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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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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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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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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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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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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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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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여주시, 2021년 시민과의 대화… 능서면민과 온라인 소통 나눠
    [배석환 기자]=13일 10시 이항진 여주시장은 11일 능서면과 2021년 두 번째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에게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써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모든 주민이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함께할 수 있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김용수 능서면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능서면 27개 마을이장,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회 등 50명의 주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능서면은 ▲능서역세권도시개발사업 ▲능서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능서 기적의 도서관 건립 사업 ▲세종참배길 조성 사업 등 지역 현안사항을 소개했다.    능서면 노규남 이장협의회장 등 주민들은 ▲세종대왕릉 진입로 후문 개방 ▲양화천 주변 둘레길(여강길) 조성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 관련 ▲남여주산업단지 공장 입주에 대하여 건의했다.    이항진 시장은 세종대왕릉 진입로 후문 개방과 관련해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세종대왕릉 진입로 통행과 관련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대왕과 함께 날개를 펼치는 능서면민 모두 새해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마무리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남인현 능서면노인회분회장은 “신년에도 여주시가 평안하고 시장님 건강하시기 바란다”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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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여주 강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신축년 힘찬 출발”
         [배석환 기자]=여주시 강천면(면장 김주남)은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원회를 구성해 신축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위촉장은 최고 연장자인 권오갑 위원이 대표로 받았으며, 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위촉장 수여, 임원선출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임원선출에서는 위원장에 최근필 위원, 부위원장에 원동학 위원을 선정하고, 임기 동안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 활동하게 된다.최근필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님들과 함께 주민 편의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문제 토론 등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강천섬 명소화사업, 강천 공공복합청사 신축, 여주~원주 복선전철개통 확정에 따른 강천역 신설 등 강천면 발전을 위하여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소통이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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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단 한명의 아이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 ~”
    [배석환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사건이 발생에 따라 관내 피해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신고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추진하고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의 관내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조사결과, 지난 한해 아동학대신고는 총 66건이었으며, 그동안은 경기용인아동보호전담기관에서 조사를 추진했으나, 지자체중심으로 아동보호체계가 개편되는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2020.10.1.이후 신고 건에 대해서는 여주시에서 직접 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여주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이 함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선도지역”으로 작년 10. 14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행복지원국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해 선제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신속하게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주변에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 발견 시에 즉시 신고하여 주실 것을 시민여러분께 부탁드리며, 여주시는 단 한명의 아이도 소홀히 하지 않고,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학대 의심신고는 ▲아동학대신고전화 112 ▲여주시청 여성가족과(883-1391, 884-1391) ▲ 모바일 앱 “아이지킴콜”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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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여주시글로벌봉사단 국가별 대표 위촉식 개최
    [배석환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월 14일 「여주시글로벌봉사단」 각 나라별 대표를 위촉을 했다.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은 2016년 출범하여 문화의 차이, 언어적 소통불가 등으로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10개국, 39명의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초기 입국자 통․번역 및 생활지원, 어려운 다문화가정 발굴, 다양한 정보제공 등을 활동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하여 중국, 필리핀, 일본 대표만 참석하여 위촉장을 수여했고 나머지 7개 국가 대표에게는 개별 전달했다. 2022년까지 중국 출신 결혼이민자 김홍화 대표가 총괄대표 직을 수행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한국시집에 와서 어려움이 이기고 잘 정착하여 지금 이 자리에서 계신 각 국가 대표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 후배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다문화가정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에 입국해 의사소통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가 있을 경우 여주시청 여성가족과(☎031-887-2589)로 연락하면 여주시글로벌봉사단과 즉시 연계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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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2021년 여주시 찾아가는 문화 활동 참여 공연단체 공모
    2021/01/15 16:43 입력            [배석환 기자]=여주시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2021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복지시설, 군부대 등 문화 소외시설이나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 예술, 마술, 복합장르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있으며, 1차, 2차 시마를 거쳐 최종 선발된 공연단체에 활동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1년에는 대면 공연과 비대면 공연(영상 촬영)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비대면 공연 시 공연단체가 공연 영상을 시설에 제공하고, 시설 내에서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최근 2년간 관련 분야 활동 실적이 있고, 도내 전역에서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단체·법인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입법 예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공고문을 확인하여 오는 1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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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정동균 양평군수, 故 정인이 묘소 참배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1일 영아 학대 사망 사건으로 숨진 故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았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6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정 군수는 묘원을 찾아 안타깝게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작은 생명을 추모했다.   장지에는 이미 수십 개의 꽃과 동화책, 장난감, 간식 등이 놓여 있었으며, 정 군수는 묘소 앞에서 한참을 묵념하며 정인 양의 명복을 빌었다.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관리하는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장지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없는 세상이 오도록 대책을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너무나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양의 묘소가 양평에 위치한 사실을 알고 시간을 내서 찾아왔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입법 등이 신속하게 추진되길 바라며, 우리 양평군도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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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절대 반대 한다”
