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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담소 전면 개방한 김동연, “도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겠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담소(구 도지사관사)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열린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민선 8기 새롭게 탄생한 도담소(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라는 도민 소통 공간을 도민에게 소개해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소에서 특정 행사에 초청된 도민이 아닌 일정 기간 문을 열고 모든 도민을 맞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에 참석해 “도담소에서 행사할 때 원칙이 장애인 예술가들을 초청해 공연하거나 장애인들의 그림을 전시한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고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 많이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손 내밀고 관심 가져주시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살지 않으면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불가능 시대가 됐다”며 “경기도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래서 도민 여러분들이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도담소를 방문한 도민을 안내하는 ‘1일 가이드’로 활동했고, 그동안 도담소에서 진행했던 여러 도민소통 및 국제교류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국제행사를 재현한 국제교류 전시관과 도자 조형물에 도민의 바람을 도민들이 직접 새기는 ‘도민을 담다’ 퍼포먼스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25일 시작된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도담소 전시관 ▲문화공연 ▲독립영화 상영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의 RE100 달성,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구매, 다회용기 컵 사용 등 친환경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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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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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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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시 축제
    [양해용 기자]=제 8회 우만 2동 장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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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화성시,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4일 2024년 ‘제5회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G 코리아 어워드’는 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ESG 우수경영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자문을 얻어 국내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 INDEX를 개발하여 평가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3년 화성형 ESG 행정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살예방 핫라인’ 추진, 투명한 의사결정 확보를 위한 ‘바퀴달린 시장실’ 운영, ‘주요관심사업 설명회’ 등 찾아가는 시민소통 방식과 현장행정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간 화성시는 ‘환경을 이(E)롭게 사회를 새(S)롭게 소통을 균(G)형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ESG 행정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ESG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선도하는 화성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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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태안농협 사랑의 여름아기요 전달식
    사진/태안농협 제공 [양해용 기자]=2024년 5월24일 태안농협 본점에서 ”사랑의 여름 아기요 전달식”을 하였다.   태안농협 소속 “미싱포유 봉사단”이 지난 5월초부터 5월 23일까지 직접 발품을 팔아 도매시장에서 다양한 천을 비교해보고, 아기들에게 좋은 소재의 천으로 작업하여,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여름 아기요를 정성스레 만들었다.   이날 아기요는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어, 80가구의 영유가 자녀를 둔 취약계층의 가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화성 태안농협 김형규 조합장은 ”이 아기요가 아기들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마음을 전했으며, ”이 아기요를 통해 우리 태안농협과 미싱포유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우리 지역의 미래 꿈나무인 우리 아기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으며,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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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2021년 여주시 찾아가는 문화 활동 참여 공연단체 공모
    2021/01/15 16:43 입력            [배석환 기자]=여주시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2021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복지시설, 군부대 등 문화 소외시설이나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 예술, 마술, 복합장르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있으며, 1차, 2차 시마를 거쳐 최종 선발된 공연단체에 활동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1년에는 대면 공연과 비대면 공연(영상 촬영)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비대면 공연 시 공연단체가 공연 영상을 시설에 제공하고, 시설 내에서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최근 2년간 관련 분야 활동 실적이 있고, 도내 전역에서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단체·법인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입법 예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공고문을 확인하여 오는 1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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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정동균 양평군수, 故 정인이 묘소 참배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1일 영아 학대 사망 사건으로 숨진 故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았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6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정 군수는 묘원을 찾아 안타깝게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작은 생명을 추모했다.   장지에는 이미 수십 개의 꽃과 동화책, 장난감, 간식 등이 놓여 있었으며, 정 군수는 묘소 앞에서 한참을 묵념하며 정인 양의 명복을 빌었다.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관리하는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장지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없는 세상이 오도록 대책을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너무나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양의 묘소가 양평에 위치한 사실을 알고 시간을 내서 찾아왔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입법 등이 신속하게 추진되길 바라며, 우리 양평군도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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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절대 반대 한다”
