제외한 산림불법 및 민원해결담당자는 산림과에 1명에 불과하다“며 허가과에서 허가 검토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군민이 원하고 충족시키는 산림민원 전담팀은 없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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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성명서] 강천면 하수 슬러지 처리업체 반대시위
    처리업체 기부한 발전기금 2천 만원, 여주시 반환 사진 / 강천면 비상대책위 제공 사랑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왜! 왜! 왜! 또 강천입니까 ? 강천면에는 이미 여주시민의 생활쓰레기를 매립하는 쓰레기매립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강천에 엠다온 폐쓰레기발전소가 들어오려고 해서 강천 주민들은 수년간 투쟁해왔습니다.   일단 대법원의 승소 판결로 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막았지만 엠다온의 허가권은 아직 살아있는 실정입니다. 강천면민은 마냥 안심하고 있을 수만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폐슬러지 처리장입니다. 작년 2건의 폐슬러지 처리장(강천리, 걸은리) 허가 신청이 들어와서 또다시 이 강천을 오염시키려고 합니다.   OO에너지가 강천에 들여오겠다는 시설은 1일 120톤의 하수슬러지를 외지에서 들여와 강천에서 처리하는 환경오염시설입니다.   강천주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결사반대하고 있는데 정작 주민의 뜻을 받들어야 하는 여주시는 교묘한 방법으로 사업허가가 나도록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업자가 행정심판을 통하여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은 모양새지만 실상은 여주시가 사업자 이익을 위해 허가의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강천면을 하수처리장 취급하지 않았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이 참담한 현실에 강천주민은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여주시가 강천주민을 버린다 하더라도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 자녀가 살아갈 이 아름다운 강천을 4천여 강천주민은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행동합니다.   여주시를 상대로 슬러지처리장 개발행위허가 취소 행정소송을 착수하였습니다. 강천2리 주민들은 뜻을 모아 하수슬러지업체에서 받은 마을발전기금 2천만 원을 반 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천여 강천주민은 하수슬러지처리 사업을 막아내고 아름다운 강천을 지키기 위한 물러설 수 없는 이 투쟁에 여주시민이 함께 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여주시에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또한 OO에너지의 앞잡이들에게 경고합니다.   여주시는 강천주민의 뜻에 어긋나는 OO에너지의 사업허가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허가취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발휘하라. 강천주민의 뜻을 외면한 채 마을발전기금을 빙자하여 이권에 눈이 멀어 사업자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강천단체장은 즉각 그 직을 사퇴하라.   이러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거부된다면 4천여 강천주민은 법적, 정치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엄중한 책임을 묻고 심판할 것을 강력히 천명한다.   2021. 9. 1 OO에너지의 하수슬러지장 설치허가 저지를 위한 강천주민 비상대책위 강천2리 주민일동   그동안 시청 앞 1인 시위에 응원을 보내주신 여주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생하십니다!, 수고하십니다!, 라는 시민 여러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강천의 환경을 지키는 일은 곧 여주시의 환경을 지키는 일입니다. 면민들의 뜻에 반하는 몇몇 단체장들의 행동에 면민들은 여주시민들께 고개를 들기도 부끄러운 심정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쓰레기소각장을 막아냈던 그 심정으로 폐슬러지처리장도 반드시 막아내 여주시민의 환경권을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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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9월 분양 예정
    ‘서울~양평고속도로(예타통과)’, ‘KTX양평역’ 등 쾌속 교통망 갖춰 서울 접근성 우수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사진=SM우방산업 제공)    [이계찬 기자]=SM우방산업은 오는 9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인 양평에서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24-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 동 219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7A㎡ 135가구 ▲77B㎡ 66가구 ▲77C㎡ 15가구 ▲108PA㎡ 2가구 ▲108PB㎡ 1가구다.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쾌적한 주거 여건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양평군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현재 수도권 전역이 정부의 규제 방침을 받는 가운데, 양평군은 몇 남지 않은 비규제지역으로 그 희소성도 크다.   양평은 각종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된 비(非)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를 제한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대출한도도 LTV 70%, DTI 60% 적용으로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LTV, DTI 40%) 보다 높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은 누구나 1순위 청약도 가능하다.   교통망 확충에 따른 쾌속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양평군은 현재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2022년 예정)’와 ‘양평~이천 고속도로(2026년 개통 예정)’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 대 이동이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시 차량을 이용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해지고, 생활권도 서울로 확장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남한강의 청정 환경을 바로 곁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도 갖췄다. 강변을 따라 ‘강상체육공원’이 위치해 집 가까이서 여가와 휴식,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 강상체육공원에는 파크골프장, 인조잔디 축구장·야구장·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은 물론 캠핑장·억새림·산책로 등 여가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양근대교를 통해 KTX와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평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양평역에서 KTX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20분 대, 서울역까지 5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양평역 주변으로는 양평군청, 롯데마트·메가마트, 보건소·병원, 시외버스터미널 등 각종 주거 편의 시설들이 형성돼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 세미원 등 양평군 대표 문화시설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M우방산업의 주거 브랜드 ‘우방 아이유쉘’은 6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아파트부문)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대구와 광주, 충남, 인천 등 전국에서 분양을 성공하며 브랜드 프리미엄을 이어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양평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특히 남한강과 수변공원을 내 집 앞 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입지적 강점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부각되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관심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04-103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는 1855-219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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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이천시 엄태준 시장, 이어지는 현장 탐방,