                  [주정임 기자]=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섭)는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가면 어농리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반대하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가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추진위원회는 이날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가면의 자연환경은 면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고 각종 오염이나 난개발로부터 온전히 보존해 후세에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반대 추진위원회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예정지 주변은 마을자치정원 및 화훼문화 플랫폼 등 모가면의 지역발전을 위한 뉴그린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기에 한강유역환경청은 모가면민의 삶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말고 사업계획서를 즉각 반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연환경 오염과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는 사업체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소각장이 설치되면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과 병균 감염의 발생 위험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 “과거 의료폐기물 안전기준 위반한 병원과 소각업체 등이 환경부로부터 무더기로 적발된 사례가 있으며, 특히 의료폐기물 소각업체는 10개중 9개가 적발된 적이 있을 만큼 소각시설의 환경 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업체의 사리사욕을 위해 주민의 건강과 행복 등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불러올 것은 명백하게 자명한 사실”이라며 “이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모가면민은 물론 이천시민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반대추진위윈회는는 “모가면민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어농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시설 설치사업이 포기될 때까지 강력히 반대하고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반대추진위원회가 발표한 성명서는 한강유역환경청에 전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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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분당서울대병원 찾은 이재명 “중증환자 병상 제공에 감사. 추가지원 방안 강구할 것”
    지난달 26일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13병상 마련. 중수본 행정명령 목표 병상 확보 도, 손실보상 지원으로 도 예비비 3억원 지급 , 이 지사, 광명 임시선별검사소도 찾아 근무자 격려 31개 시⸱군 임시선별검사소 등 184개 진료·검사소에 발열조끼 총 2,870벌 비치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을 제공한 분당서울대병원과 광명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감사를 표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해 백롱민 병원장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6일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행정명령 목표 병상이었던 13병상을 확보해 제공했으며, 도는 손실보상 지원으로 지난달 30일 도 예비비 3억 원을 지급했다. 이 지사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메르스에 이어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의무도 아닌데 협력해주셨다. 경기도는 요양병원이 많은 대신 상급종합병원이 적어 중환자실이 특별히 필요한데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병원 사정이 어렵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추가지원 방안을 강구할 테니 중환자실 문제를 좀 더 개방적으로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김병욱 국회의원도 “감염병에 대해 상당히 경험이 있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중증환자 치료병상을 더 확보할 수 있을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 경기도와 국회가 힘을 합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롱민 병원장은 “각별히 신경써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중환자실은 인력이 필요하고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있어 하루아침에 늘리기가 어렵지만 최대한 가용자원을 동원해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 지사는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둘러보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앞서 중수본은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보를 위해 지난달 18일 상급종합병원에 대해 허가병상의 최소 1%를 코로나19 치료에 동원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4일 현재 분당서울대병원 13병상을 비롯해 아주대병원 7병상,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10병상, 고려대학교부속 안산병원 8병상,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 10병상 등 48병상을 확보 중이다. 도는 이들 상급종합병원 5곳에 지난달 말 한곳 당 3억 원씩 총 15억 원을 지원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방문에 앞서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광명 임시선별검사소가 설치된 광명시민운동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듣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가까이 뵙고 나면 여러분들 업무에 방해 될 것 같아서 그냥 보고 가겠다. 고생이 많다”며 “발열조끼 외에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방역 현장에 투입된 의료진과 역학조사관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31일 도내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 75개소와 병원·보건소에서 설치된 선별진료소 109개소 등 총 184개소에 발열조끼 2,870벌을 비치했다. 도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뒤에도 향후 동절기 재난현장 등에 발열조끼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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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이재명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그냥 다 드리라”
    사진/경기도청 제공   “형식적으로는 대상이 아닌데 실제로 지원해 줘야 할 사람 발굴 효과. 누구나 필요로 하면 다 드리라” 당부 도, 이달 중 31개 시·군별로 복지시설 중 1곳씩 선정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설치·운영할 예정         [양해용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찾아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시 광명동 시립광명푸드마켓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 과정을 살펴봤다. 이 자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김영준 도의원,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박영순 시립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장도 함께했다. 이 지사는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즘 먹을 게 없어서 훔치다 잡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경찰쪽에서 듣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오는 사람 다 주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면서 “이곳을 이용해야 할 정도면 사실은 지원대상이다. 약간 악용이 되더라도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이면 그냥 일단 다 지급하고, 또 다시 올 경우 확인해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형식적으로는 대상이 아닌데 실제로는 지원해 줘야 될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발굴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며 “예산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도에서 다 책임질 테니까 오시면 그냥 다 드리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립광명푸드마켓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광역푸드뱅크에서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총 15종의 음식을 지원해 현재까지 32명이 이용했다.         도는 광명을 비롯해 성남시, 평택시에 위치한 푸드마켓 3곳에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 받아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곳이다. 긴급하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도민이 푸드마켓 사업장을 방문하면 즉석빵, 음료수, 마스크, 위생용품 등 사업장 내 기부 물품 5종을 1회 우선 제공한다. 이후 방문자가 동의하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명단을 통보해 추가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이달 중 31개 시·군별로 종합, 장애인, 노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중 1곳씩을 선정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부천시, 의정부시에 있는 노숙인 시설 2곳에서는 이달 중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냉장고’를 설치해 인당 1일 1회 당일 물량 소진 시까지 떡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안산시, 시흥시에 있는 노숙인 시설 5곳에서는 시설 방문이 어려운 노숙인에게 음식쿠폰을 따로 지급한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늘어나는 코로나 장발장…여러분의 제안을 기다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의견을 구했다. 이 지사는 “굶주림으로 빵을 훔칠 수밖에 없는 ‘장발장’이 지금 우리 이웃이 되고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범죄를 정당화할 순 없지만, 배가 고파 범죄를 저지르는 일은 막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국가가, 사회가 할 일”이라고 대책 마련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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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이동현 의원,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주) 업무협약식 참석
                             [양해용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정책위원장(시흥4, 경제노동)은 30일(수) 경기도청 신관4층 상황실에서 열린 “대기업-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주)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공장 구축, 기술이전, 판로개척 등을 추진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 △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현 위원장은“경기도가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상생협약을 맺은 것은 지방정부 차원에서 처음 있는 일로 매우 의미 있고 뜻이 깊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협약에 따라 이후 진행되는 각종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면서 “향후에도 글로벌 기업들과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상생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오늘 같은 협약들을 계속 추진시켜 나가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현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재명 지사,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이은주 도의원,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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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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