                  [주정임 기자]=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섭)는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가면 어농리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반대하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추진위원회는 이날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가면의 자연환경은 면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고 각종 오염이나 난개발로부터 온전히 보존해 후세에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반대 추진위원회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예정지 주변은 마을자치정원 및 화훼문화 플랫폼 등 모가면의 지역발전을 위한 뉴그린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기에 한강유역환경청은 모가면민의 삶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말고 사업계획서를 즉각 반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연환경 오염과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는 사업체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소각장이 설치되면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과 병균 감염의 발생 위험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 “과거 의료폐기물 안전기준 위반한 병원과 소각업체 등이 환경부로부터 무더기로 적발된 사례가 있으며, 특히 의료폐기물 소각업체는 10개중 9개가 적발된 적이 있을 만큼 소각시설의 환경 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업체의 사리사욕을 위해 주민의 건강과 행복 등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불러올 것은 명백하게 자명한 사실”이라며 “이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모가면민은 물론 이천시민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반대추진위윈회는는 “모가면민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어농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시설 설치사업이 포기될 때까지 강력히 반대하고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반대추진위원회가 발표한 성명서는 한강유역환경청에 전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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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분당서울대병원 찾은 이재명 “중증환자 병상 제공에 감사. 추가지원 방안 강구할 것”
    지난달 26일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13병상 마련. 중수본 행정명령 목표 병상 확보 도, 손실보상 지원으로 도 예비비 3억원 지급 , 이 지사, 광명 임시선별검사소도 찾아 근무자 격려 31개 시⸱군 임시선별검사소 등 184개 진료·검사소에 발열조끼 총 2,870벌 비치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을 제공한 분당서울대병원과 광명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감사를 표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해 백롱민 병원장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6일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행정명령 목표 병상이었던 13병상을 확보해 제공했으며, 도는 손실보상 지원으로 지난달 30일 도 예비비 3억 원을 지급했다. 이 지사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메르스에 이어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의무도 아닌데 협력해주셨다. 경기도는 요양병원이 많은 대신 상급종합병원이 적어 중환자실이 특별히 필요한데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병원 사정이 어렵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추가지원 방안을 강구할 테니 중환자실 문제를 좀 더 개방적으로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김병욱 국회의원도 “감염병에 대해 상당히 경험이 있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중증환자 치료병상을 더 확보할 수 있을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 경기도와 국회가 힘을 합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롱민 병원장은 “각별히 신경써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중환자실은 인력이 필요하고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있어 하루아침에 늘리기가 어렵지만 최대한 가용자원을 동원해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 지사는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둘러보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앞서 중수본은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보를 위해 지난달 18일 상급종합병원에 대해 허가병상의 최소 1%를 코로나19 치료에 동원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4일 현재 분당서울대병원 13병상을 비롯해 아주대병원 7병상,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10병상, 고려대학교부속 안산병원 8병상,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 10병상 등 48병상을 확보 중이다. 도는 이들 상급종합병원 5곳에 지난달 말 한곳 당 3억 원씩 총 15억 원을 지원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방문에 앞서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광명 임시선별검사소가 설치된 광명시민운동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듣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가까이 뵙고 나면 여러분들 업무에 방해 될 것 같아서 그냥 보고 가겠다. 고생이 많다”며 “발열조끼 외에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방역 현장에 투입된 의료진과 역학조사관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31일 도내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 75개소와 병원·보건소에서 설치된 선별진료소 109개소 등 총 184개소에 발열조끼 2,870벌을 비치했다. 도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뒤에도 향후 동절기 재난현장 등에 발열조끼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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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이재명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그냥 다 드리라”
    사진/경기도청 제공   “형식적으로는 대상이 아닌데 실제로 지원해 줘야 할 사람 발굴 효과. 누구나 필요로 하면 다 드리라” 당부 도, 이달 중 31개 시·군별로 복지시설 중 1곳씩 선정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설치·운영할 예정         [양해용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찾아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시 광명동 시립광명푸드마켓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 과정을 살펴봤다. 이 자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김영준 도의원,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박영순 시립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장도 함께했다. 이 지사는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즘 먹을 게 없어서 훔치다 잡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경찰쪽에서 듣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오는 사람 다 주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면서 “이곳을 이용해야 할 정도면 사실은 지원대상이다. 