    “우리 동네 한 바퀴”부발읍 신원1리 현장을 찾아서 엄태준 시장이 30일 오후 4시 부발읍 신원 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의 약 420여 개의 읍, 면, 동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듣고 직접 해결하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일 이천시 부발읍 신원1 리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엄태준 시장과 부발읍 김학엽 읍장,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이 참석했다.   동내 주변 제방을 포장해달라는 민원과, 인근에 아파트 공사로 인한 대형 차량때문에 불편한 사항 등을 밝혔다.   이에 대해서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농장 관련 민원을 많이 받은 바 있고 주민들과 농장이 함께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 등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포장과 관련해서 김학엽 읍장은“현재 포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순차적으로 착공해 포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서는 “사업자와 협의해서 인도 등을 조속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당일 부발읍 5개 리를 순차적으로 돌며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각종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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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단체장 통일부장관 접견
    여주시청 보도자료_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단체장 통일부장관 접견 사진/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여주시는 2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장관 접견실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이항진 여주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원주시 김용복 도시주택국장,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과 남북 통일시대를 대비해 국가적 차원에서의 GTX-A 노선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GTX-A 노선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를 건의했다   이날 브리핑을 실시한 서울과기대 김시곤 교수는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삼성역을 중심으로 경의선(GTX-A)과 경원선(GTX-C)이 직결되어 남북철도(수서~거제, 수서~부전), 동서철도(수서~강릉)가 환승 없이 여객 및 물류의 이동이 가능해짐으로써 유라시아철도망과 연결되어 남북통일 및 대륙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며 접속부 설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즉, 남북철도망이 GTX-A와 C의 삼성역을 중심으로 수서~서울역~파주~신의주(경의선), 수서~의정부~철원~원산~나진(경원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A 노선의 수서-광주선 연결은 수도권 동남부 지역 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해 국가적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가 필요하다”며, 통일부의 협조를 당부했다.   4개 시의 건의사항을 전달받은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통일시대를 대비해 환승없이 물류가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부분”이라며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해 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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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카메라 고발] 안성 진사리 K마트 오픈 행사 38국도 ‘교통대란’
    K마트 주차장에서 스타필드 쪽 일부 진입고객 중앙선 침범 운전.. 사고우려 농후 ▲21일 오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38번국도 (안성방면) 용이교차로 인근에 최근 개점한 K마트가 오픈 기념 바겐세일을 실시하자 K마트에 장 보러 가려는 차량들이 일시에 몰리며 시내외 버스정류장을 점령, 버스가 버스정류장에 진입할 수 없게 되자 버스가 부득이 2차로에서 위험천만하게 승객을 승·하차하고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시민이 이 버스를 타기 위해 위험하게 차량을 피해 차도로 이동하고 있다. 시민들은 K마트에 대해 교통체증 유발금을 물려야 한다고 지적하며 안성시청은 스타필드 개점으로 차량 혼잡이 우려되고 평소 차량이 다량인 진사리 38국도 상에 대형마트 진입로를 허가해준 이유가 뭐냐고 비판었다.   사진/제보자 제공 [배석환 기자]=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소재 안성 IC교차로 입구에 지난 17일 개장한 대형 K마트로 인해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교통 혼란을 초래하고 이로 인해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야기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8월 21일 오후, 안성시 공도읍 진사2길 소재 K마트 안성점에 식자재 등을 구입하러 온 고객들의 차량이 38번국도 용이 교차로에서 평택대 입구까지 차량이 장사진을 치며 버스가 2차로에서 승객을 승·하차 하는 위험천만한 교통대란이 발생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민 J씨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안성 IC로 급히 진입해야 하는데 1차로를 K마트 방문 차량이 길게 점령하면서 차량들이 뒤엉켜 교통혼란이 발생 극심한 정체로 통행이 지연되며 불편을 겪었다”며 “안성시청은 차량통행이 폭증하고 있는 진사리 스타필드 인근 38번국도 대로에서 마트로 진입할 수 있게 진입로 허가를 내줘 이런 교통체증이 유발된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게다가 이로 인해 시내·외 버스 안전에도 구멍이 뚫렸다.   시내버스 운전자 B씨 (380번 버스=경기 78자xxxx호)는 38번 국도옆에 진입로를 허가해준 안성시청이 원인을 제공한 것 같다며 버스정류장을 K마트 방문 차량들이 줄을 이어 점령하다 보니 할 수 없이 위험 한 줄 알면서도 2차로상에서 부득이 승객을 승·하차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또 한 시민은 “K마트 측은 주차장을 더 확보하고 많은 안내원 및 신호수 등을 곳곳에 배치 방문고객들이 즉시 진입할 수 있게 즉시 조치하라고 질타하며 업체는 영리에만 애쓰지 말고 시민들이 조금도 불편하지 않게 조치하라”고 직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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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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