약간 악용이 되더라도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이면 그냥 일단 다 지급하고, 또 다시 올 경우 확인해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형식적으로는 대상이 아닌데 실제로는 지원해 줘야 될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발굴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며 “예산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도에서 다 책임질 테니까 오시면 그냥 다 드리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립광명푸드마켓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광역푸드뱅크에서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총 15종의 음식을 지원해 현재까지 32명이 이용했다.         도는 광명을 비롯해 성남시, 평택시에 위치한 푸드마켓 3곳에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 받아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곳이다. 긴급하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도민이 푸드마켓 사업장을 방문하면 즉석빵, 음료수, 마스크, 위생용품 등 사업장 내 기부 물품 5종을 1회 우선 제공한다. 이후 방문자가 동의하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명단을 통보해 추가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이달 중 31개 시·군별로 종합, 장애인, 노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중 1곳씩을 선정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부천시, 의정부시에 있는 노숙인 시설 2곳에서는 이달 중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냉장고’를 설치해 인당 1일 1회 당일 물량 소진 시까지 떡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안산시, 시흥시에 있는 노숙인 시설 5곳에서는 시설 방문이 어려운 노숙인에게 음식쿠폰을 따로 지급한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늘어나는 코로나 장발장…여러분의 제안을 기다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의견을 구했다. 이 지사는 “굶주림으로 빵을 훔칠 수밖에 없는 ‘장발장’이 지금 우리 이웃이 되고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범죄를 정당화할 순 없지만, 배가 고파 범죄를 저지르는 일은 막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국가가, 사회가 할 일”이라고 대책 마련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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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이동현 의원,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주) 업무협약식 참석
                             [양해용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정책위원장(시흥4, 경제노동)은 30일(수) 경기도청 신관4층 상황실에서 열린 “대기업-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주)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공장 구축, 기술이전, 판로개척 등을 추진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 △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현 위원장은“경기도가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상생협약을 맺은 것은 지방정부 차원에서 처음 있는 일로 매우 의미 있고 뜻이 깊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협약에 따라 이후 진행되는 각종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면서 “향후에도 글로벌 기업들과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상생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오늘 같은 협약들을 계속 추진시켜 나가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현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재명 지사,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이은주 도의원,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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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이종인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표창
        [배석환 기자]=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더민주, 양평)이 29일 양평군청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 양평군협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통일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이 큰 협의회와 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종인 도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 양평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평화통일기반을 위한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올해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로 이제는 한반도에서 전쟁은 완전히 종식되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통일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민주평통의 작은 통일을 시작으로 한반도는 평화의 물결이 넘치고 그 평화의 물결은 곧 경제이며 행복일 것”이라며 “그 길에 더욱 열심히 앞장서겠다.”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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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1-01-02
  • 평택 팽성 (안정) 관광특구추진위원회, 추위 녹이는 다양한 봉사활동 귀감
      [양해용 기자]=평택 팽성 (안정) 관광특구 추진위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평택 팽성 (안정) 관광특구 추진위원회는 24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햄300개 기부 (100만원 상당) 기탁했다.   이 다 경 총괄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견디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역민과 함께 사랑으로 성장하는 안정리 관광특구 추진위원회의 한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 경 찬 위원장은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분들이 많은 가운데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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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하남시 공공장소에서 일제상징물 사라진다
      [배석환 기자]=앞으로 하남시가 관리하는 공공장소와 공공기관에서는 일본 제국주의를 연상시키는 상징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하남시의회는 24일 제29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하남시 일본제국주의 상징물의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방미숙 의장이 발의한 이 조례는 일본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군사기와 강제징용・일본군 위안부 등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의도로 사용된 디자인을 ‘일본제국주의 상징물’로 규정하고, 공공장소는 물론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기관과 단체 등에 대해서도 이러한 상징물의 사용 제한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장은 일제상징물을 공공장소에 설치・게시 또는 비치하여 타인에게 노출하거나 이 같은 목적으로 공공장소에서 소지하는 행위 등에 대해 시정을 요청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용 제한 및 퇴장・철거 등을 요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일제상징물심의위원회를 두어 공공장소에 1개월 이상 설치・게시되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필요 시 위원회에서 상징물 해당 여부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방미숙 의장은 “해방된 지 75년이 지났지만 우리사회 곳곳에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공공부문부터 일제 상징물의 사용을 제한해 우리의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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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작가의 눈으로 한국의 역사를 되짚어보다!
    온라인 VR전시도 함께 열어, 유튜브 또는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로도 볼 수 있어     ▲ 추가 03- 여주시 「아트뮤지엄 려」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인기     여주시가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개관 후 두 번째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제1부. 한국 근대기부터 6.25전쟁 전후의 역사)이 지난 12월 11일부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격상에도 불구하고 미술로 역사를 다루면서 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모으는 이번 전시회는 전시관을 닫아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VR전시를 함께 준비했으며 온라인 전시는 유튜브 또는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www.yeoju.go.kr/ryeo)를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술로 풀어내어 역사를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는 개항기부터 6.25전후까지, 2부는 1950년대 중반부터 70년대까지, 3부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작품이 전시된다.     ▲ 추가 03- 여주시 「아트뮤지엄 려」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인기 (2)     이번 하반기 기획전은 1부 전시로 근대 초기부터 6.25 민족전쟁까지의 시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한국을 대표할만한 각 분야 중견작가 14명과 여주지역 역량 있는 작가 10명, 성남시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 작가 22명의 작품을 캐릭터화 하는 등 회화, 조각, 미디어, 웹툰, 서예작품, 캘리그래프 형식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시대가 겪어왔던 아픔과 상처, 시대적 정서가 녹아 있는 풍경, 그리고 시대적 사상을 각 작가의 특성에 따라 정교하고 세밀하게 표현한 작품, 함축적 의미를 담은 추상적 작품, 또는 애환을 풍자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의 사건과 이슈들을 이야기한다.   시대 흐름에 따라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근대 태동의 역사 공간’인 첫 번째 공간은 일제에 의해 강제된 개항기 이전부터 일제 강점기 이전까지의 시대를 다룬다.   근대국가로 변화되는 시점의 역사적 격변기를 거치며 일어났던 민족 수호운동의 모습과 그 중심에 있는 인물의 모습,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사상, 당시 사회의 모습을 표현한 회화작품들을 볼 수 있다.     ▲ 추가 03- 여주시 「아트뮤지엄 려」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인기     김선두 작가의 작품 ‘금강’과 박순철 작가의 작품 ‘전봉준’은 당시 시대를 대변하는 동학군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냈고 신제남 작가의 작품 ‘역사의 문’과 엄시문 작가의 작품 ‘여명(黎明)’은 개화기 전·후 시대적 상황을 초현실주의적 화풍으로 표현했다.   두 번째 공간은 일제 강점기부터 1930년대까지의 역사 공간으로 한국민족 역사상 단 한 번의 민족 정통성(正統性)과 역사가 단절된 시기인 일제 식민지시기를 다뤘다. 한반도 전역을 태극으로 물들인 3·1만세운동, 시대적 주요 인물과 사건들을 내용으로 회화와 서예 작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호민 작가의 작품 ‘북로군정서’는 독립의지를 불태우던 조선인 독립군부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당시 상황을 느낄 수 있다. 안봉균 작가의 작품 ‘기념비’는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의 ‘나의 소원’의 글을 화면 전체에 양각과 음각으로 새겨 넣고 그 위에 백범 김구의 초상을 사진처럼 표현해 깊은 울림을 준다.     ▲ 추가 03- 여주시 「아트뮤지엄 려」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인기     세 번째 공간은 해방 전·후부터 6.25전후까지의 역사 공간으로 침략의 역사를 거쳐 그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이념의 갈등으로 불거진 전쟁으로 상처 입은 우리 역사와 시대적 상황을 다룬다.   제주 4.3사건을 주제로 한 박경묵 작가의 작품 ‘묵암(黙巖)4843’은 당시의 사건을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을 추상적으로 표현했으며, 이명복 작가의 작품 ‘광란의 기억’은 시대적 상황과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을 사실적 기법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근대 당시의 생활 모습을 표현한 조각 작품과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모습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설치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네 번째 공간인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공간은 성남시 성남문화재단이 지원하는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 속 여성독립운동가를 보여준다. 원로, 중견, 신진이 두루 포함된 만화와 웹툰작가들이 여성독립운동가 18인을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전달력이 높은 웹툰을 활용했다.   현재 Daum 웹툰과 EBS툰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들을 Wing-TV 홀로그램 등 IT와 접목해 주요 사건과 행적을 따라 전개함으로써 당시 상황과 사건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얌 미디어’가 제작·협찬한 홀로그램 전시는 쉽고 흥미롭게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전달하면서 어린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미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어린이, 학생, 부모가 함께 작품을 감상하면서 역사가 주는 교훈적 의미를 되짚어보는 전시다. 또한 앞으로 맞이할 우리 미래를 어떻게 가꾸고 희망을 그려야할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추가 03- 여주시 「아트뮤지엄 려」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인기                                                                   사진/여주시청 제공     전시기간 : 2020. 12. 11.(금) ∼ 2021. 2. 28.(일) 전시장소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70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 장 르 : 회화, 조각, 미디어, 서예, 사진, 웹툰, 캘리그라피 참여작가 : 초대작가 – 김선두, 박순철, 신제남, 이명복, 황재형 등 14명 여주지역작가 – 박종문, 신건하, 엄시문, 장순복, 하근수 등 10명 성남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웹툰 및 스토리 작가 – 김금숙, 류 량, 차성진, 홍혜림, 권숯돌 등 22명 전시 작가 및 작품 수 : 47명 작가 56점 전시내용 : 우리나라의 근·현대의 역사적 주요 사건들을 우리나라 미술화단의 중견작가들과 여주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함께 그림과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로 풀어내는 교육적인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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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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